안녕하세요. 수도권에 살고있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저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어제 그 남자친구네 회사로 보내는이가 제이름으로되어 (주소는 써있지 않구요)남자친구 앞으로 편지 한통이 도착했습니다.회사에서도 저희 사이를 다들 아시기에 편지를 받고 제가 서프라이즈로 편지 보낸줄알고직장 동료 분들이 있는 앞에서 그 편지를 뜯어보게 되었고바로 옆에 있던 한분이 같이 보게되었습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이 모든 이야기는 당신의 그녀에 대한 이야기다."라고 시작하여제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 저를 비난하고 말도 안되는 입에 담고싶지도 않은 내용으로 남자 등이나 처먹고 낙태를 일삼고 신분세탁이며 뭐며 전에 과거남자의 이야기임신을 빌미로 돈을 뜯어내려하고 이남자 저남자에게 불쌍한척 동정심을 얻고 돈을 뜯는저와 만남을 낚시바늘에걸린 수많던 물고기로 비유를 하는 정말 이글을 쓰고난뒤정말 다시는 입에 올리고싶지도 않은 무자비한 인격모독적인 내용의 편지였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고 입맛도 없고 잠도 잘수가 없습니다. 바로 경찰에서 찾아가 편지를 보여주면 명예회손으로 고소하려고한다.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말했더니.. 제가 할수있는건 없다고 <편지>는 1:1소통이기 때문에여러사람이 아닌 한명(제 남자친구)에게 보낸편지기 때문에 명예회손 성립이 되지 않고어떤 죄목으로도 접수가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근데 또 한편으로는 고의성 치밀함 계획적으로 보이고 머리를 많이 쓰고 나름 연구해서 보낸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안되다니요? 저를 공격하려는 의도가 훤히 보이는데도요? 저는 정말 경찰서 가기전에 저스스로 당당하기 때문에 처음엔 화도 안내고 같이있던 친구나남자친구에게도 정말 차분한 모습이었습니다. 근데 제가 직접 제가 거론되어 저에게 피해를 주고자저를 비하하고 욕하고 말 같지도 않은 내용의 편지를 남자친구(예비신랑) 직장주소를 알아내고 글씨체를 숨기기 위해 편지내용을 타이핑으로 쳐서 프린트로 뽑고 심지어편지봉투에 보낸이, 받는이도 타이핑으로 쳐서 프린트하여 정확한 직사각형으로 잘라 봉투에 붙이는 치밀한 누가 봐도 저를 X되게 하려는 그런 글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조치가 없다고 합니다..그나마 제쪽에서 가능한건 받은 사람이 남자친구(예비신랑)이기 때문에 남자친구가협박죄로 신고가 가능할수있으나, 그것또한 남자친구를 해한다거나 죽여버린다는내용이 없기때문에 애매 하기는 하다고 합니다. 시간이 늦어 당직으로 넘어가 담당부서 형사님은 아니셨지만사이버수사팀 형사님께 상담을 받은거지만, 상담 끝나고 나오는길에형사님이 그러시더라구요 "혹시 아는 변호사가 있으면 그분께도 조언을 구해보세요. 하지만 어딜가든 본인이 하시는건 안될껍니다."라구요 그럼 저는 앞으로 계속 이편지를 보낸사람이 제 주변 저를 좋아해주는 모든 사람들과남자친구(예비신랑)의 부모님(예비시부모님)께 편지가 갈까 두려워하며 지내야 하나요? 남자친구는 저를 믿는다고 걱정하지말라고 우리가 지금 행복하니 괜찮다고저를 달래주고 하루종일 그 편지를 봣을때부터 경찰서에서 나오면서도 눈물이 날것같은걸 참다참다 남자친구를 만나 품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께서 입장바꿔 아들가진 부모라면,이뻐하기는 했으나 내 아들과 결혼할 여자가 그런 구설수에 오르는걸 안다면 결혼 허락 하시겠습니까?....저같아도 그 여자가 당당하고 아니라고해도 찝찝해서안된다고 반대할것같습니다. 진짜 이번에 크게 느꼈습니다.대한민국에서 여자나 국민으로써가 아닌 피해자로 살아가는게 너무 억울하고분통 터진다는걸요 범죄에 더 도움이되는 법들이라는 것을요 여기 저기 알아보고있지만 나이도 어리고 법쪽으로는 하나도 정보를 모르니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정말 자신의 여동생 누나 언니라고 생각해주시고 혹 도움이나 조언에 도움을 주실 수 있다면댓글 꼭 부탁드립니다.끝까지 파헤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어떻게든 꼭 잡아낼 생각입니다.작던 크던 조언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3
예비신랑 직장으로온 한통의 편지.
