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제자 위촉하는 왕국회사 이야기

저도공감2017.06.21
조회252

저도 한때,, 기독교 행사 장난 없엇죠...하.. 그 시절만 생각하면 한숨..

악령,, 악귀,,

 

사기업에서 종교 강요하면 고발 당해야 하는 거 맞죠? 여러분..

지금도 주말마다 봉사활동에 끌려나가는 직장인들을 위해

SNS에 마니마니 퍼뜨려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꾸벅)

 

기사 내용 중 일부(출처: 미디어오늘 / 글쓴기자이름: 이재진 기자)

‘12제자’ 명단에 오른 직원들은 울며겨자먹기식으로 김 대표이사와 함께 주로 휴일 후원기관을 찾아 전도를 하고 있다. 

‘12제자’ 명단에 들어가지 않기 위해 직원들은 ‘사다리타기’를 하고 벌칙에 걸린 사람이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며 한 직원은 허탈하게 웃었다.

한 직원은 “청년 실업률이 높아서 중견기업에 취직돼 감사하게 생각해서 처음에 참았지만 월급을 받는다고 직장인의 종교의 자유까지 뺏고 강요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종교의 자유도 보장 안하는 조그마한 왕국 같다”고 꼬집었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7499#csidx5c70185623ff797b924690979b04341 12제자 위촉하는 왕국회사 이야기

 

종교 강요하는 ‘왕국’ 돼버린 어느 기업의 이야기 아모텍 김병규 대표이사 특정 종교 강요한 증언 쏟아져… 회사 행사도 사실상 종교행사, 전도 목적 봉사활동 모임 명단도 강제 할당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7년 06월 21일 수요일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7499#csidx5807ffbc3525a8093f5ff19723a0bbc 12제자 위촉하는 왕국회사 이야기

 

몇년 전 뉴스: 종교적신념은 기업경영에 적용한다네요....미친

출처: 이사아경제 / 제목: 김병규회장, 그는 누구인가?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7090712085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