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걸. 자기 혼자서 상남자니,남자답다니 하는 사람. 어딜가나 이런 사람들 있나요? 네 겉모습은 진짜 ㄹㅇ상남자 같습니다. 같은 남자가 봐도 겉모습 상남자인거 ㅇㅈ합니다. 근데 이 직장상사 정신은 상남자가 아닙니다. (참고-이 분 37살 노총각입니다)
1. 언제는 딱 한번 깜빡해서 같이 밥 먹자고 말 안했다고 그걸로 한달을 삐지고 여태까지 농담반 진담반으로 갈굽니다. 2. 여자 선배에게 일 다 짬때리고 자기는 놀길래 여자 선배가 좀 도와주면 안되냐고 했다가 이래서 여자는 안된다,정신력이 약하다는 둥 뒷담을 합니다. 3. 자기 업소가서 여자들이랑 놀았던거 썰 푸는데 같은 남자가 들어도 역겹습니다. 근데 그걸 또 자랑이라고 남자들끼리 모여있을때 떠벌리고 다닙니다. 4. 언제는 저한테 여자를 소개 시켜달라고 하더군요(제 나이 20대 중반) 자기 나이 생각은 안하는지..(직장상사 37살) 뭐 아는 여자 있어도 절대 소개시켜주지 않겠지만 여기 저기 여소 구걸 밥먹듯이 합니다. 5. 언제는 운동 뭐 좋아하는거 있냐고 물어보길래 운동 하는건 별로 안좋아하고 경기 보는거를 더 좋아한다 라고 말했더니 무슨 남자가 운동도 안하냐고 ㅈㄹ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남자도 아니라느니 뭐니...ㅋㅋㅋ;; 평소 뭐하면서 보내냐길래 그냥 카페가서 친구들 만나고,책읽고,영화본다고 하니까 비웃으면서 남자 망신 시키지 말라네요...제가 볼때 그쪽이 더 망신인것 같은데 6. 툭하면 직장생활을 군대와 비유합니다. 오늘 점심 뭐냐고 물어봐서 모르면 군대에서 안배웠냐 갈구고 진짜 여기가 사회인지 군대인지 헷갈릴정도... 7. 술자리 엄청 좋아합니다 이분. 근데 자기랑 같이 술 안마시면 또 삐져요. 더 중요한건 이분 술 마시면 개 됩니다. 자기 입으로도 그러더라구요. 자긴 술 취하면 필름끊겨도 계속 마신다고. 진짜 그 모습을 실제로 보니까 너무 역겨웠습니다. 소주를 글라스 잔에 부어서 자기만 마시면 되지 주변 사람들까지 마시라고 강요하는데... 간암 걸려 빨리 안죽나 하는 바람도 듭니다. 8. 여자 비하하는 발언 진짜 많이 하는데 중요한건 여자들 앞에선 또 잘보이려고 나름 노력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러면서 여자 얼굴은 엄청 따집니다. 자긴 생각안하고 ㅉㅉ
9. 진짜 제일 역겨운건 윗상사들한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내어줄 정도로 아부를 그렇게 잘합니다. 근데 자기 아래 사람들한테는 거의 장비,여포 입니다. 자기가 실수 하는건 괜찮고 자기 아래 사람이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노발대발... 그리고 윗사람들한테 180도로 허리 숙이고 10. 아래사람이 자기 보다 빨리 퇴근하는거 미치도록 싫어합니다. 먼저 퇴근하면 퇴근하고 전화해서 또 갈굽니다.
이러면서 자기는 상남자라느니 여자들이 자기를 좋아한다느니 뭔 헛소리도 정도껏 해야죠... 같은 남자가 봐도 정말 역겹습니다. 여자분들은 어떠시나요... 다른 남자분들은 이런 분 진짜 상남자 같습니까?
(ps 저분 5년전 사진 봤는데 ㄹㅇ찐따가 따로 없더군요. 유행 다 지나간 뿔테 안경에, 입툭튀에, 머리는 더벅머리에... 지금은 라섹하고 교정해서 그나마 사람 됬지 예전 모습 보면 참.... 사람이 얼굴이 변하니까 뭔 자신감이 생긴건지 모르겠네요. 근데 더 중요한건 저런 사람이 저희 부서에만 4명입니다 ㅁㅊ...)
