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2) 오해하시는분들이 많으신데 제가 사랑하는 와이프이고 아내입니다. 항상 어머니가 막말하실때마다 어머니께 그만하라고하고 아내편을듭니다. 유산까지 한 사람이라 제가 편들지 않으면 누가들겠습니까? 오해하지 않아주셨으면합니다.
추가) 사실 저희 어머니가 막말이 심하십니다.와이프 표정 보시더니 장모님 험담을하셨고 와이프는 참았지만 그때부터 화가 많이났던것 같네요
이점은 저도 반성하겠습니다. 하지만 휴게소에 버리고 갔던건 무조건 제가 사과받을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결혼 5년된 부부입니다. 수요일에 평일이지만친척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저와 아내는 자영업을 함께 운영중입니다. 가게를 하루닫고 갔고 아내는 왜평일날 결혼하냐고 가는 내내 투덜투덜 대길래 저도 참았습니다. 평소에는 서로 죽고못사는 부부인데 싸울때는 심하게 싸웁니다. 아내와 어머니사이가 좋질않은데 어머니가 결혼식때 아내표정보고 잔소리를 좀 하셨고 집에오는 차는 아내가 운전했습니다.
그러다 어머니때문에 싸움이났고 고속도로에 차를 세우고 싸우던중에 저는 화장실에 다녀왔고 진짜 ㅋㅋ
그때 생각하면 욱하네요 나왔더니 차가없는겁니다.
얼마나 황당했겠나요? 전화도 안받고
결국 콜택시를 불렀고 집까지 21만원이 나왔습니다. 수요일부터 지금 까지 서로 아무말도 안하는중이고 가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내는 저보고 사과하라는데 오히려 사과받아야할사람은 저 아닙니까? 대체 누가 잘못한건가요?
추가)2고속도로에 남편 버리고 차끌고간 아내 누구잘못입니까?
추가) 사실 저희 어머니가 막말이 심하십니다.와이프 표정 보시더니 장모님 험담을하셨고 와이프는 참았지만 그때부터 화가 많이났던것 같네요
이점은 저도 반성하겠습니다. 하지만 휴게소에 버리고 갔던건 무조건 제가 사과받을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결혼 5년된 부부입니다. 수요일에 평일이지만친척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저와 아내는 자영업을 함께 운영중입니다. 가게를 하루닫고 갔고 아내는 왜평일날 결혼하냐고 가는 내내 투덜투덜 대길래 저도 참았습니다. 평소에는 서로 죽고못사는 부부인데 싸울때는 심하게 싸웁니다. 아내와 어머니사이가 좋질않은데 어머니가 결혼식때 아내표정보고 잔소리를 좀 하셨고 집에오는 차는 아내가 운전했습니다.
그러다 어머니때문에 싸움이났고 고속도로에 차를 세우고 싸우던중에 저는 화장실에 다녀왔고 진짜 ㅋㅋ
그때 생각하면 욱하네요 나왔더니 차가없는겁니다.
얼마나 황당했겠나요? 전화도 안받고
결국 콜택시를 불렀고 집까지 21만원이 나왔습니다. 수요일부터 지금 까지 서로 아무말도 안하는중이고 가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내는 저보고 사과하라는데 오히려 사과받아야할사람은 저 아닙니까? 대체 누가 잘못한건가요?
애초에 고속도로 휴게실에 사람 버리고가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행동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