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보다못한ㄴㅕㄴ놈들

발정남과장애인의사랑2017.06.21
조회2,140
올해로 7월이면 9년차 되는 커플 같지 않은 커플이 있었다

남자가 나이가 있음에도 만날때부터 결혼생각이 없단 이유로

집안에 인사하는 것 조차 부담스러워 하였고
그냥 만나기만을 원했다

그런 남자를 여자는 너무 좋아했고 너무 믿었다

그래도 혹시나하는 기대를 가지며 계속 만났다

그런데 그런 남자가
갑자기 결혼 생각이 들었고
집에서도 결혼 얘기가 나와서 선을 봤단다

9년이나 된 여자한텐 말도 없이 그리고 선본X이랑 양다리로 만나고 있었다
(그XX 말로는 1달 됐다는데 알순없다 모든걸 철저하게 거짓으로 지금껏 숨겨왔으니
쳐 같이 있는거 걸리고도 그 XX 더럽게도 당당했으니깐 더러운XX)

그러면서 9년 여자에게 헤어졌는데 왜 왔냐며 니가 이별을 안 받아 들인거라 말한다
그런데 그렇게 말하는 XX가 그런 XX가5월말일(5.30)
저거집에 축구 보러 오라고 문자하냐?

그리고
(남자가잠수를 탄 일로 화가나서 6.2일 트러블이 있었고 그 일로 2주정도 연락이 서로 없었다
근데 9년 여자는 원래 연락을 할 수 없었다 차단상태 였었다 근데 그것도 지금 생각해보니
다 계산된 행동들이였다 내가 만만하니 내가 찍소리 못하니 그렇게해두고 딴짓하고 다녔던거다)

6월14일 9년 여자가 집에 찾아 갔을때 문을 열어주었고 실실 웃었댔다

그리고 여자는 섭섭함을 폭발하며 얘길했다

니가 먼저 잘못했는데 또 끝내는 내가 이렇게 사과하러 또 왔다고

한번쯤은 먼저 해줄법도 한데 정말 너무하다고

그랬더니 1달치 통화내역서 얘길한다

알겠다고 했다 난 뻘짓한게 없으니깐 근데 난 번호가 두개다 동생명의 폰도 있다

근데 동생명의 폰은 6.1~그날 6.14일까지 정지중이였다 그 또한 문제없이 보여주겠다고 했다

그럼 같이 지점을 가던지 인터넷으로 보자고 하였다 지점은 지가 갈 시간이 어딨냐며
버럭하고 지랄이더라 그래서 그럼 인터넷으로 보자니 그건 신청이 돼 있어야 한다며 안봐진다한다

그래서 동의서 팩스 보내고 하면 된다니 졸라 짜증만내더니 암 말이 없었다

뭔가가 이상했다 그리고는 나보고 내일 다시 오라며 돌려보냈다
그래서 알겠다고 돌아갔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보낸 이유가 다 있었던거였다 ㅅ ㅂ)

그리고 그 다음날인 6월15일 일 마치고 그 집에가서 저녁을먹고
그 집 침대에서 이짓저짓을 하면서 몇시간을 같이 뒹굴었다

그런데
9년 만난여자 몰래 선 본X을7~8번 만나고 있었고
선 본X을 그 집구석에 3~4번 불러 들였었다가
6월17일 둘이 같이 밤을 보내고 6월18일 딱 걸렸다
(9년 여자가 그 집에서 뒹굴고 간 지 2틀만에,,,더러운 ㅈㄴㅅㄲ들)
9년여자는 18일첫차로 그 집7시에 도착해 둘이
보냈을 그 시간을 문 앞에서
1프로의 믿음이라도 있길바라며3시간을
기다렸었다
근데 끝내 그 믿음은 깨졌고 일은 나고야말았다
근데 찌질하게도 그 ㄴ ㅕ ㄴ 놈들 하는말이 남자 저거 둘째 누나란다
내가 누나사진 캡쳐한거 확인 시켜주니 그제서야 누나 아닌거 시인했다
(근데 솔직히 누나라고 했을때 크게 의심하지 않은게 와꾸가,,,
뭐지?누나가 원래저랬었나?이상한데?싶었다 뭔가 모질라보이고 장애인같고 얼굴이며 머리가
다 떡지고 개기름 흐르고 하여튼 이상했다)

