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혼자 마음 속에 담아두고 있는 생각을 털고 봐주기만 해주셔도 감사할 것 같아요.
너네가 한 명도 빠짐없이 사지가 갈기갈기 찢기며 죽었으면 좋겠다. 아무도 살지 않고 남에게 그리고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파하며 내 눈을 보고 살려달라는 듯이 쳐다봤으면 좋겠다. 다음 생에는 만나지 말자. 너네 덕에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을 구별하게 되었다. 그렇게 너네를 보며 자극받고 자책하는 게 너무 힘들어, 극단적인 생각도 했는데 용기는 안 난다. 왜 내가 너네 때문에 날 믿어주는 사람을 놓아버려야 하는지 모르겠다. 지나갈 때마다 조롱하듯 쳐다보는 너희 눈빛과 입에 오르는 내 이름과 입에 담기도 험한 욕들이 들려올 때면 나는 속으로 너희를 몇 번이고 죽였다. 칼로, 혹은 총으로 아니 그냥 괴물 소굴에 던져놓고 싶었다. 매일 밤을 눈물로 보내고 가해자는 너희인데 힘들어하는 것은 나인지, 무슨 악연이기에 이리도 질긴 것인지 제발 죽어다오.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혹은 모두가 알도록 고통스럽게 죽으렴.
내 기도를 듣고 있는 신들께 부탁드립니다. 제발, 너무 힘이 듭니다.나는 무엇을 잘못했고 어째서 이런 인간들과 아니 쓰레기들과 얽혀 힘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지가 찢기고 토막 나서 쳐다보기도 징그러울 정도로 사체가 없어지고 뜯기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쳐다보며 조롱하던 눈을 뽑아 짓밟고 나를 향해 비웃던 입들을 잘라 아무도 모르게 태워버리고 싶습니다.
사람이 바닥을 맛보면 얼마나 잔인해지는지 알게 해주는 게 너희구나, 어쩜 사람이 이리도 잔인한 것인지. 예로부터 들리던 소리가 다 맞네. 인간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고. 너희가 나를 이토록 잔인하게 만들었고 처절하게 만들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너희의 사진을 보며 경멸하고 눈만 마주쳐도 나는 몸이 떨린다. 나는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리도 고통받는지 알 수가 없다.
제발 너희가 죽었으면 좋겠다. 내 눈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는 말이 있지만 난 똥이 무섭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주위를 더럽히듯 너흰 착하던 내 친구들을 더럽혔다. 이제 아무도 내 말을 들어주지 않고 귀 기울여주지 않는다. 나에게 했던 모욕들, 말들, 행동들 모든 것을 돌려받았으면 좋겠다.
미칠 것 같은 날들의 연속
안녕하세요. 그냥 혼자 마음 속에 담아두고 있는 생각을 털고 봐주기만 해주셔도 감사할 것 같아요.
너네가 한 명도 빠짐없이 사지가 갈기갈기 찢기며 죽었으면 좋겠다. 아무도 살지 않고 남에게 그리고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파하며 내 눈을 보고 살려달라는 듯이 쳐다봤으면 좋겠다. 다음 생에는 만나지 말자. 너네 덕에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을 구별하게 되었다. 그렇게 너네를 보며 자극받고 자책하는 게 너무 힘들어, 극단적인 생각도 했는데 용기는 안 난다. 왜 내가 너네 때문에 날 믿어주는 사람을 놓아버려야 하는지 모르겠다. 지나갈 때마다 조롱하듯 쳐다보는 너희 눈빛과 입에 오르는 내 이름과 입에 담기도 험한 욕들이 들려올 때면 나는 속으로 너희를 몇 번이고 죽였다. 칼로, 혹은 총으로 아니 그냥 괴물 소굴에 던져놓고 싶었다. 매일 밤을 눈물로 보내고 가해자는 너희인데 힘들어하는 것은 나인지, 무슨 악연이기에 이리도 질긴 것인지 제발 죽어다오.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혹은 모두가 알도록 고통스럽게 죽으렴.
내 기도를 듣고 있는 신들께 부탁드립니다. 제발, 너무 힘이 듭니다.나는 무엇을 잘못했고 어째서 이런 인간들과 아니 쓰레기들과 얽혀 힘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지가 찢기고 토막 나서 쳐다보기도 징그러울 정도로 사체가 없어지고 뜯기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쳐다보며 조롱하던 눈을 뽑아 짓밟고 나를 향해 비웃던 입들을 잘라 아무도 모르게 태워버리고 싶습니다.
사람이 바닥을 맛보면 얼마나 잔인해지는지 알게 해주는 게 너희구나, 어쩜 사람이 이리도 잔인한 것인지. 예로부터 들리던 소리가 다 맞네. 인간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고. 너희가 나를 이토록 잔인하게 만들었고 처절하게 만들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너희의 사진을 보며 경멸하고 눈만 마주쳐도 나는 몸이 떨린다. 나는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리도 고통받는지 알 수가 없다.
제발 너희가 죽었으면 좋겠다. 내 눈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는 말이 있지만 난 똥이 무섭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주위를 더럽히듯 너흰 착하던 내 친구들을 더럽혔다. 이제 아무도 내 말을 들어주지 않고 귀 기울여주지 않는다. 나에게 했던 모욕들, 말들, 행동들 모든 것을 돌려받았으면 좋겠다.
사라져라, 죽어라, 죽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