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내옷을 나몰래 항상 입고 나가거든 누가 내꺼에 손대는거 진짜 싫어해서 입지말라고 몇년째 얘기하는데 그냥 무시하고 입더라고ㅋㅋ.. 허락받고 입는거도 아니고 그냥 지맘대로.. 작년에 동생 담임쌤이 1년동안 찍은 사진으로 앨범 만들어 주셨는데 사진중에 절반이넘게 내옷 입고 찍은사진 이더라 페북 프사도 바꿨던ㄷㅔ 프사에 있는 옷도 내꺼ㅋㅋㅋ 그거보고 진짜 화나서 한번만 더 내옷입으면 니옷 찢어버린다 했는데 말만 그렇게 진짜 수십번 넘게 찢는다 했지 실제로 찢은적은 한번도 없어 잔소리만 했지 동생이랑 나이차가 꽤나거든 엄마는 동생한테 옷한번 못빌려주냐고 하시는데 한두번이어야지 허락도 안받고 옷 맘대로 쓰는게 짜증나서 절대 안된다고 했는데 오늘 내가 학교 좀 일찍 마치고 안방에 누워있는데 누가 들어오는 소리가 나서 안보고 엄만줄알고 엄마야?? 몇번 했는데 대답이 없더라고 난 보지도 않고 동생인줄 알고 야 너 왜대답안해~ 이렇게 말하니까 내방으로 들어가서 문을 닫더라고 얘가 내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을일은 없는데... 뭔가 의심스러워서 나가려고 일어나니까 문잠그는 소리가 났어 이때 동생이 내옷입고 나갔다가 혼날까봐 문 잠근거 눈치까고 내방앞에서 문열라고 했는데 안열어.. 문 발로차고 소리지르고 나오라 해도 안나와서 몇분동안 소리지르면서 진짜 안나오면 니옷 찢어버린다고 했지 그래도 안열더니 한참있다가 문잠근거만 풀더라ㅋㅋ 그래서 들어가 보니까 내바지 입고 웃으면서 서있는데 너무 짜증이 나는거야 순간 빡돌아서 니옷 자르게 벗으라고 하니까 상황파악 못하고 쪼개고 있길래 장난인줄 아냐고 가위들고 왔더니 그때서야 상황파악 하더라 처음엔 자를생각 없이 협박만 할라했는데 사과한마디도 없이 째려보고 옷을 안벗는거야 그래서 동생옷 소매 잡고 자르는척 하려고 했는데 소리지르면서 날 밀치더라고... 순간 나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손이 나가서 뺨때렸어... 동생이랑 장난만 쳐봤지 한번도 때려본적 없는데... 때리고 나도 후회했는데 동생이 내손목을 잡고 벽까지 끌고가는거야 손에 가위들려 있어서 힘도 제대로 못쓰고 벽에 부딪혔지 손목 놓을 생각을 안해서 손톱으로 손을 눌렀더니 울더라고... 진짜 그러ㅎ게 할 의도는 아니었는데.. 그러면서 계속 싸우다가 동생한테 이번에도 안벗으면 진짜 찢는다고 했는데 옷을 벗어서 던지는거야ㅋㅋ 진짜 빡돌아서 가위들고 자르려고 하는데 안잘려서 손으로 찢었어.... 박음질 된 선들 따라서 다 찢고 내옷은 돌려받았어 내가 심한걸까? 때린거 잘못한건 알아.. 반사적으로 손이 나간거라 나도 아차했는데..
동생 옷 찢고 싸우고 나왔어
동생이 내옷을 나몰래 항상 입고 나가거든 누가 내꺼에 손대는거 진짜 싫어해서 입지말라고 몇년째 얘기하는데 그냥 무시하고 입더라고ㅋㅋ.. 허락받고 입는거도 아니고 그냥 지맘대로.. 작년에 동생 담임쌤이 1년동안 찍은 사진으로 앨범 만들어 주셨는데 사진중에 절반이넘게 내옷 입고 찍은사진 이더라 페북 프사도 바꿨던ㄷㅔ 프사에 있는 옷도 내꺼ㅋㅋㅋ 그거보고 진짜 화나서 한번만 더 내옷입으면 니옷 찢어버린다 했는데 말만 그렇게 진짜 수십번 넘게 찢는다 했지 실제로 찢은적은 한번도 없어 잔소리만 했지 동생이랑 나이차가 꽤나거든 엄마는 동생한테 옷한번 못빌려주냐고 하시는데 한두번이어야지 허락도 안받고 옷 맘대로 쓰는게 짜증나서 절대 안된다고 했는데 오늘 내가 학교 좀 일찍 마치고 안방에 누워있는데 누가 들어오는 소리가 나서 안보고 엄만줄알고 엄마야?? 몇번 했는데 대답이 없더라고 난 보지도 않고 동생인줄 알고 야 너 왜대답안해~ 이렇게 말하니까 내방으로 들어가서 문을 닫더라고 얘가 내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을일은 없는데... 뭔가 의심스러워서 나가려고 일어나니까 문잠그는 소리가 났어 이때 동생이 내옷입고 나갔다가 혼날까봐 문 잠근거 눈치까고 내방앞에서 문열라고 했는데 안열어.. 문 발로차고 소리지르고 나오라 해도 안나와서 몇분동안 소리지르면서 진짜 안나오면 니옷 찢어버린다고 했지 그래도 안열더니 한참있다가 문잠근거만 풀더라ㅋㅋ 그래서 들어가 보니까 내바지 입고 웃으면서 서있는데 너무 짜증이 나는거야 순간 빡돌아서 니옷 자르게 벗으라고 하니까 상황파악 못하고 쪼개고 있길래 장난인줄 아냐고 가위들고 왔더니 그때서야 상황파악 하더라 처음엔 자를생각 없이 협박만 할라했는데 사과한마디도 없이 째려보고 옷을 안벗는거야 그래서 동생옷 소매 잡고 자르는척 하려고 했는데 소리지르면서 날 밀치더라고... 순간 나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손이 나가서 뺨때렸어... 동생이랑 장난만 쳐봤지 한번도 때려본적 없는데... 때리고 나도 후회했는데 동생이 내손목을 잡고 벽까지 끌고가는거야 손에 가위들려 있어서 힘도 제대로 못쓰고 벽에 부딪혔지 손목 놓을 생각을 안해서 손톱으로 손을 눌렀더니 울더라고... 진짜 그러ㅎ게 할 의도는 아니었는데.. 그러면서 계속 싸우다가 동생한테 이번에도 안벗으면 진짜 찢는다고 했는데 옷을 벗어서 던지는거야ㅋㅋ 진짜 빡돌아서 가위들고 자르려고 하는데 안잘려서 손으로 찢었어.... 박음질 된 선들 따라서 다 찢고 내옷은 돌려받았어 내가 심한걸까? 때린거 잘못한건 알아.. 반사적으로 손이 나간거라 나도 아차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