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없이 책을 잃으면서 집안 사정 안 좋았던 사람들 및 힘들었던 유년시절을 겪은 사람들 많이 봤지만 대부분 오래전 과거 이야기고 21세기에는 나만큼 집안 사정 안 좋은 애 없다고 자부한다. 아빠라는 사람이 혼인신고도 안 하고 엄마를 임신시켜서 책임도 안 지고 쾌락에 빠져 다른 여자랑 시시덕 거리다 빛만 남기고 떠나고 믿었던 사랑에 크게 배신당한 어머니는 맨정신으로 살아갈 수가 없어 평생을 웃지 않으시며 분노를 담아둔 채로 살아가니 자식들에게 사랑을 줄 여유도 없고
그렇게 사랑 못 받으며 살아온 난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사랑을 못 받고 자라 우울증이 오고 새아빠라는 사람은 술 먹고 폭행이나 하고...하...
사실상 맘 다잡고 열심히 공부하는 게 답인데 감정이 너무 우울해서 공부가 손에 잡히질 않는다.
솔직히 하루에도 수백 번씩 자살 생각하지만 실행하기에는 무섭고 하나 우울한 감정을 숨기고 밝은척하며 살아가는 건 더 고통스러울 것 같고 누군가 내 손을 잡아주고 일으켜줬으면 좋겠다.
나보다 집안 사정 안 좋은 애 있냐?
수도 없이 책을 잃으면서 집안 사정 안 좋았던 사람들 및 힘들었던 유년시절을 겪은 사람들 많이 봤지만 대부분 오래전 과거 이야기고 21세기에는 나만큼 집안 사정 안 좋은 애 없다고 자부한다.
아빠라는 사람이 혼인신고도 안 하고 엄마를 임신시켜서 책임도 안 지고 쾌락에 빠져 다른 여자랑 시시덕 거리다 빛만 남기고 떠나고 믿었던 사랑에 크게 배신당한 어머니는 맨정신으로 살아갈 수가 없어 평생을 웃지 않으시며 분노를 담아둔 채로 살아가니 자식들에게 사랑을 줄 여유도 없고
그렇게 사랑 못 받으며 살아온 난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사랑을 못 받고 자라 우울증이 오고
새아빠라는 사람은 술 먹고 폭행이나 하고...하...
사실상 맘 다잡고 열심히 공부하는 게 답인데 감정이 너무 우울해서 공부가 손에 잡히질 않는다.
솔직히 하루에도 수백 번씩 자살 생각하지만 실행하기에는 무섭고
하나 우울한 감정을 숨기고 밝은척하며 살아가는 건 더 고통스러울 것 같고
누군가 내 손을 잡아주고 일으켜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