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한달되었습니다..나름 전 회사 경력 인정받아서 좋은 연봉(세전 3600/ 상여 및 떡값없음) 에 집도 가깝고 칼퇴까지..다 좋은데 복지가 전혀없고 연차도없는 이상한 복지체계에...회사 체계도 없고(총 직원 15명) 심지어 일도 없네요 전 회사는 너무 바빠서 하루도 빨리가고 성장한다는 느낌도 있고 일을 배운다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여기서는 오히려 퇴보하는 기분입니다. 영문 메일 마지막으로 써본게 언제인지..기억도 안나네요 제 경력이 3년차고 이제 막 실무 경험을 쌓아야하는데.. 아무것도 안하니까 불안한데.. 결혼후에도 다닐 마음으로 이직한건데 이 회사가 맞는걸까 매일 고민만 합니다. 더 무서운건 이런 널널함에 익숙해질 저 자신이기도 하구요... 돈 잘 주고 널널한거에 만족해야하는건가요? 다들 쉬는 시간 많을 때 자기 계발을 하라고 하는데..대체 뭘 해야할지..지금은 경험이 중요한게 아닌가 싶은데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1
이직했는데 한달만에 그만두고 싶네요
이직한지 한달되었습니다..
나름 전 회사 경력 인정받아서 좋은 연봉(세전 3600/ 상여 및 떡값없음) 에 집도 가깝고 칼퇴까지..다 좋은데 복지가 전혀없고 연차도없는 이상한 복지체계에...회사 체계도 없고(총 직원 15명) 심지어 일도 없네요
전 회사는 너무 바빠서 하루도 빨리가고 성장한다는 느낌도 있고 일을 배운다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여기서는 오히려 퇴보하는 기분입니다. 영문 메일 마지막으로 써본게 언제인지..기억도 안나네요
제 경력이 3년차고 이제 막 실무 경험을 쌓아야하는데.. 아무것도 안하니까 불안한데.. 결혼후에도 다닐 마음으로 이직한건데 이 회사가 맞는걸까 매일 고민만 합니다.
더 무서운건 이런 널널함에 익숙해질 저 자신이기도 하구요...
돈 잘 주고 널널한거에 만족해야하는건가요? 다들 쉬는 시간 많을 때 자기 계발을 하라고 하는데..대체 뭘 해야할지..지금은 경험이 중요한게 아닌가 싶은데ㅠ.ㅠ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