안녕하세요. 수도권에 살고있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저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어제 그 남자친구네 회사로 보내는이가 제이름으로되어 (주소는 써있지 않구요)
남자친구 앞으로 편지 한통이 도착했습니다.
회사에서도 저희 사이를 다들 아시기에 편지를 받고 제가 서프라이즈로 편지 보낸줄알고
직장 동료 분들이 있는 앞에서 그 편지를 뜯어보게 되었고
바로 옆에 있던 한분이 같이 보게되었습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이 모든 이야기는 당신의 그녀에 대한 이야기다."라고 시작하여
제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 저를 비난하고 말도 안되는 입에 담고싶지도 않은
내용으로 남자 등이나 처먹고 낙태를 일삼고 신분세탁이며 뭐며 전에 과거남자의 이야기
임신을 빌미로 돈을 뜯어내려하고 이남자 저남자에게 불쌍한척 동정심을 얻고 돈을 뜯는
저와 만남을 낚시바늘에걸린 수많던 물고기로 비유를 하는 정말 이글을 쓰고난뒤
정말 다시는 입에 올리고싶지도 않은 무자비한 인격모독적인 내용의 편지였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고 입맛도 없고 잠도 잘수가 없습니다.
바로 경찰에서 찾아가 편지를 보여주면 명예회손으로 고소하려고한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말했더니.. 제가 할수있는건 없다고 <편지>는 1:1소통이기 때문에
여러사람이 아닌 한명(제 남자친구)에게 보낸편지기 때문에 명예회손 성립이 되지 않고
어떤 죄목으로도 접수가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또 한편으로는 고의성 치밀함 계획적으로 보이고 머리를 많이 쓰고 나름 연구해서 보낸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안되다니요? 저를 공격하려는 의도가 훤히 보이는데도요?
저는 정말 경찰서 가기전에 저스스로 당당하기 때문에 처음엔 화도 안내고 같이있던 친구나
남자친구에게도 정말 차분한 모습이었습니다.
근데 제가 직접 제가 거론되어 저에게 피해를 주고자
저를 비하하고 욕하고 말 같지도 않은 내용의 편지를 남자친구(예비신랑) 직장주소를
알아내고 글씨체를 숨기기 위해 편지내용을 타이핑으로 쳐서 프린트로 뽑고 심지어
편지봉투에 보낸이, 받는이도 타이핑으로 쳐서 프린트하여 정확한 직사각형으로 잘라
봉투에 붙이는 치밀한 누가 봐도 저를 X되게 하려는 그런 글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조치가 없다고 합니다..
그나마 제쪽에서 가능한건 받은 사람이 남자친구(예비신랑)이기 때문에 남자친구가
협박죄로 신고가 가능할수있으나, 그것또한 남자친구를 해한다거나 죽여버린다는
내용이 없기때문에 애매 하기는 하다고 합니다.
시간이 늦어 당직으로 넘어가 담당부서 형사님은 아니셨지만
사이버수사팀 형사님께 상담을 받은거지만, 상담 끝나고 나오는길에
형사님이 그러시더라구요 "혹시 아는 변호사가 있으면 그분께도 조언을 구해보세요. 하지만 어딜가든 본인이 하시는건 안될껍니다."라구요
그럼 저는 앞으로 계속 이편지를 보낸사람이 제 주변 저를 좋아해주는 모든 사람들과
남자친구(예비신랑)의 부모님(예비시부모님)께 편지가 갈까 두려워하며 지내야 하나요?
남자친구는 저를 믿는다고 걱정하지말라고 우리가 지금 행복하니 괜찮다고
저를 달래주고 하루종일 그 편지를 봣을때부터 경찰서에서 나오면서도
눈물이 날것같은걸 참다참다 남자친구를 만나 품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께서 입장바꿔 아들가진 부모라면,
이뻐하기는 했으나 내 아들과 결혼할 여자가 그런 구설수에 오르는걸 안다면
결혼 허락 하시겠습니까?....저같아도 그 여자가 당당하고 아니라고해도 찝찝해서
안된다고 반대할것같습니다.
진짜 이번에 크게 느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여자나 국민으로써가 아닌 피해자로 살아가는게 너무 억울하고
분통 터진다는걸요 범죄에 더 도움이되는 법들이라는 것을요
여기 저기 알아보고있지만 나이도 어리고 법쪽으로는 하나도 정보를 모르니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정말 자신의 여동생 누나 언니라고 생각해주시고 혹 도움이나 조언에 도움을 주실 수 있다면
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파헤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어떻게든 꼭 잡아낼 생각입니다.
작던 크던 조언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