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잘못했는데 사과 제대로 안하길래 홧김에 화나서 헤어지자했다가 전화거절당하고 문자빼고 다 차단당하고 이틀동안 참다가 못참겠어서 역앞에서 가서 기달렸더니 미안해서 못만나겠다 해서 서로 생각할 시간 가지자고하니까 자기같은 나쁜사람만나지말고 그냥 자기 잊고 더 좋은남자 만나라고 고마웠다고 너가 자기가 사귄여자중 제일이였다면서 잘지내라는데 거기다 대고 제가 아니다.. 오빠도 잘지내라 고마웠다 했는데 찾아가고..덕담하고...휴.. 왜그랬을까요.. 헤어진지 15일째인데 다신 연락 안오겠죠....? 제 마음도 솔직하게 못전했고.. 그냥 한번 잡았다가 안잡히길래 그냥 무작정 일단 기다리고는 있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그냥 마음전하고 포기할까요 일단 그냥 기다릴까요.. 다시 잘될수만 있다면 뭐든 할수 있을거같은데..
댓 부탁해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