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여행을 하다보면 크고작은 호수들을자주 만나게 됩니다.앵커리지에서 이글리버를 지나자마자 만나는Mirror lake 은 나른함의 대명사만큼이나한가롭고 여유로운 나른함을 줍니다..그네에 앉아 호수를 바라보다 자기도 모르게꾸벅거리며 졸게 되기도합니다.그 정도로 모든게 느리게 가는 시간에 동화되기도 하지요..호수에는 무지개송어가 살고있어 낚시를 하는이들이 겨울에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지요.알래스카의 여행은 뜻하지 않은 소소한 볼거리가많은 곳이기도합니다..명소 간판이 나타나면 잠시 들러보시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중 하나입니다.거울처럼 맑은 호수를 소개합니다...바람한점 없는 Mirror lake의 풍경은 마치 시간이 멈춰버린듯 합니다..아이들이 고무 보트를 몰고나와 수영을 즐기며 한껏 여름방학의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다..수심이 깊지않아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에는 아주 좋은 곳이기도합니다..호숫가의 집들은 이 호수를 전용호수로 생각할 것 같습니다..듬직한 산이 떡하고 버티고 있어 바람막이 역활을 해주니 얼마나 좋은가요..주변은 온통 자작나무로 둘러쌓여있어 하루를 온전히 여유를 즐기며 보내면 모든 세상 흐름을 잊고 지낼 수 있습니다..물놀이를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조금 위험하지 않을까 했는데모두들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어 안심을 하게됩니다.그리고, 부모들이 계속 물가에서 지켜보고 있더군요..갈매기 한마리가 물가위를 날으며 호수거울을 보며 몸단장을 합니다..저 멀리 독수리 한마리가 비행을 하는데 너무 멀어서 잘 보이질 않네요.찾으셨나요?.가족끼리 와서 바베큐 파티를 할 수 있도록 식탁과그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그네에 앉아 호수를 잠시 바라보니 이내 솔솔 잠이 밀려옵니다..가족이 다 함께 야유회를 이곳으로 나와 알래스카 여름을최대한 즐기고 있습니다. .한가로이 바람에 몸을 맡긴 요트 한척도 졸고 있는듯 합니다..배구네트와 넓은 잔듸밭이 있어 다양한 게임을 하기에아주 적당한 곳이기도합니다..암놈을 차지하기위해 처절한 싸움을 하는 숫놈무스..몸매가 날씬한 연어랍니다..연어낚시를 하지못하니 이렇게라도 구경을 해야겠네요..이제 막 자라나기 시작한 불로초입니다..잠시 간식을 먹으러 들른 잘 나가는 식당을 찾았습니다.위스본이라는 식당으로 팬에 구워나온 치킨이 일품입니다..중앙에 올려놓은 옥수수빵이 정말 맛있습니다.치킨도 기름없이 구운 치킨이라 일반 치킨과는차원이 다르답니다..옥수수빵에 반해 들른 식당이며어릴때 그 옥수수빵 생각이 나기때문인데추억은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알래스카" 거울 호수를 가다"
알래스카여행을 하다보면 크고작은 호수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앵커리지에서 이글리버를 지나자마자 만나는
Mirror lake 은 나른함의 대명사만큼이나
한가롭고 여유로운 나른함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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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에 앉아 호수를 바라보다 자기도 모르게
꾸벅거리며 졸게 되기도합니다.
그 정도로 모든게 느리게 가는 시간에 동화
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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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는 무지개송어가 살고있어 낚시를 하는
이들이 겨울에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지요.
알래스카의 여행은 뜻하지 않은 소소한 볼거리가
많은 곳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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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간판이 나타나면 잠시 들러보시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중 하나입니다.
거울처럼 맑은 호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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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한점 없는 Mirror lake의 풍경은 마치 시간이
멈춰버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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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고무 보트를 몰고나와 수영을 즐기며 한껏 여름방학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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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깊지않아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에는 아주 좋은
곳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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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의 집들은 이 호수를 전용호수로 생각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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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 산이 떡하고 버티고 있어 바람막이 역활을 해주니
얼마나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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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은 온통 자작나무로 둘러쌓여있어 하루를 온전히
여유를 즐기며 보내면 모든 세상 흐름을 잊고
지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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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를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조금 위험하지 않을까 했는데
모두들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어 안심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부모들이 계속 물가에서 지켜보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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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한마리가 물가위를 날으며 호수거울을 보며
몸단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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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독수리 한마리가 비행을 하는데 너무 멀어서
잘 보이질 않네요.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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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와서 바베큐 파티를 할 수 있도록 식탁과
그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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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에 앉아 호수를 잠시 바라보니 이내 솔솔 잠이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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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다 함께 야유회를 이곳으로 나와 알래스카 여름을
최대한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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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이 바람에 몸을 맡긴 요트 한척도 졸고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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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네트와 넓은 잔듸밭이 있어 다양한 게임을 하기에
아주 적당한 곳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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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놈을 차지하기위해 처절한 싸움을 하는 숫놈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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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날씬한 연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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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낚시를 하지못하니 이렇게라도 구경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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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자라나기 시작한 불로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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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간식을 먹으러 들른 잘 나가는 식당을 찾았습니다.
위스본이라는 식당으로 팬에 구워나온 치킨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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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올려놓은 옥수수빵이 정말 맛있습니다.
치킨도 기름없이 구운 치킨이라 일반 치킨과는
차원이 다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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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빵에 반해 들른 식당이며
어릴때 그 옥수수빵 생각이 나기때문인데
추억은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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