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rbanks 에서 midnight sun festival 2017 행사가 열렸습니다.37회를 맞는 백야축제는 페어뱅스 다운타운에서약 12,000여명의 여행객과 주민들이 몰려나와한바탕 어울림의 장을 가졌습니다..30여개의 라이브공연을 위주로 백야의 절정에 이르렀을때 열리는 축제이므로 자정까지낮과 같은 분위기속에서 흥겨운 축제를 즐길 수있습니다..또한, 오늘은 UKON 800 이라는 요트경기가1박2일동안 열려 축제의 절정을 축하했습니다.다운타운의 백야축제와 유콘800의 현장을소개합니다...페어뱅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러시아정교회 건물인데약 100여년이 된 유서가 깊은 성당입니다..다운타운 광장 잔뒤밭에서 백야를 즐기는 가족의 모습이마냥 여유로워 보입니다..백야를 즐기러 염소도 나드리를 나왔네요..바닥에 놓아둔 사료를 분주하게 먹는 양이 귀엽기만 하지만뿔은 무섭네요..일어서서 나뭇가지를 사정없이 먹는 염소입니다..오전 11시에 들렀는데 수많은 부스들이 이제 막 문을 열고 있었습니다.,원주민들의 다양한 공예품들이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어느지역을 가나 상공인 클럽은 있나봅니다..목공예 부스를 들르니 대형 포크와 스푼이 눈길을 끕니다..다운타운 방송국 건물에는 원주민의 생활상을 소재로한 대형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발 딛을 틈이 없을 정도로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와얼른 자리를 요트경기장으로 옮기기로 하였습니다..12시반에 결승점을 향해 달려오는 요트를 보기위해 치나강 요트경기장을 찾았습니다..바람한점 없는 치나강은 말 그대로 고요함과 나른함의상징이었습니다.금방이라도 잠이라도 올 것 같습니다..결승 장면을 보기위해 PIKE 레스토랑에는 많은 인파들이 몰렸습니다. .이 식당이 워낙 유명해서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찾는 곳입니다..경기에 출전한 요트가 도착하기전 스릴을 즐기려는 보트가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달립니다..요트가 도착하는 장면을 보기위해 주민들이 치나강에 모여들었습니다..드디어 도착한 요트입니다.들어오는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을 해서 영상으로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요트경기는 3인 1개조로 쉬지않고 1박2일동안 레이스를 펼치는데 가장 중요한 역활을 맡은 선장이 가족과 함께기쁨을 누리는 장면입니다..우측 선수가 레이스의 기쁨을 나누고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좌측 아가씨도 같이 참여한 선수입니다.참 대단한 여성입니다.남자들도 하지 못하는 죽음의 레이스를 끝까지 완주한 모습이 위대해 보입니다..800마일을 달리는 이 보트경주는 죽음의 레이스라고불리우기도 하는데, 강물을 따라 흐르는 나무를 비롯해부유물들이 많아 이와 부딪치면 보트가 뒤집어지거나파손이 되어 자칫 심각한 부상을 당 할 수도 있습니다..세명이 교대로 역활을 분담하여 교대로 조종을 하게되는데맨 보트 앞에서 전방을 주시하며 선장에게 전달하는 선수는한순간도 방심하지 말아야합니다..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감동적인 장면은 보는이들로하여금긴장의 연속이기도 합니다.백야축제와 요트경기를 모두 보기에는 시간도 부족하고 몸은 하나인지라 , 분주하기만 했습니다..백야축제는 다양한 이벤트들로 펼쳐지는데 안내센터에 가시면 정확한 일정과 정보를 알 수 있으니 다운타운방문자 안내센터를 꼭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의 백야축제
fairbanks 에서 midnight sun festival 2017
행사가 열렸습니다.
37회를 맞는 백야축제는 페어뱅스 다운타운에서
약 12,000여명의 여행객과 주민들이 몰려나와
한바탕 어울림의 장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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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개의 라이브공연을 위주로 백야의 절정에
이르렀을때 열리는 축제이므로 자정까지
낮과 같은 분위기속에서 흥겨운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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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늘은 UKON 800 이라는 요트경기가
1박2일동안 열려 축제의 절정을 축하했습니다.
다운타운의 백야축제와 유콘800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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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뱅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러시아정교회 건물인데
약 100여년이 된 유서가 깊은 성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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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광장 잔뒤밭에서 백야를 즐기는 가족의 모습이
마냥 여유로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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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를 즐기러 염소도 나드리를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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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놓아둔 사료를 분주하게 먹는 양이 귀엽기만 하지만
뿔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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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서서 나뭇가지를 사정없이 먹는 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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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에 들렀는데 수많은 부스들이 이제 막
문을 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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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들의 다양한 공예품들이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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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지역을 가나 상공인 클럽은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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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예 부스를 들르니 대형 포크와 스푼이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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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방송국 건물에는 원주민의 생활상을
소재로한 대형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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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딛을 틈이 없을 정도로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얼른 자리를 요트경기장으로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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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반에 결승점을 향해 달려오는 요트를 보기위해 치나강
요트경기장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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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한점 없는 치나강은 말 그대로 고요함과 나른함의
상징이었습니다.
금방이라도 잠이라도 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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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장면을 보기위해 PIKE 레스토랑에는 많은 인파들이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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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식당이 워낙 유명해서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찾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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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출전한 요트가 도착하기전 스릴을 즐기려는 보트가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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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가 도착하는 장면을 보기위해 주민들이 치나강에
모여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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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한 요트입니다.
들어오는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을 해서 영상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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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경기는 3인 1개조로 쉬지않고 1박2일동안 레이스를
펼치는데 가장 중요한 역활을 맡은 선장이 가족과 함께
기쁨을 누리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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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선수가 레이스의 기쁨을 나누고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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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아가씨도 같이 참여한 선수입니다.
참 대단한 여성입니다.
남자들도 하지 못하는 죽음의 레이스를 끝까지 완주한
모습이 위대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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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마일을 달리는 이 보트경주는 죽음의 레이스라고
불리우기도 하는데, 강물을 따라 흐르는 나무를 비롯해
부유물들이 많아 이와 부딪치면 보트가 뒤집어지거나
파손이 되어 자칫 심각한 부상을 당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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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이 교대로 역활을 분담하여 교대로 조종을 하게되는데
맨 보트 앞에서 전방을 주시하며 선장에게 전달하는 선수는
한순간도 방심하지 말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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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감동적인 장면은 보는이들로하여금
긴장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백야축제와 요트경기를 모두 보기에는 시간도 부족하고
몸은 하나인지라 , 분주하기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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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축제는 다양한 이벤트들로 펼쳐지는데 안내센터에
가시면 정확한 일정과 정보를 알 수 있으니 다운타운
방문자 안내센터를 꼭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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