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넘 설렌다

ㅇㅇ2017.06.24
조회204

요즘 학교에서 관심사는 애가 한명 생겼는데
걔가 키도 적당하고 얼굴도 내 기준으로는 잘생겼어
근데 더 발리는건 목소리야...!! 목소리가 저음에다가 나지막히 말하는 목소리 들으면 진짜 코피흘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좋아한지 일주일 됬는데 어제 처음 말해봐써... 근데 걔랑 다른반인데 여자애들하고 말도 잘하고 친절하고 자상하고 그래서 좀 질투도 나서 어서빨리 말 걸고 싶은데 어떻게 걸까...? 참고로 금요일 밤마다 순찰도는 봉사활동 같이하고 있어!! 조언부탁해!!!!

사진은 맘에 들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