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대학생입니다.
저는 올해 2월달에 한 클럽에서 지금 현재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클럽의 매니저로 일을하고 있는 상황이었구요. 너무나도 잘해주는 남자친구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죠.
너무 착하고 잘해주는 제 남친이지만 단 한가지 흠이 있다면 술버릇 입니다. 하루는 남자랑 톡을 한 대화창을 보고 오해해 저를 때리더라구요. 심하게는 아니었지만 저로썬 되게 충격이 커 헤어지자 마음 먹고 있는데 술이 깬 다음날 울면서 몇일 동안 빌더군요. 클럽을 그만두고 술은 다신 안마시고 주변사람들과도 멀리하고 밤일을 하지 않고 정상적인 직장생활을 하겠다는 약속을 먼저 내걸어왔고 다시 만나게 되어 그 이후 문제없이 잘 사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저에게 요즘 문제가 생겼습니다 ㅠㅠ
저는 임신할 확률이 거의 희박한 임신이 어려운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그렇게 진단 받았구요 .
그런데 현 남친의 애를 가지게 되었어요 정말 믿을수 없을 정도로 놀랐어요..
저를 욕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제 진짜 고민은 이 애를 낳을지 말지 고민중에 처해있단 거에요..
임신을 알게 된날 병원을 찾아갔더니 5-6주 차라고 하셨어요.. 낙태를 불법적으로 하는 병원이라 낙태에 대해서도 여쭈어봣죠... 저는 저혈압이 있어요 ㅠ 혈압을 재보시더니 위험요소가 커서 자기네 병원에선 힘들거 같다고 말을 하시더군요. 충격이 너무 컸습니다..
제가 애를 못지우겠는 이유는 죄책감, 애를 다시 못가질거같은 불안감, 잘못될까봐의 두려움 입니다.. 또 현남친과 잘 살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요..
하지만 애를 낳자니 부모님에게 너무 큰 불효 같구요.. 슬슬 입덧 토덧을 합니다 ㅠㅠ 죽겠어요 제 고민좀 들어주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어떡하죠...,
저는 올해 2월달에 한 클럽에서 지금 현재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클럽의 매니저로 일을하고 있는 상황이었구요. 너무나도 잘해주는 남자친구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죠.
너무 착하고 잘해주는 제 남친이지만 단 한가지 흠이 있다면 술버릇 입니다. 하루는 남자랑 톡을 한 대화창을 보고 오해해 저를 때리더라구요. 심하게는 아니었지만 저로썬 되게 충격이 커 헤어지자 마음 먹고 있는데 술이 깬 다음날 울면서 몇일 동안 빌더군요. 클럽을 그만두고 술은 다신 안마시고 주변사람들과도 멀리하고 밤일을 하지 않고 정상적인 직장생활을 하겠다는 약속을 먼저 내걸어왔고 다시 만나게 되어 그 이후 문제없이 잘 사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저에게 요즘 문제가 생겼습니다 ㅠㅠ
저는 임신할 확률이 거의 희박한 임신이 어려운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그렇게 진단 받았구요 .
그런데 현 남친의 애를 가지게 되었어요 정말 믿을수 없을 정도로 놀랐어요..
저를 욕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제 진짜 고민은 이 애를 낳을지 말지 고민중에 처해있단 거에요..
임신을 알게 된날 병원을 찾아갔더니 5-6주 차라고 하셨어요.. 낙태를 불법적으로 하는 병원이라 낙태에 대해서도 여쭈어봣죠... 저는 저혈압이 있어요 ㅠ 혈압을 재보시더니 위험요소가 커서 자기네 병원에선 힘들거 같다고 말을 하시더군요. 충격이 너무 컸습니다..
제가 애를 못지우겠는 이유는 죄책감, 애를 다시 못가질거같은 불안감, 잘못될까봐의 두려움 입니다.. 또 현남친과 잘 살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요..
하지만 애를 낳자니 부모님에게 너무 큰 불효 같구요.. 슬슬 입덧 토덧을 합니다 ㅠㅠ 죽겠어요 제 고민좀 들어주시고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