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등학생인데요 어릴때부터 의사가 꿈이었지만 현실을 깨닫고... 그냥 인서울 간호학과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수학을 잘하는편이 아니에요.. 과학도 생명빼곤 못하구요 그런데 여기저기서 듣는 얘기로는 의대 포기하고 간호학과가면 많이 후회할까요? 대학다닐때도 공부량이 너무 많아서 힘든데 취직해서도 맨날 무시받고 의사한테 치이고 근무환경도 엄청 힘들고.... 그런얘길 들어서요 진짜인가요?? 솔직하게 조언해주세요!!!
간호학 전공하셨거나 졸업하신 분 질문이요!
어릴때부터 의사가 꿈이었지만 현실을 깨닫고...
그냥 인서울 간호학과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수학을 잘하는편이 아니에요.. 과학도 생명빼곤 못하구요
그런데 여기저기서 듣는 얘기로는
의대 포기하고 간호학과가면 많이 후회할까요?
대학다닐때도 공부량이 너무 많아서 힘든데
취직해서도 맨날 무시받고 의사한테 치이고
근무환경도 엄청 힘들고.... 그런얘길 들어서요
진짜인가요??
솔직하게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