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계속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연락 문제로 제가 연락이 늦다니 뭐라니 하면서 집착할 정도로 제가 따져서 지치거나 정나미가 떨어져서 이렇게 된것 같은데요
저번주 토~일 요일에 여자친구가 혼자만의 시간을 달라고 해서 휴일을 하루 종일 줬습니다. 그랬더니 15 시간인가 몇시간인가
그시간 동안 오버워치를 하는 겁니다.
분명 그룹한 사람도 남자일텐데 재미있게 웃으면서 했다고 하니 다시 화가 나네요.
그런데 제가 이 휴일을 준 이유가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 오라고 준 휴일이였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그래서 제가 물어봤죠 생각해왔어? 그랬더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라고 합니다.
그래서 휴일은 재미있었어? 라고 물어보니 게임 재미없을리가 없지 하면서 말하더군요.
그래도 참고 넘어갔죠 힘든 문제긴 했으니까 그리고 저녁에 통화하기로 했더니 어제 했던 사람이랑 같이 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그룹은 다들 모르는 사람이랑 했고 그래서 결국 12시 쯤에 끝내서 내일 아침 버스에서 이때까지 맺힌거 나 서로 서운했던점 있으면 확실히 다 풀기 위한 통화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버스에서 통화하려고 하니까 친구랑 말하다가 보내줄 틈이 안나와서 통화를 못 걸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 너무하다고 진짜 내가 널 배려해준 만큼 나도 어느정도는 배려줘야 하는게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응 미안해 미안해 라고 만 하고 아무말 없더구요 그래서 제가 빡쳐서 친구한테가 가라고 하고 나서 알겠어 라고 보냈습니다. (여자친구가)
제가 다시 미안해져서 7번인가 통화를 걸었는데 여자친구가 "자다지금일남" 이라고 보내는 겁니다. 솔직히 이정도 걸었으면 통화로 미안해 자다가 일어났어 라고 해줬어야 하는거 아닌가여 미안했으면,
아무튼 그일이 있고 5시 쯤 여자친구가 연락을 조금만 쉬자고 합니다.
제가 날 사랑하는 마음이 변한거야? 라고 하니까 변하기 싫어서 갖자고 하는거야 라고 하네요.
그런데 여기서 골때는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8시 에 집에와서 오버워치질 하고 있습니다. 또 트위터에 평소에 글도 겁나 안쓰더만
갑자기 글이 엄청나게 올라오고 그것도 오버워치 게임 한정해서 이거 뭔 대놓고 나 너랑 연락 안해서 즐거워도 아니고
여기서 더 짜증나는게 여자친구가 아는 오빠랑 같이 오버워치 하고 있는 겁니다. 저 만나기 전부터 알고 있던것 같은데..
긴글입니다 제발 부탁드릴게요 힘들어요..앞길이 안보이네요
연락 문제로 제가 연락이 늦다니 뭐라니 하면서 집착할 정도로 제가 따져서 지치거나 정나미가 떨어져서 이렇게 된것 같은데요
저번주 토~일 요일에 여자친구가 혼자만의 시간을 달라고 해서 휴일을 하루 종일 줬습니다. 그랬더니 15 시간인가 몇시간인가
그시간 동안 오버워치를 하는 겁니다.
분명 그룹한 사람도 남자일텐데 재미있게 웃으면서 했다고 하니 다시 화가 나네요.
그런데 제가 이 휴일을 준 이유가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 오라고 준 휴일이였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그래서 제가 물어봤죠 생각해왔어? 그랬더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라고 합니다.
그래서 휴일은 재미있었어? 라고 물어보니 게임 재미없을리가 없지 하면서 말하더군요.
그래도 참고 넘어갔죠 힘든 문제긴 했으니까 그리고 저녁에 통화하기로 했더니 어제 했던 사람이랑 같이 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그룹은 다들 모르는 사람이랑 했고 그래서 결국 12시 쯤에 끝내서 내일 아침 버스에서 이때까지 맺힌거 나 서로 서운했던점 있으면 확실히 다 풀기 위한 통화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버스에서 통화하려고 하니까 친구랑 말하다가 보내줄 틈이 안나와서 통화를 못 걸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 너무하다고 진짜 내가 널 배려해준 만큼 나도 어느정도는 배려줘야 하는게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응 미안해 미안해 라고 만 하고 아무말 없더구요 그래서 제가 빡쳐서 친구한테가 가라고 하고 나서 알겠어 라고 보냈습니다. (여자친구가)
제가 다시 미안해져서 7번인가 통화를 걸었는데 여자친구가 "자다지금일남" 이라고 보내는 겁니다. 솔직히 이정도 걸었으면 통화로 미안해 자다가 일어났어 라고 해줬어야 하는거 아닌가여 미안했으면,
아무튼 그일이 있고 5시 쯤 여자친구가 연락을 조금만 쉬자고 합니다.
제가 날 사랑하는 마음이 변한거야? 라고 하니까 변하기 싫어서 갖자고 하는거야 라고 하네요.
그런데 여기서 골때는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8시 에 집에와서 오버워치질 하고 있습니다. 또 트위터에 평소에 글도 겁나 안쓰더만
갑자기 글이 엄청나게 올라오고 그것도 오버워치 게임 한정해서 이거 뭔 대놓고 나 너랑 연락 안해서 즐거워도 아니고
여기서 더 짜증나는게 여자친구가 아는 오빠랑 같이 오버워치 하고 있는 겁니다. 저 만나기 전부터 알고 있던것 같은데..
이거 제가 먼저 차버릴까요 아니면 여자친구 한테 생각할 시간을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