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키우다 버리고 간 것인지,아니면 태생이 길 아이인지,해피는 출신지를 알 수 없는 아이 었습니다.그저 사람들을 피해 길을 떠돌며 근근히 허기를 채우고임신을 하고, 몰래 출산을 하고그저 그렇게 지내는 작은 마을의 흔한 떠돌이 였습니다.그러다 한 블랙탄 진도 남자아이를 만났고두번째 출산을 하게 되었습니다.블랙탄 아이는 누군가가 키우다가해피가 지내는 마을 근처의 공장에다가 버리듯이 떠맡기고 간 아이었습니다.공장은 문을 닫아야 했고,블랙탄아이와 해피 그리고 아기들은처치가 난감한 짐짝이 되어버렸습니다.결국 그들이 찾아낸 방법은개장수에게 아기들과 함께 팔아버리는 것 이었습니다.구조자 분께서 이 소식을 듣고주변 식용 개농장을 샅샅히 뒤져가며 해피를 구조했습니다.구조자분의 정성이 아니었다면우리는 해피의 행복한 미소를 다시는 볼 수 없었을 것 입니다.아픈 기억 때문인지 해피는 낯선 사람을 조금 두려워 하지만,시간을 조금 주면 누구보다도 애교많고사랑스러운 아이 입니다.너무나 순하고 예쁜 우리 해피.해피가 두번 다시 고통을 겪지 않도록안전하고 튼튼한 울타리가 되어줄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사상충 자충 치료 완료중성화 완료해피가 살 곳 이기에 전국 어디든 신중한 입양 상담후직접 데려다 드립니다.입양문의 동행세상 초코쿠키(박소영)010-9982-7014부재시 문자메세지 남겨 주세요. 2
길에서 두번의 출산을 하고 개고기로 생을 마감할뻔했던 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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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키우다 버리고 간 것인지,
아니면 태생이 길 아이인지,
해피는 출신지를 알 수 없는 아이 었습니다.
그저 사람들을 피해 길을 떠돌며 근근히 허기를 채우고
임신을 하고, 몰래 출산을 하고
그저 그렇게 지내는 작은 마을의 흔한 떠돌이 였습니다.
그러다 한 블랙탄 진도 남자아이를 만났고
두번째 출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블랙탄 아이는 누군가가 키우다가
해피가 지내는 마을 근처의 공장에다가 버리듯이 떠맡기고 간 아이었습니다.
공장은 문을 닫아야 했고,
블랙탄아이와 해피 그리고 아기들은
처치가 난감한 짐짝이 되어버렸습니다.
결국 그들이 찾아낸 방법은
개장수에게 아기들과 함께 팔아버리는 것 이었습니다.
구조자 분께서 이 소식을 듣고
주변 식용 개농장을 샅샅히 뒤져가며 해피를 구조했습니다.
구조자분의 정성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해피의 행복한 미소를 다시는 볼 수 없었을 것 입니다.
아픈 기억 때문인지 해피는 낯선 사람을 조금 두려워 하지만,
시간을 조금 주면 누구보다도 애교많고
사랑스러운 아이 입니다.
너무나 순하고 예쁜 우리 해피.
해피가 두번 다시 고통을 겪지 않도록
안전하고 튼튼한 울타리가 되어줄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
사상충 자충 치료 완료
중성화 완료
해피가 살 곳 이기에 전국 어디든 신중한 입양 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입양문의 동행세상 초코쿠키(박소영)
010-9982-7014
부재시 문자메세지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