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곤 그 남자랑 다신 못볼 사이가 되었음 좋겟다는 쓰레기 같은 생각도해 마음정리가 할때가 된거 같다고도 생각이 들고 그런데도 못잊겟다 잊을수가 없다는게 맞는거 같고 남들한테는 떳떳하게 헤어졋다고도 말을 못하겠어 아직은 피부로 와닿지도 않고 아직도 손만 뻗으면 볼수 있을거만 같아.
나랑 헤어지고는 스트레스 덜 받고있겟지 늘 야간일을해서 피곤해 미안하다고 조금만 자겠다고
옆에서 뻗고 "왜 나랑있는데 항상 너는 잠만자?" 그 말듣고 진짜 너무 미안해서 어떻게든 아침엔
깨어 있어보려고 햇지만 결국 마지막 모습은 옆에 피곤해서 귀찮아 하는 모습으로 끝난게 너무 후회돼 나혼자 자기 합리화 한답시고 돈 많이 벌어서 더 좋은거 더 맜잇는거 사줄려고 그런다고 그런말 차라리 하지말걸 그랬다.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괜찮아 진다고들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아파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후회돼 차라리 내가 잘햇다고 생각하는데 헤어진거면 나혼자 맘이라도 편하겟는데
내 잘못을 내가 더 잘아니까 첨부터 내가 사귀자고 한거 자체가 잘못이었나봐
이제 나한테 행복해 하던 모습 사소한거에 좋아하던 그 이쁜 미소를 다른사람한테 해주겠지
근데 그런 모습을 생각하니까 더 힘든거 같아
이와중에도 내가 나쁜단걸 느껴 다른사람이랑 잘안됬으면 좋겟다고 생각들고 나한테 다시 연락 한번이라도 줬으면 좋겟다고 그런생각이 계속들어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약속햇는데 그러질 못해서 미안해
그림자가 되어 줄려고 햇는데 의지도 못할만큼 찌질한 행동들만 보여줘서 미안해
그냥 다 미안해
웃는모습 진짜 이뻣는데 웃는 모습만 보면 진짜 세상 다가진 기분이였는데 모든지 해줄수 있을것만 같앗는데 행동으로 못보여줘서 미안해
내가 멍청해서 글도 쓸줄몰라 혹시나 이글을 본다면 그냥 나 그렇게 나쁜사람은 아니였다고 생각만 해줄수 없을까?
왜캐 아픈지 모르겟다.
차라리 안봤으면 좋앗을텐데 그랫으면 지금보다 덜햇을텐데
처음부터 내 잘못으로 헤어졋는데 내가 이기적인건가
난 왜 좋았던 생각만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아서 하루하루 어떻게 지낼까
호기심에 맨날 톡사진이나 상태메세지를 항상보게 되고 그러다 다른남자가 생긴걸 봐버렸어
그 모습을 보니까 마음이 싱숭생숭하더라 하루하루 더 멍때리게 되고 더 힘들어진거 같아
그리곤 그 남자랑 다신 못볼 사이가 되었음 좋겟다는 쓰레기 같은 생각도해 마음정리가 할때가 된거 같다고도 생각이 들고 그런데도 못잊겟다 잊을수가 없다는게 맞는거 같고 남들한테는 떳떳하게 헤어졋다고도 말을 못하겠어 아직은 피부로 와닿지도 않고 아직도 손만 뻗으면 볼수 있을거만 같아.
나랑 헤어지고는 스트레스 덜 받고있겟지 늘 야간일을해서 피곤해 미안하다고 조금만 자겠다고
옆에서 뻗고 "왜 나랑있는데 항상 너는 잠만자?" 그 말듣고 진짜 너무 미안해서 어떻게든 아침엔
깨어 있어보려고 햇지만 결국 마지막 모습은 옆에 피곤해서 귀찮아 하는 모습으로 끝난게 너무 후회돼 나혼자 자기 합리화 한답시고 돈 많이 벌어서 더 좋은거 더 맜잇는거 사줄려고 그런다고 그런말 차라리 하지말걸 그랬다.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괜찮아 진다고들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아파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후회돼 차라리 내가 잘햇다고 생각하는데 헤어진거면 나혼자 맘이라도 편하겟는데
내 잘못을 내가 더 잘아니까 첨부터 내가 사귀자고 한거 자체가 잘못이었나봐
이제 나한테 행복해 하던 모습 사소한거에 좋아하던 그 이쁜 미소를 다른사람한테 해주겠지
근데 그런 모습을 생각하니까 더 힘든거 같아
이와중에도 내가 나쁜단걸 느껴 다른사람이랑 잘안됬으면 좋겟다고 생각들고 나한테 다시 연락 한번이라도 줬으면 좋겟다고 그런생각이 계속들어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약속햇는데 그러질 못해서 미안해
그림자가 되어 줄려고 햇는데 의지도 못할만큼 찌질한 행동들만 보여줘서 미안해
그냥 다 미안해
웃는모습 진짜 이뻣는데 웃는 모습만 보면 진짜 세상 다가진 기분이였는데 모든지 해줄수 있을것만 같앗는데 행동으로 못보여줘서 미안해
내가 멍청해서 글도 쓸줄몰라 혹시나 이글을 본다면 그냥 나 그렇게 나쁜사람은 아니였다고 생각만 해줄수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