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미친년이 고기사와가지고 꾸워달래서 뭣도모르고 꾸워주고 나중에 알고보니 남편이랑 바람나서 남편애 임신상태였던거 그분 잘 해결하셨는지 궁금해요.. 힘든시기를 보내고계신다면 그 친구년 남편새끼 목따러가드리고싶어서 누워있다 문득 궁금하네요171
예전에 남편이랑 친구랑 바람나서 친구임신했던 글 어디갔나요
친구미친년이 고기사와가지고 꾸워달래서
뭣도모르고 꾸워주고
나중에 알고보니 남편이랑 바람나서
남편애 임신상태였던거
그분 잘 해결하셨는지 궁금해요..
힘든시기를 보내고계신다면
그 친구년 남편새끼 목따러가드리고싶어서
누워있다 문득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