(좀 깁니다)남자다운척 하는 역겨운 직장상사
자기 혼자서 상남자니,남자답다니 하는 사람.
어딜가나 이런 사람들 있나요?
네 겉모습은 진짜 ㄹㅇ상남자 같습니다.
같은 남자가 봐도 겉모습 상남자인거 ㅇㅈ합니다.
근데 이 직장상사 정신은 상남자가 아닙니다.
(참고-이 분 37살 노총각입니다)
1.
언제는 딱 한번 깜빡해서 같이 밥 먹자고 말 안했다고
그걸로 한달을 삐지고 여태까지 농담반 진담반으로 갈굽니다.
2.
여자 선배에게 일 다 짬때리고
자기는 놀길래 여자 선배가 좀 도와주면 안되냐고 했다가
이래서 여자는 안된다,정신력이 약하다는 둥 뒷담을 합니다.
3.
자기 업소가서 여자들이랑 놀았던거 썰 푸는데
같은 남자가 들어도 역겹습니다.
근데 그걸 또 자랑이라고 남자들끼리 모여있을때 떠벌리고 다닙니다.
4.
언제는 저한테 여자를 소개 시켜달라고 하더군요(제 나이 20대 중반)
자기 나이 생각은 안하는지..(직장상사 37살)
뭐 아는 여자 있어도 절대 소개시켜주지 않겠지만
여기 저기 여소 구걸 밥먹듯이 합니다.
5.
언제는 운동 뭐 좋아하는거 있냐고 물어보길래
운동 하는건 별로 안좋아하고 경기 보는거를 더 좋아한다 라고
말했더니 무슨 남자가 운동도 안하냐고 ㅈㄹ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남자도 아니라느니 뭐니...ㅋㅋㅋ;;
평소 뭐하면서 보내냐길래 그냥 카페가서 친구들 만나고,책읽고,영화본다고 하니까
비웃으면서 남자 망신 시키지 말라네요...제가 볼때 그쪽이 더 망신인것 같은데
6.
툭하면 직장생활을 군대와 비유합니다.
오늘 점심 뭐냐고 물어봐서 모르면 군대에서 안배웠냐 갈구고
진짜 여기가 사회인지 군대인지 헷갈릴정도...
7.
술자리 엄청 좋아합니다 이분.
근데 자기랑 같이 술 안마시면 또 삐져요.
더 중요한건 이분 술 마시면 개 됩니다.
자기 입으로도 그러더라구요.
자긴 술 취하면 필름끊겨도 계속 마신다고.
진짜 그 모습을 실제로 보니까 너무 역겨웠습니다.
소주를 글라스 잔에 부어서 자기만 마시면 되지
주변 사람들까지 마시라고 강요하는데...
간암 걸려 빨리 안죽나 하는 바람도 듭니다.
8.
여자 비하하는 발언 진짜 많이 하는데
중요한건 여자들 앞에선 또 잘보이려고 나름 노력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러면서 여자 얼굴은 엄청 따집니다.
자긴 생각안하고 ㅉㅉ
9.
진짜 제일 역겨운건
윗상사들한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내어줄 정도로 아부를 그렇게 잘합니다.
근데 자기 아래 사람들한테는 거의 장비,여포 입니다.
자기가 실수 하는건 괜찮고
자기 아래 사람이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노발대발...
그리고 윗사람들한테 180도로 허리 숙이고
10.
아래사람이 자기 보다 빨리 퇴근하는거 미치도록 싫어합니다.
먼저 퇴근하면 퇴근하고 전화해서 또 갈굽니다.
이러면서 자기는 상남자라느니 여자들이 자기를 좋아한다느니
뭔 헛소리도 정도껏 해야죠...
같은 남자가 봐도 정말 역겹습니다.
여자분들은 어떠시나요...
다른 남자분들은 이런 분 진짜 상남자 같습니까?
(ps 저분 5년전 사진 봤는데 ㄹㅇ찐따가 따로 없더군요.
유행 다 지나간 뿔테 안경에, 입툭튀에, 머리는 더벅머리에...
지금은 라섹하고 교정해서 그나마 사람 됬지 예전 모습 보면 참....
사람이 얼굴이 변하니까 뭔 자신감이 생긴건지 모르겠네요.
근데 더 중요한건 저런 사람이 저희 부서에만 4명입니다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