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 인데요저희반이 자꾸 이상하고 좀 무서운??일이 일어나요그 일이 뭔지 시간의 흐름 순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처음엔 우리반 여학생의 지우개였어요선생님께서 독감이 유행하신다고 손소독제를 반에 놔 주셨거든요?근데 그 여학생 지우개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고다음날인가 보니 지우개가 손소독제 안에 다 들어가있더라고요지우개가 세트라서 한 4갠가 5개였어요근데 그게 다 손소독제 안에 들어가서 손소독제는 물론 지우개도 못쓰게됬어요 그리고 얼마뒤에는 자물쇠를 잃어버렸습니다처음엔 주번이 관리를 못해서 자물쇠를 잃어버렸구나 하고 그냥 넘겼어요 근데 그 다음 1~2주 정도 지나고 나서선생님이 우리반 아이들 쓰라고 놔둔 풀이 있거든요그게 청소도구함에 꽂혀있는거에요;;아니 무슨 싸이코도 아니고 그걸 왜 거기다가 꽂는지청소도구함이 문짝에 장식인듯한 구멍같은게 작게 조금씩 뚫려 있었는데 거기다가 꽂아가지고문 안쪽을 보면 풀이 다 뭉게져서 완전 처참해요그게 좀 소름이 돋아서 풀은 선생님이 다시 가져가셨는데얼마 안되서 또 꽂혀있고.. 그리고 그 사이엔 자물쇠 두번정도 더 잃어버렸구요애들 분실물도 많아요 리코더라던지 줄넘기라던지 등등.. 그리고 어제 또 자물쇠를 잃어버렸어요어떻게된거냐면 일단 5교시가 수학이여서 수학실로 이동할때 문을 잠그고 이동했어요그때까진 멀쩡히 있었어요 그리고 수학 마치고 교실로 갔는데분명히 주번이 수학실에 열쇠를 놓고와서다시 갔다가 열쇠로 자물쇠를 풀고 늘 자물쇠 놓던 곳에 놓은거 까지 봤는데6교시는 이동수업도 아니고 마지막 수업이라 절대로 잃어버리진 않았을거에요이건 솔직히 잃어버렸다기보다는 누가 훔쳤다는 쪽이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잃어버리는게 한두번도 아니고 관리를 못하는것도 아닌데.. 진짜 굿이라도 해야하나 교실 문을 못잠구면 교실안에 있는 물건 다 잃어버릴수도 있는거잖아요 아니 근데 한번은 몰라도 4번씩이나 이러면 누가 절도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선생님께 말씀은 당연히 했어요 여러 방법같은걸 제시했죠예를들면 애들한테 종이같은걸 돌려서 적어내게 하는거라던지 그런거요근데 선생님은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고..저희가 찾아내는데에는 한계가 있잖아요CCTV도 돌려봤는데 복도에 하나밖에 없고, 저희반이 사각지대? 라서 잘 안보여요반에는 CCTV가 아예 없고요. 뭔가 본사람도 없대요. 그저껜가 다른반애들이 돈도 잃어버렸다고 하던데 그것도 한명이 아니고 여러명다합치면 10만원 정도에요.. 목격자가 있긴 하지만 누군지는 잘 모르고 진짜 무서워서 학교를 어떻게 다녀요자물쇠부터 시작해서 애들 귀중품이나 좀 값비싼거 보이면 바로 잃어버릴수도 있잖아요 꼭 조언좀 부탁드려요 이 일로 인해 저희 반 분위기도 좀 많이 무거워지고 있고걱정이 느는 애들도 많아요.. 부탁드립니다
우리반에 자꾸 이상한 일이 일어나요
처음엔 우리반 여학생의 지우개였어요선생님께서 독감이 유행하신다고 손소독제를 반에 놔 주셨거든요?근데 그 여학생 지우개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고다음날인가 보니 지우개가 손소독제 안에 다 들어가있더라고요지우개가 세트라서 한 4갠가 5개였어요근데 그게 다 손소독제 안에 들어가서 손소독제는 물론 지우개도 못쓰게됬어요
그리고 얼마뒤에는 자물쇠를 잃어버렸습니다처음엔 주번이 관리를 못해서 자물쇠를 잃어버렸구나 하고 그냥 넘겼어요
근데 그 다음 1~2주 정도 지나고 나서선생님이 우리반 아이들 쓰라고 놔둔 풀이 있거든요그게 청소도구함에 꽂혀있는거에요;;아니 무슨 싸이코도 아니고 그걸 왜 거기다가 꽂는지청소도구함이 문짝에 장식인듯한 구멍같은게 작게 조금씩 뚫려 있었는데 거기다가 꽂아가지고문 안쪽을 보면 풀이 다 뭉게져서 완전 처참해요그게 좀 소름이 돋아서 풀은 선생님이 다시 가져가셨는데얼마 안되서 또 꽂혀있고..
그리고 그 사이엔 자물쇠 두번정도 더 잃어버렸구요애들 분실물도 많아요 리코더라던지 줄넘기라던지 등등..
그리고 어제 또 자물쇠를 잃어버렸어요어떻게된거냐면 일단 5교시가 수학이여서 수학실로 이동할때 문을 잠그고 이동했어요그때까진 멀쩡히 있었어요 그리고 수학 마치고 교실로 갔는데분명히 주번이 수학실에 열쇠를 놓고와서다시 갔다가 열쇠로 자물쇠를 풀고 늘 자물쇠 놓던 곳에 놓은거 까지 봤는데6교시는 이동수업도 아니고 마지막 수업이라 절대로 잃어버리진 않았을거에요이건 솔직히 잃어버렸다기보다는 누가 훔쳤다는 쪽이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잃어버리는게 한두번도 아니고 관리를 못하는것도 아닌데..
진짜 굿이라도 해야하나 교실 문을 못잠구면 교실안에 있는 물건 다 잃어버릴수도 있는거잖아요 아니 근데 한번은 몰라도 4번씩이나 이러면 누가 절도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선생님께 말씀은 당연히 했어요 여러 방법같은걸 제시했죠예를들면 애들한테 종이같은걸 돌려서 적어내게 하는거라던지 그런거요근데 선생님은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고..저희가 찾아내는데에는 한계가 있잖아요CCTV도 돌려봤는데 복도에 하나밖에 없고, 저희반이 사각지대? 라서 잘 안보여요반에는 CCTV가 아예 없고요. 뭔가 본사람도 없대요.
그저껜가 다른반애들이 돈도 잃어버렸다고 하던데 그것도 한명이 아니고 여러명다합치면 10만원 정도에요.. 목격자가 있긴 하지만 누군지는 잘 모르고
진짜 무서워서 학교를 어떻게 다녀요자물쇠부터 시작해서 애들 귀중품이나 좀 값비싼거 보이면 바로 잃어버릴수도 있잖아요
꼭 조언좀 부탁드려요 이 일로 인해 저희 반 분위기도 좀 많이 무거워지고 있고걱정이 느는 애들도 많아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