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녀로 지내다 아이들 초등학교 들어가고 자영업 시작했어요. 1년간은 적자 나기도하고 그럭저럭 지내다 2년째 될때부터 풀리더니 잘되기 시작했어요 이제 3년째 좀 넘었는데 가게 자리도 잡았고 남편보다 잘 벌어요 예전엔 꾸밀시간도 없고 애들에게만 집중하다가 이젠 저도 제 자신 꾸미고 피부과도 다니고 옷도 좋은거 사서 입고 그래요 이렇다고 예전엔 추리닝만 입거나 이상하게 하고다닌건 아니에요. 평범했죠. 확실히 여자는 꾸미면 달라져서그런가 가끔 미혼인줄 알고 소개팅해준다는 단골 아줌마손님도 더러 있어요. 남편도 제가 이쁘게하고다니니까 좋아하고 애들도 마찬가지. 맞벌이하니 여유있어 가족행복도는 높아요. 그런데 문제는 시어머니에요. 시어머니가 같은 시에 사는데 만날때마다 "니가 더 많이 번다고 남편 기죽이진말아라" "너무 꾸미면 보기 안좋다. 남들이 흉본다" 이런식의 말을 하세요 저 예전보다 꾸미지만 사치하는건 아니에요 화려하게 꾸미기보단 수수하게 꾸미는편? 또 제가 남편보다 이제 잘번다고 유세떤적 없어요 오히려 남편이 저 돈잘버니 좋아하죠 든든하다고. 수입 좋아지고 난 후 시어머니 용돈 액수20더 올렸어요 계속 저런 말 하시니 용돈도 드리기 싫어지고 만날때마다 불편해요 조언좀 주세요 1234
돈버니 시어머니가 남편 기 죽이지말래요
아이들 초등학교 들어가고
자영업 시작했어요.
1년간은 적자 나기도하고
그럭저럭 지내다
2년째 될때부터 풀리더니 잘되기 시작했어요
이제 3년째 좀 넘었는데
가게 자리도 잡았고
남편보다 잘 벌어요
예전엔 꾸밀시간도 없고 애들에게만
집중하다가
이젠 저도 제 자신 꾸미고 피부과도 다니고
옷도 좋은거 사서 입고 그래요
이렇다고 예전엔 추리닝만 입거나
이상하게 하고다닌건 아니에요.
평범했죠.
확실히 여자는 꾸미면 달라져서그런가
가끔 미혼인줄 알고 소개팅해준다는
단골 아줌마손님도 더러 있어요.
남편도 제가 이쁘게하고다니니까 좋아하고
애들도 마찬가지.
맞벌이하니 여유있어
가족행복도는 높아요.
그런데 문제는 시어머니에요.
시어머니가 같은 시에 사는데
만날때마다
"니가 더 많이 번다고 남편 기죽이진말아라"
"너무 꾸미면 보기 안좋다. 남들이 흉본다"
이런식의 말을 하세요
저 예전보다 꾸미지만 사치하는건 아니에요
화려하게 꾸미기보단 수수하게 꾸미는편?
또 제가 남편보다 이제 잘번다고
유세떤적 없어요
오히려 남편이 저 돈잘버니 좋아하죠
든든하다고.
수입 좋아지고 난 후
시어머니 용돈 액수20더 올렸어요
계속 저런 말 하시니
용돈도 드리기 싫어지고
만날때마다 불편해요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