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만나서애기해보고 그여자애도 만나서 얘기해봤어요, 저 진짜 바보같이 그여자애 보는데 그럴입장도ㅜ아니면서 그애 걱정을 해주고있더라구요 ..참 미쳤죠.. 애들이 아빠보자마자 안아달라 사랑한다 난리네요.. 저희남편 울고불고 무릎꿇고 미안하다 죽을죄를 지었다 .. 용서해달란거 아니고 .. 딱 한번만 기회달래서 , 기회한번줄까싶어요 .. 저도 아직은 많이 사랑하구요 ..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정말 , 정이떨어져야ㅜ맞는건데ㅜ.. 남편 40 저 30 애들 4살2살 이렇게 있어요. 남편 직장에서 알바생이랑 바람이났네요 21살이예요 .. 모텔도 몇번 갓고 임신까지 시켜서 중절수술한거 같더라고요 그여자도 유부남인거 당연알구요 남편 폰 보고 톡 내용에 다 써잇어서(임신해서중절한거 성관계가진거 유부남인거 아는거..)다 캡쳐 해뒀구요 지금은 친정으로 애들데리구 와잇는 상태고 .. 연락은 안하고 잇어요 엊그제 새벽에 알았어요 .. 계속 미안하다고만 하더라구요 여기서,,, 이혼이 당연 맞는거 같은데 .. 애들이 너무 불쌍해요 ㅜㅜ 아빠없이 잘키울까도 잘 커줄까도 걱정이구요 다시 살자니 .. 평생 기억날테고 믿음도 깨졌구 의심만 하고살 저를 생각하니 미치겠구요 ..애들한테도 미안하구요 한번도 바람안핀남자는 잇어도 한번만바람피는 사람은없다고 ...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ㅜ .. 하 그여자는 전화도 안받아요 .. 가게 찾아갓더니 짤렷다고는 하는데 ..39
남편이 바람이 낫어요..+추가
남편 40 저 30 애들 4살2살 이렇게 있어요.
남편 직장에서 알바생이랑 바람이났네요
21살이예요 .. 모텔도 몇번 갓고 임신까지 시켜서
중절수술한거 같더라고요 그여자도 유부남인거 당연알구요
남편 폰 보고 톡 내용에 다 써잇어서(임신해서중절한거 성관계가진거 유부남인거 아는거..)다 캡쳐 해뒀구요
지금은 친정으로 애들데리구 와잇는 상태고 ..
연락은 안하고 잇어요
엊그제 새벽에 알았어요 .. 계속 미안하다고만 하더라구요
여기서,,, 이혼이 당연 맞는거 같은데 .. 애들이 너무 불쌍해요 ㅜㅜ 아빠없이 잘키울까도 잘 커줄까도 걱정이구요
다시 살자니 .. 평생 기억날테고 믿음도 깨졌구 의심만 하고살 저를 생각하니 미치겠구요 ..애들한테도 미안하구요
한번도 바람안핀남자는
잇어도 한번만바람피는 사람은없다고 ...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ㅜ .. 하 그여자는 전화도 안받아요 .. 가게 찾아갓더니 짤렷다고는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