근데 그 ㅎㅗㄹㅗㅅ ㅐㄲ ㅣ가 하는 말이 더 비참했다
차라리 잘 됐다면서 니가 안 헤어져주니 이렇게라도 걸려서 다행이라고
도대체가
나이가 어리면 어려서 철없어서 그런다지만 나이가 43살이다
나이를 어디로 쳐 먹었는지 예의라곤 없는지 아직까지도 사과 한마디 없다
그리고 9년 여자가
다시 한번만 더 생각해보라니 싫다면서 넌 안된다면서 그러면서 하는말이
그럴일은 없겠지만 혹시 헤어지면 연락할께 이런다
(장애인한테 완전 발렸다)

그래서 참다 참다 내가 미쳐 돌아버릴 것 같아서 먹지도 자지도 못하는 내가 죽기직전인 내가 이렇게라고 해야지 되겠다

멍청하게도 정말 누난지알고
(절대 거짓말이라곤 안한다던 니가 내가 안닮았다고 키도 작고 아닌 것 같다고 하니
무슨소리냐고 둘이 같이 다니면 다들 닮았다하고 키도 160 조금안된다하고
내가 우리집에서 그나마 키가 큰 편인 거라고
근데 그X은 진짜 난쟁이똥자루였다
근데 자꾸 누나랬다)

나는 정말 누난 줄 알고 미친듯이 문 앞에서 문 열어 달라고 1시간씩 문 두드리고
누나라고 거짓말 친 그X이 또라이 처리 하랬다고 했다고 그런 소리까지 듣고도
끝까지 누나라는 거짓말에 속아 죄송하다고
전해달라고 싹싹 아주 싹싹 빈 내가
ㅆㅂㄲ내가 너무 비참하고 불쌍해서 안되겠다
못 참겠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거짓말로 날 속이며 뻘짓을 하고 쳐 돌아다녔겠노..)
그리고
선본지 1달이 맞는지 아니 선본ㄴ ㅕ ㄴ 이란것 자체가 맞는지
몰겠지만 9년여자 보다 그 ㄴ ㅕ ㄴ한테 해명해야 한다고 그 ㄴ ㅕㄴ 편 들던 니 모습
그리고
내 모습을 웃음거리로 조롱거리로 삼아 비웃엇을 너희 호로잡ㄴ ㅕㄴ 놈들
생각에 구역질이나고 역겨워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그리고
니ㄴ ㅕ ㄴ도 생각이란게 있음 생각 좀 해라
저 놈이 저 나이 먹도록 장가 못 간건 다 이유가 있다
여자를 얼마나 밝히고 얼마나 많았는지 아냐.ㅎㅎ
그리고 정말 선본게 맞다면 처신을 똑바로해라
(사돈이 소개시켜줬다는데 맞는지 안 맞는지 원나잇인지 모르겠다만 선봤다고 하니 하는말인데)

1달만에 선 본 남자집구석을 3~4번 더 햇을수도 있겠지만 여튼 어째 그리드나드노ㅉㅉ
너도행실이뻔하구나
(선인데 어른들이나 지인들이 엮여있을텐데 그리 헤프게 몸둥아리 굴려서 되겠니ㅉㅉㅉ
나중에 소문나면 선자리 들어 오겠니?세상좁다~)

근데 넌 와꾸가 안돼서 몸 대줘야지 남자가 그나마 몇번은 만나주겠드라
그래 이해할께
와꾸가 안돼서 몸 대주는건 알겠는데
진짜 열심히 잘 ㅉㅗ아야 될꺼야
금방 새로운거 자극적인거 찾는 ㅂ ㅏ ㄹㅈ ㅓ ㅇ난 짐승 이거든
넌 와꾸가 안돼서 진짜 정말 진짜 밤 일을 잘하던가
아님 진짜 돈을 정말 많이많이 쳐 벌어다 받쳐야 사랑 해 줄꺼야
진짜 진심으로 하는 충고야
그리고
거지같은거 니가 데려가줘서 고맙다
직업이 있길하나 반백수 노릇하는놈
겉멋만 들어가지고 지금이라도 미련없이
훌훌 떨칠 수 있게 해줘서 진짜 고맙다
가방값 포함 내한테 받아간 백만원은
미리 부주했다고 생각하마
그리고 금마가 늘 그랬거든 인간들은
끼리끼리 만나야 한다고 너네 딱이네
그래야 2세는 사람ㅅ ㅐㄲ ㅣ나올꺼아니가
장애인+발정난ㅅㅐㄲㅣ=그나마사람ㅅ ㅐㄲ ㅣ
ㅆ ㅣㅂ ㅏㄹ 호로ㅈ ㅏㅂㄴ ㅕㄴ놈들아
행복을 빌어주마
행복하렴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