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가 이상한건지 못된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남자친구의 사랑이 부담스러워요. 저를 너무 좋아해주고 표현도 많이 해주는데, 왜 저는 점점 질리는 걸까요? 저는 남자친구에 비해 표현이 서툴고 정말 남자친구가 저를 좋아해주는 만큼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아요. 저는 남자친구가 일상의 한 부분이고 깊게 생각하지도 않는데 남자친구는 제가 되게 큰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고 헌신? 하는 느낌이고 다 퍼주려고 하고.. 휘두르진 않지만 저에게 휘둘리는 느낌이에요. 힘들다가도 제 사진보면 힘난다 그러고, 자는 동안에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카톡들 보내놓는게, 저는 왜 이렇게 부담스럽고 싫다고 느껴지죠? 다른 커플들 보면 어쩌면 저게 당연하고 좋은 걸텐데 저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지금 저는 왜 이러는 걸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도와주세요
진짜 제가 이상한건지 못된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남자친구의 사랑이 부담스러워요.
저를 너무 좋아해주고 표현도 많이 해주는데,
왜 저는 점점 질리는 걸까요?
저는 남자친구에 비해 표현이 서툴고 정말 남자친구가
저를 좋아해주는 만큼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아요.
저는 남자친구가 일상의 한 부분이고 깊게
생각하지도 않는데 남자친구는 제가 되게 큰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고 헌신? 하는 느낌이고 다 퍼주려고 하고..
휘두르진 않지만 저에게 휘둘리는 느낌이에요.
힘들다가도 제 사진보면 힘난다 그러고, 자는 동안에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카톡들 보내놓는게,
저는 왜 이렇게 부담스럽고 싫다고 느껴지죠?
다른 커플들 보면 어쩌면 저게 당연하고 좋은 걸텐데
저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지금 저는 왜 이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