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해처패스에서 구름과 조우를 했습니다.Hatcher Pass의 은은한 바람과 구름 ,그 구름이도로를 따라 슬금슬금 올라오며 옷 깃을 잡을때,마치 신선의 나라로 접어든 듯 했습니다..Hatcher Pass의 굽이진 계곡에는 빙하의 체온을느낄 수 있는 빙하의 녹은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오늘 아주 흥미로운 야생동물인 Hoary marmot의사랑 싸움을 볼 수 있었습니다..Hoary marmot의 사랑싸움을 직접 목격하는 아주 진귀한장면을 보아 뿌듯한 하루의 결실을 맺었습니다.야생동물들의 사랑싸움은 영상으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해처패스 초입에 있는 윌로우 크릭의 계곡입니다..여름이면 많은이들이 이곳을 찾아 사금을 채취하고는 합니다..푸른빛을 띈 물이 세차게 굽이쳐 흐르고 있어 한여름의더위를 식혀줍니다..두손을 담그면 마치 얼려버리려도 하는듯 시렵기만 합니다..이곳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나고 있는데 특히, 베리와 고비가 유명합니다..마치 모든 시름을 씻으려는듯 흐르고 있는 계곡의 물은 보는이로 하여금 힐링의 계기가 되기도합니다. .이 물에 두발을 담그면 하루의 피로가 말끔히 가시는 효과가 탁월해 저도 가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정말 피로가 싹 가신답니다..구름이 산 정상에 머무르지않고 천천히 아래로 흘러 내려옵니다. .날이 맑으면 저 멀리 설산이 은은하게 나타나는데오늘은 집은 구름이 가리웠습니다..구름이 걸쳐진 저 산은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합니다.곰이 있다고는 하는데, 아직 저기까지는 가 보지못했습니다...실금처럼 남아있는 만년설들은 이제 곧 머지않아 사라지겠지요..길 위로 구름들이 살금살금 오르기 시작 했습니다..제 뒤를 따라오기라도 하는듯 구름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졌습니다..산을 어루만지며 곱게 피어오르는 구름들의 향연을 내내 지켜보았습니다..삽시간에 구름이 밀려오는걸 보니, 마치 비바람이라도 부르는 듯 했습니다..여기는 베리밭인데 구름이 덮어버렸습니다..해처패스 산장이 마치 스위스에서나 볼법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습니다...마치 쏟아져 내리는듯한 구름은 저에게 손짓을 하며 어서오라합니다..난데없이 사랑 싸움을 하는 두마리의 암수 Hoary marmot를 만났습니다.일명 땅다람쥐는 숫컷이 암컷보다 덩치가 크며 북미에서만날 수 있는 포유류 동물입니다..호각돼지 혹은, 휘파람부는 사람이라고 불리우기도 하는데이는 주위의 위험을 소리내어 경고를 하는데 붙여진별명입니다...싸우다가 차량이 지나가면 다시 숨었다가 나타나서 다시 싸우기를 한참을 하더군요.Hoary marmot는 몸무게게 13,5킬로까지 나가는 경우도있는데 오늘 만난 땅 다람쥐 역시 마찬가지로 그 정도는 나갈 것 같았습니다.. Hoary marmot는 해발 2,500미터(8,200피트) 산악지대에서서식하는데 한마리의 숫컷이 최대 3명의 암컷을 거느리기도하며,7개월정도 겨울 동면을 하기도합니다..마모트는 7가지 다른 소리를 낼 수 있으며 이로 서로간의 의사를 전달 하기도 합니다..정말 귀한 장면을 영상으로 찍어 소개를 합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에서 구름과 만나다 "
알래스카 해처패스에서 구름과 조우를 했습니다.
Hatcher Pass의 은은한 바람과 구름 ,그 구름이
도로를 따라 슬금슬금 올라오며 옷 깃을 잡을때,
마치 신선의 나라로 접어든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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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cher Pass의 굽이진 계곡에는 빙하의 체온을
느낄 수 있는 빙하의 녹은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주 흥미로운 야생동물인 Hoary marmot의
사랑 싸움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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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ary marmot의 사랑싸움을 직접 목격하는 아주 진귀한
장면을 보아 뿌듯한 하루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야생동물들의 사랑싸움은 영상으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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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패스 초입에 있는 윌로우 크릭의 계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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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많은이들이 이곳을 찾아 사금을 채취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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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빛을 띈 물이 세차게 굽이쳐 흐르고 있어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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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을 담그면 마치 얼려버리려도 하는듯 시렵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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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나고 있는데 특히, 베리와
고비가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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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모든 시름을 씻으려는듯 흐르고 있는 계곡의 물은
보는이로 하여금 힐링의 계기가 되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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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에 두발을 담그면 하루의 피로가 말끔히 가시는 효과가
탁월해 저도 가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피로가 싹 가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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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산 정상에 머무르지않고 천천히 아래로 흘러 내려옵니다.
.
날이 맑으면 저 멀리 설산이 은은하게 나타나는데
오늘은 집은 구름이 가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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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걸쳐진 저 산은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합니다.
곰이 있다고는 하는데, 아직 저기까지는 가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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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금처럼 남아있는 만년설들은 이제 곧 머지않아
사라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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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로 구름들이 살금살금 오르기 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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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뒤를 따라오기라도 하는듯 구름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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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어루만지며 곱게 피어오르는 구름들의 향연을
내내 지켜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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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시간에 구름이 밀려오는걸 보니, 마치 비바람이라도
부르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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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베리밭인데 구름이 덮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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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패스 산장이 마치 스위스에서나 볼법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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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쏟아져 내리는듯한 구름은 저에게 손짓을 하며
어서오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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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사랑 싸움을 하는 두마리의 암수 Hoary marmot를
만났습니다.
일명 땅다람쥐는 숫컷이 암컷보다 덩치가 크며 북미에서
만날 수 있는 포유류 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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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각돼지 혹은, 휘파람부는 사람이라고 불리우기도 하는데
이는 주위의 위험을 소리내어 경고를 하는데 붙여진
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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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다가 차량이 지나가면 다시 숨었다가 나타나서
다시 싸우기를 한참을 하더군요.
Hoary marmot는 몸무게게 13,5킬로까지 나가는 경우도
있는데 오늘 만난 땅 다람쥐 역시 마찬가지로 그 정도는
나갈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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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ary marmot는 해발 2,500미터(8,200피트) 산악지대에서
서식하는데 한마리의 숫컷이 최대 3명의 암컷을 거느리기도하며,
7개월정도 겨울 동면을 하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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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트는 7가지 다른 소리를 낼 수 있으며 이로 서로간의
의사를 전달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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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한 장면을 영상으로 찍어 소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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