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있는 집은 서울 역세권 투룸 전세 8천집이에요.4년째 살고있구 이제 막 계약기간이 끝나가서 이사갈까 말까고민중인데...ㅠㅠ지금 막 3개월정도 남았네요!집이 오피스텔마냥 좋은건 아니고 주택이구요 열쇠로 열고잠그는좀 오래된집! 근데 계약기간이 거의 끝나가는 도중 집주인이 바뀌고집에 융자가 끼게됬어요 2억정도? 전입신고는 물론 제가 먼저했구요그래서 이사가려는 이유를 정리해보자면1. 말이 잘 안통하는 집주인 할아버지2. 집에 끼게된 융자3. 집이 오래되서 낡은 시설들인데 이사가게되면 지금보다 더 작은 집으로 이사가야되고, 역에서더 멀어지게 되는데 그냥 참고 살까 이사갈까 고민중입니다ㅠㅠ또 그전까지 집이 빠질지도 걱정되고, 집주인말로는 보증금 안올릴테니걍 나가고싶을때 나가라 하셨거든요.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 1
자취하는분들 고민좀 들어주세요ㅠㅠ
지금 살고있는 집은 서울 역세권 투룸 전세 8천집이에요.
4년째 살고있구 이제 막 계약기간이 끝나가서 이사갈까 말까
고민중인데...ㅠㅠ지금 막 3개월정도 남았네요!
집이 오피스텔마냥 좋은건 아니고 주택이구요 열쇠로 열고잠그는
좀 오래된집! 근데 계약기간이 거의 끝나가는 도중 집주인이 바뀌고
집에 융자가 끼게됬어요 2억정도? 전입신고는 물론 제가 먼저했구요
그래서 이사가려는 이유를 정리해보자면
1. 말이 잘 안통하는 집주인 할아버지
2. 집에 끼게된 융자
3. 집이 오래되서 낡은 시설들
인데 이사가게되면 지금보다 더 작은 집으로 이사가야되고, 역에서
더 멀어지게 되는데 그냥 참고 살까 이사갈까 고민중입니다ㅠㅠ
또 그전까지 집이 빠질지도 걱정되고, 집주인말로는 보증금 안올릴테니
걍 나가고싶을때 나가라 하셨거든요.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