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갈려고 천원 헌금낼려고 받아서 제가 친구들이랑 게임을했어요 초1때 그래서 엄마한테 맞았어요
제 머리를 잡고 벽에 머리를 치고 뺨을때리고 제가 울고불고 그러니깐 절 넘어뜨리고 큰이불로 절 얼굴까지 잘 덮어서 발로 밟고 그러면제가 우는 소리가
많이 안들리니까요. 이불이 빨아서 없으면 방석으로 얼굴만 덮어서 발로 밟고 밖에서 교회선생님이 저한테 더 미안해하고 편지도 써줬어요(지금은 그 편지도 싫어서 찢어버렸어요)
그리고 집 벽에 엄마아빠사랑해요 라고 낚서를 했어요 하면안돼는데, 그래서 맞았고 옷을 다 벗고 밖으로 쫒겨난적도 있고,
집에 엄마가 없어서 울었는데 그걸로 왜우냐고 맞고, 근데 엄마는 저한테잘해줬어요, 사실 이게 혼란스러워요 맛있는것도 많이해주고
우리딸우리딸 사랑하는 우리딸 이라고도 해주고 아빠도 자주못만나지만 공주님공주님 저 20살때 돌아가셨는데 그때까지고 공주님이라고하고
부모님 본인들 밥 굶으시고 저한테 뭐사주고, 근데요 부모님 너무 처절하게 사신거 맞아요
근데 저 그때 너무 많이 맞았어요 엄마 컴퓨터고스톱게임하고있을때 안자고 엄마랑 잘려고 기다리다가 컴퓨터 코드전원?그 빨간불 그거를 발로 껐는데
뺨맞고 머리뜯기고, 청소기, 집청소하는 대__? 그걸로 맞고 몸에 맨날 멍이들었어요
초4때 제가 왜그랬는지..엄마 지갑에 손을대서 그걸로 수첩을 샀어요 그래서 엄마가 화나서 제 뺨을때리고 발로 차고 벽에 머리 박고,
엄마가 스카프로 제 목을 졸라서 제가 기절했어요,눈떠보니 엄마가 절 안타까운눈으로 보고있었고, 전 누워있었고, 이해했어요 엄마를
엄마가 미안하다고 팔찌사주고 안아주고 치킨사줬어요,(나중에 너무 화가나서 팔찌 버렸어요)
수학문제 못풀어서 맞고 심하게 정말 매일 맞았어요, 경찰에 신고도 한적있어요 살려달라고 그리고 엄마가 전화를 끊었고 경찰에서 전화가 다시왔고
엄마가 경찰서에 가면 전 혼자니깐 아니라고 했고 괜찮다고(초등학생때4학년)
지팡이같은 나무를 주워온적있는데 그걸로 절 때려서 허벅지에 멍이 계속 나있었고, 물론 욕도 하고요 엄마가 저한테 __년 __ ____ _같으년
엄마가 저 목졸라서 기절했었다고 아빠한테 전화로 말했는데 아빠가
아빠도 서울에서 혼자 일하고 외롭고 그랬을거예요 그래서 그런거일거같은데 저한테 말도안되는소리하지말고 엄마랑 사이좋게 지내라고
엄마 고생많이 하지 않냐고 그래서 그냥 알겠다고했고, 정말 고등학생때까지 그게 진짜 내 꿈이였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모두들 부정했어요 난 분명 괴로웠고 살려달라고 했는데,
남들 입는옷, 먹는거 먹고싶었고 수첩 가지고싶었는데 아무튼 그리고 커가면서 반항도하고 엄마는 절 이해를 못해주니깐 자해를 하기시작했고,
제 피를 온 방에 뿌려댔고 엄마랑 정말 많이 싸웠어요 학교에서는.. 안그랬죠 엄마가 부정적인 말만 많이해서 전 그게 너무싫어서 오히려 안해요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랑도 다 친했고 저 따로 챙겨주시는것도 많았고 친구들도 다 잘놀았고 지금도 그건 그래요 성격도 그렇고
그런데요 이게 점점 심해져요 엄마랑 둘이사는데 엄마를 볼때마다 너무 힘들어요
엄마를 정말로 죽이고싶어요
죽었으면 좋겠는데 근데 그러면 저 너무 힘들거같아요 마음이 아파요 눈물날거같고
가족이란게 없다고 생각해요, 친적들도 어릴때부터 보지도 않았고 전 이상하게
가족으로 엮인 어른들한테 눈치를 너무봐요
친척들 지금 연락해요 다른 애들은 괜찮은데 저만 좀 어색해하세요 아무래도 왕래가 없었고 절 불쌍하게생각하시고,
다른분들한테는 말못해요 엄마편들꺼 아니깐요
지금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니깐 그냥 외면할꺼예요 요번에 심리상담도 받았어요 돈이없어서 두번밖에 못했는데
