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위로인 오빠가 있습니다. 저희집이 엄마는 아닌데 아빠가 아들을 너무 좋아하고 귀하게 여기며 우쭈쭈 합니다. 오빠가 그렇게 자랐구요. 그런데 어느날 아빠가 오빠랑 나중에 재산싸움 하지 말아라~ 이러는 겁니다. -_- 활당해서 대수롭지 않게 들었는데 지금 몇년 좀 지났지만 아버지가 뒤로 오빠에게 집도 사주고 그 집 대출금 다 갚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몰래 조금씩 오빠에게 퍼주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오빠는 지금 혼자 해외로 유학갔다가 이민가버린 한국 국적이 아닙니다. 그런데 한국에 가끔 올때마다 주민증 말소 안합니다. 나중에 이게 효력이 생겨서 재산상속을 받을 수 있는 껀덕지를 만드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분명한건 아빠가 오빠에게 뒤로 돈을 퍼 주고 있다는 겁니다. 저는 정말 이해가 안가지만 혹시 이런 집안인 사람 있나요? 정말 이해가 안가요. 그렇다고 우리집이 돈이 썩어도는 집도 아닌데 말이죠. 그렇게 아들이 좋으면 그 아들따라 외국가서 아예 사셨으면 좋겠어요.
몰래 아들에게 재산상속 해주나요?
저희집이 엄마는 아닌데 아빠가 아들을 너무 좋아하고 귀하게 여기며 우쭈쭈 합니다.
오빠가 그렇게 자랐구요.
그런데 어느날 아빠가 오빠랑 나중에 재산싸움 하지 말아라~ 이러는 겁니다.
-_- 활당해서 대수롭지 않게 들었는데
지금 몇년 좀 지났지만 아버지가 뒤로 오빠에게 집도 사주고 그 집 대출금 다 갚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몰래 조금씩 오빠에게 퍼주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오빠는 지금 혼자 해외로 유학갔다가 이민가버린 한국 국적이 아닙니다.
그런데 한국에 가끔 올때마다 주민증 말소 안합니다.
나중에 이게 효력이 생겨서 재산상속을 받을 수 있는 껀덕지를 만드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분명한건 아빠가 오빠에게 뒤로 돈을 퍼 주고 있다는 겁니다.
저는 정말 이해가 안가지만
혹시 이런 집안인 사람 있나요?
정말 이해가 안가요. 그렇다고 우리집이 돈이 썩어도는 집도 아닌데 말이죠.
그렇게 아들이 좋으면 그 아들따라 외국가서 아예 사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