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 전곡리에서 구석기 유물의 핵심인 주먹도끼를 발굴한 당시 주한미군이었던 그랙 보웬
열등감에 빠진 일본은 한국에 역사적으로 뒤쳐질리 없다며 자기들도 있을 것이라며 열폭하다가, 결국 몇 년 안가 후지무라 신이치의 1981년 석기 유물 조작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이로서 일본은 세계적으로 개망신 당하는 것은 물론, 일본의 고대 석기 시대 연구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리게 된다.(최근까지 일본 구석기 학자들은 자비초청 외에는 거의 가짜취급을 받으며 참가하지 못했다.)
2005년 한국 연천을 방문한 그랙보웬(가운데)과 아내 상미 보웬(주한미군 여가수 출신으로 그와 한탄강 데이트 당시 돌맹이를 주워와 그랙 보웬에게 보여줬는데 그것이 바로 주먹도끼)
그랙보웬은 상미와의 사이에서 딸 하나를 뒀고 2009년 59세로 사망했다. 당시에 주공아파트 건설예정지였기 때문에 그가 발굴을 의뢰하지 않았다면 아마 당시 특성상 소리없이 묻혔을 것이다.
역사속 사진 한장 28편.jpg
경기도 연천 전곡리에서 구석기 유물의 핵심인 주먹도끼를 발굴한 당시 주한미군이었던 그랙 보웬
열등감에 빠진 일본은 한국에 역사적으로 뒤쳐질리 없다며 자기들도 있을 것이라며 열폭하다가, 결국 몇 년 안가 후지무라 신이치의 1981년 석기 유물 조작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이로서 일본은 세계적으로 개망신 당하는 것은 물론, 일본의 고대 석기 시대 연구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리게 된다.(최근까지 일본 구석기 학자들은 자비초청 외에는 거의 가짜취급을 받으며 참가하지 못했다.)
2005년 한국 연천을 방문한 그랙보웬(가운데)과 아내 상미 보웬(주한미군 여가수 출신으로 그와 한탄강 데이트 당시 돌맹이를 주워와 그랙 보웬에게 보여줬는데 그것이 바로 주먹도끼)
그랙보웬은 상미와의 사이에서 딸 하나를 뒀고 2009년 59세로 사망했다. 당시에 주공아파트 건설예정지였기 때문에 그가 발굴을 의뢰하지 않았다면 아마 당시 특성상 소리없이 묻혔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