저 어떻게 해여할까요 지금도 엄마는 맨날 부정적이세요 하나하나 설명은 못하지만
너무 트라우마가 됬어요 엄마는 지금도 그걸 부정하세요 내가 언제그랬냐 니가 말안들었다. 힘들게 산 엄마가 불쌍하지도 않냐
전 그래서 어린아이들만 보면 제어린시절이 생각나서 애들이 싫고 부러워요 그 작은 아이들이 너무 부러워요 정말 부러워요
아빠도 이제 없고 사회생활은 웃고 잘지내면서도 힘들고 물어보고싶고 부모님과 잘지내고 싶고 제발 도와주세요 지금은요 일하다가 갑자기 눈물이나요 아무생각도 안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떠오르고 아빠가 보고싶고 늙어있는 엄마생각나고 막 벅차요 일하다가 그리고 자다가 갑자기 문을 잠그고 잤어요 엄마가 절 죽일거같아서 칼도 매일 방구석에 넣어뒀고,
어릴때 가정폭력이 지금 너무 트라우마예요 도와주세요
20살초반 대학생 여자입니다. 방탈너무죄송해요
요새들어 하루하루 괴로워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때 당시 너무 힘들었는데 제가 엄마를 미워해도되는게 맞는건지..
제발 조언부탁드려요.
얘기가 길다보니 짧게 쓰겠습니다.
아빠가 저 어릴때부터 사업이 망해서 엄마가 번돈 다 날리고 집날리고 그렇게 어려운환경에서 저 낳고
키웠습니다. 기억이나요 어릴때 빛쟁이들이 자기 자식들 데리고 와서 여기는 빛쟁이집이다 하고 소리치고 그랬던거,
엄마도 말할사람이 저밖에 없다보니 불평불만 할머니가 자기 시댁살이 너무 심하게해서 자살도했었다고(저 유치원생일때 말했어요)
그걸 저한테 화내기도하고, 유치원때?더 어릴때부터 엄마한테 많이 맞고살았습니다.
초등학교1학년때 알약을 못먹어서 엄마가 제 목을 잡고 물이랑 약을 손으려 쳐 넣고 물을 코가 다 들어가게 계속 부었던적이있어요.
저는 괴롭다고 하지말라고 했고 엄마는 계속했고, 이렇게 하나하나 일상들이 다 이런식이였어요.
엄마는 제가 아빠닮아서 싫어했고, 그거때문에도 엄마의 화풀이 대상이 되었습니다. 근데 가정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어요
엄마도 때리고 난뒤에 저한테미안했는지 안아주고 절 되게 힘들게 키웠어요 절 때린걸 이해는해요
엄마도 절 처음키워보고 제가 말안들으니깐 많이 때렸겠죠...
교회갈려고 천원 헌금낼려고 받아서 제가 친구들이랑 게임을했어요 초1때 그래서 엄마한테 맞았어요
제 머리를 잡고 벽에 머리를 치고 뺨을때리고 제가 울고불고 그러니깐 절 넘어뜨리고 큰이불로 절 얼굴까지 잘 덮어서 발로 밟고 그러면제가 우는 소리가
많이 안들리니까요. 이불이 빨아서 없으면 방석으로 얼굴만 덮어서 발로 밟고 밖에서 교회선생님이 저한테 더 미안해하고 편지도 써줬어요(지금은 그 편지도 싫어서 찢어버렸어요)
그리고 집 벽에 엄마아빠사랑해요 라고 낚서를 했어요 하면안돼는데, 그래서 맞았고 옷을 다 벗고 밖으로 쫒겨난적도 있고,
집에 엄마가 없어서 울었는데 그걸로 왜우냐고 맞고, 근데 엄마는 저한테잘해줬어요, 사실 이게 혼란스러워요 맛있는것도 많이해주고
우리딸우리딸 사랑하는 우리딸 이라고도 해주고 아빠도 자주못만나지만 공주님공주님 저 20살때 돌아가셨는데 그때까지고 공주님이라고하고
부모님 본인들 밥 굶으시고 저한테 뭐사주고, 근데요 부모님 너무 처절하게 사신거 맞아요
근데 저 그때 너무 많이 맞았어요 엄마 컴퓨터고스톱게임하고있을때 안자고 엄마랑 잘려고 기다리다가 컴퓨터 코드전원?그 빨간불 그거를 발로 껐는데
뺨맞고 머리뜯기고, 청소기, 집청소하는 대__? 그걸로 맞고 몸에 맨날 멍이들었어요
초4때 제가 왜그랬는지..엄마 지갑에 손을대서 그걸로 수첩을 샀어요 그래서 엄마가 화나서 제 뺨을때리고 발로 차고 벽에 머리 박고,
엄마가 스카프로 제 목을 졸라서 제가 기절했어요,눈떠보니 엄마가 절 안타까운눈으로 보고있었고, 전 누워있었고, 이해했어요 엄마를
