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2년전까지만해도 뭔가 활력소가 되는 짜릿한 일도 경험해보고 이래 저래 수박만 먹으면서 학교 운동장달리고 살도 빼고 근육도 붙이면서 살았는데..혹자는 방금 싱글톡에 올라온 것처럼 동호회 가입해서 사람 좀 만나고 하지 그러냐??라는 사람도 있지만 원체 남자사람에게 유난히 낯가림이 심해서 동호회 적응하다가 시간 다 갈것 같기도 하고...차량 동호회 이야기 나와서 말인데 여자친구사람도 약간 희소성있는 차동호회 들어가서 활동하는데 확실히 썸은 많이 타긴함..자동차 타랬더만 썸만 타고...아~~ 이 몹쓸 드립 죄송..여자사람이 적어서 공주대접은 받는다고 함..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암튼 일하기도 싫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데 나이들어가서 그런가 아님 우울증 초기 증상인가 나름 걱정은 하는데 누가 아니라고 말좀 해주면 좋겠음..
올해 유난히 더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다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암튼 일하기도 싫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데 나이들어가서 그런가 아님 우울증 초기 증상인가 나름 걱정은 하는데 누가 아니라고 말좀 해주면 좋겠음..
역시 끝맺음은 이래서 솔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