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다른채널에 글써봐도 너무 조용해서.. 저는 다가구주택 1층에 월세얻어서 사는 여대생이에요아까 한 밤 12시즘 넘어서안방에서 게임하고있는데 바깥쪽에서 챙!!하고 뭐 떨어지는 소리같은게 들리는거에요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있나가나중에 부엌쪽으로 나가보니까 창문이 이렇게되어잇네요 도대체 누가 저희집 방충망을 저렇게해놨을까요;;내일 알바가야되는데 잠을 못자고있어요어떡해용 ㄷㄷ ------오우..댓글 몇개받고 끝날줄알았는데생각보다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네요 ㅎㅎ감사합니다 궁금해하실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글을 보시는분들을위해 몇가지 더 얘기해드릴까요?어제 밤 열두시 넘어서 챙~소리 들었을때온 방에 불켜져있었어요 폰게임중이라서 소리도 났을거고저희집에서 5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파출소도있단말이에요그런데도 들어와서 저랬다는건,,,보통멘탈이 아닐거란말이죠 ㄷㄷ 아무리 생각해봐도 누가 그랬는지는 모르겠고어느 미친놈이 우발적으로 저지른 묻지마범죄같은거면...저 구멍으로 다이너마이트나 살모사같은게 들어오는건 아니겠죠?쓰다보니 잡소리같네요저 근데 이사가고싶어요ㅜ,, 641
저희집 방충망이 뜯겨져있어요
방탈 죄송합니다
다른채널에 글써봐도 너무 조용해서..
저는 다가구주택 1층에 월세얻어서 사는 여대생이에요
아까 한 밤 12시즘 넘어서
안방에서 게임하고있는데 바깥쪽에서 챙!!하고 뭐 떨어지는 소리같은게 들리는거에요
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있나가
나중에 부엌쪽으로 나가보니까 창문이 이렇게되어잇네요
도대체 누가 저희집 방충망을 저렇게해놨을까요;;
내일 알바가야되는데 잠을 못자고있어요
어떡해용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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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댓글 몇개받고 끝날줄알았는데
생각보다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궁금해하실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글을 보시는분들을위해 몇가지 더 얘기해드릴까요?
어제 밤 열두시 넘어서 챙~소리 들었을때
온 방에 불켜져있었어요
폰게임중이라서 소리도 났을거고
저희집에서 5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파출소도있단말이에요
그런데도 들어와서 저랬다는건,,,보통멘탈이 아닐거란말이죠 ㄷㄷ
아무리 생각해봐도 누가 그랬는지는 모르겠고
어느 미친놈이 우발적으로 저지른 묻지마범죄같은거면...
저 구멍으로 다이너마이트나 살모사같은게 들어오는건 아니겠죠?
쓰다보니 잡소리같네요
저 근데 이사가고싶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