엄마가 미안하다고 팔찌사주고 안아주고 치킨사줬어요,(나중에 너무 화가나서 팔찌 버렸어요)
수학문제 못풀어서 맞고 심하게 정말 매일 맞았어요, 경찰에 신고도 한적있어요 살려달라고 그리고 엄마가 전화를 끊었고 경찰에서 전화가 다시왔고
엄마가 경찰서에 가면 전 혼자니깐 아니라고 했고 괜찮다고(초등학생때4학년)
지팡이같은 나무를 주워온적있는데 그걸로 절 때려서 허벅지에 멍이 계속 나있었고, 물론 욕도 하고요 엄마가 저한테 __년 __ ____ _같으년
엄마가 저 목졸라서 기절했었다고 아빠한테 전화로 말했는데 아빠가
아빠도 서울에서 혼자 일하고 외롭고 그랬을거예요 그래서 그런거일거같은데 저한테 말도안되는소리하지말고 엄마랑 사이좋게 지내라고
엄마 고생많이 하지 않냐고 그래서 그냥 알겠다고했고, 정말 고등학생때까지 그게 진짜 내 꿈이였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모두들 부정했어요 난 분명 괴로웠고 살려달라고 했는데,
남들 입는옷, 먹는거 먹고싶었고 수첩 가지고싶었는데 아무튼 그리고 커가면서 반항도하고 엄마는 절 이해를 못해주니깐 자해를 하기시작했고,
제 피를 온 방에 뿌려댔고 엄마랑 정말 많이 싸웠어요 학교에서는.. 안그랬죠 엄마가 부정적인 말만 많이해서 전 그게 너무싫어서 오히려 안해요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랑도 다 친했고 저 따로 챙겨주시는것도 많았고 친구들도 다 잘놀았고 지금도 그건 그래요 성격도 그렇고
그런데요 이게 점점 심해져요 엄마랑 둘이사는데 엄마를 볼때마다 너무 힘들어요
엄마를 정말로 죽이고싶어요
죽었으면 좋겠는데 근데 그러면 저 너무 힘들거같아요 마음이 아파요 눈물날거같고
가족이란게 없다고 생각해요, 친적들도 어릴때부터 보지도 않았고 전 이상하게
가족으로 엮인 어른들한테 눈치를 너무봐요
친척들 지금 연락해요 다른 애들은 괜찮은데 저만 좀 어색해하세요 아무래도 왕래가 없었고 절 불쌍하게생각하시고,
다른분들한테는 말못해요 엄마편들꺼 아니깐요
지금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니깐 그냥 외면할꺼예요 요번에 심리상담도 받았어요 돈이없어서 두번밖에 못했는데
저 어떻게 해여할까요 지금도 엄마는 맨날 부정적이세요 하나하나 설명은 못하지만
너무 트라우마가 됬어요 엄마는 지금도 그걸 부정하세요 내가 언제그랬냐 니가 말안들었다. 힘들게 산 엄마가 불쌍하지도 않냐
전 그래서 어린아이들만 보면 제어린시절이 생각나서 애들이 싫고 부러워요 그 작은 아이들이 너무 부러워요 정말 부러워요
아빠도 이제 없고 사회생활은 웃고 잘지내면서도 힘들고 물어보고싶고 부모님과 잘지내고 싶고 제발 도와주세요 지금은요 일하다가 갑자기 눈물이나요 아무생각도 안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떠오르고 아빠가 보고싶고 늙어있는 엄마생각나고 막 벅차요 일하다가 그리고 자다가 갑자기 문을 잠그고 잤어요 엄마가 절 죽일거같아서 칼도 매일 방구석에 넣어뒀고,
도와주세요 저 지금 어릴때 모든 일들이 주마등처럼 계속 저한테 떨어지지가 않아요
그래도 잠잠했는데 제가 죽으면 엄마가괴로워할거 생각하니깐 자살하고싶어요 복수하고싶고
그런데 미안해요 엄마한테 너무 혼란스러워요 제발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무료상담소가 있으면 소개시켜주시면 좋겠어요
그냥..푸념이기도 해요..이걸 쓸까말까 고민너무 많았는데..이제 감당하기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이 어릴때 기억들을 어떻게해야 없어질까요 차라리 최면걸려서
행복한 기억만 있으면 좋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