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커플인데요 보통은 아들가진 집에서는 별로 외박이나 통금시간을 통제를 안하고 딸가진 집에서 더 심하게 통제하고 그러지 않나요? 근데 저희는 반대에요 ㅠㅠ 남자친구 집이 엄해서 통금도 밤 11시까지로 정해져있고 외박은 아예 꿈도못꿔요.. 밤 11시가 통금이라지만 10시정도쯤만 돼도 남자친구 엄마한테 전화가 오고 저번에는 남자친구 집 바로 근처에서 같이 있다가 얘기가 조금 길어졌는데 11시쯤 되니까 전화와서 남자친구가 엄마 조금만 있다 간다고 했는데도 5분 있으니까 또 전화오고 남자친구도 짜증내고. 남자친구가 누구 만나러 나갈때는 솔직하게 집에 말하고 나가는 편이라는데 저랑 만난다고 하면 유난히 더 전화가 아무때나 오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남자친구도 이젠 적당히 집에 거짓말을 하는 것 같고ㅜ 집이 이러다보니 친구들이랑 놀다가도 집에 꼬박꼬박 들어가고 찜질방에서 잘게, 친구집에서 잘게, 밖에서 밤새 있다올게 이런거 절대로 허락안돼요 외박이 허락되는 경우는 학교에서 가는 엠티가 끝.. 어떻게 보면 외박이 안되는게 당연한거일수도 있는데 성인이고 남자친구는 또 남잔데... 왜 그렇게 걱정하는지 모르겠어요 제 입장에선 많이 서운하죠... 저는 지방에서 올라와서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고 남자친구는 학교에서 한시간거리인 집에서 사는데... ㅠㅠ 같이 여행도 가고 심야영화도 보고 모텔에서 1박도 하고 그러고 싶은데... 뭘 걱정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여자친구랑 자는게 싫어서 그러는거라면.... 집에 꼬박꼬박 들어와도 낮에 다 할 수 있는데 그걸 모르시는건지... 휴 남자친구네 집이 너무 엄하고 남자친구도 부모님의 말에 거역을 못해서 오래 사귀면 이 문제때문에 힘들어질까 미리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ㅠㅠ 조언을 해주세요....
외박 안되는 남친
보통은 아들가진 집에서는 별로 외박이나 통금시간을 통제를 안하고
딸가진 집에서 더 심하게 통제하고 그러지 않나요?
근데 저희는 반대에요 ㅠㅠ
남자친구 집이 엄해서 통금도 밤 11시까지로 정해져있고 외박은 아예 꿈도못꿔요..
밤 11시가 통금이라지만 10시정도쯤만 돼도 남자친구 엄마한테 전화가 오고
저번에는 남자친구 집 바로 근처에서 같이 있다가 얘기가 조금 길어졌는데
11시쯤 되니까 전화와서 남자친구가 엄마 조금만 있다 간다고 했는데도
5분 있으니까 또 전화오고 남자친구도 짜증내고.
남자친구가 누구 만나러 나갈때는 솔직하게 집에 말하고 나가는 편이라는데
저랑 만난다고 하면 유난히 더 전화가 아무때나 오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남자친구도 이젠 적당히 집에 거짓말을 하는 것 같고ㅜ
집이 이러다보니 친구들이랑 놀다가도 집에 꼬박꼬박 들어가고
찜질방에서 잘게, 친구집에서 잘게, 밖에서 밤새 있다올게 이런거 절대로 허락안돼요
외박이 허락되는 경우는 학교에서 가는 엠티가 끝..
어떻게 보면 외박이 안되는게 당연한거일수도 있는데
성인이고 남자친구는 또 남잔데... 왜 그렇게 걱정하는지 모르겠어요
제 입장에선 많이 서운하죠... 저는 지방에서 올라와서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고
남자친구는 학교에서 한시간거리인 집에서 사는데... ㅠㅠ
같이 여행도 가고 심야영화도 보고 모텔에서 1박도 하고 그러고 싶은데...
뭘 걱정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여자친구랑 자는게 싫어서 그러는거라면....
집에 꼬박꼬박 들어와도 낮에 다 할 수 있는데 그걸 모르시는건지... 휴
남자친구네 집이 너무 엄하고 남자친구도 부모님의 말에 거역을 못해서
오래 사귀면 이 문제때문에 힘들어질까 미리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ㅠㅠ 조언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