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직장인여성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들어갈게요 연상이고 사귄지는 6개월정도 됐어요. 제목 그대로 남친이 회사일이 너무도 바쁩니다 그래서 만나는건 거의 1달에 두번보면 다행일까 싶구요, 남친이 회사에서 어느정도의 직급이 있고 회사가 IT계열이라 매일 새벽퇴근이고 (밤12시퇴근이면 그나마 다행) 요새는 주말에도 출근해요 그러다보니 남친도 지금 체력적으로 지친상태라 너무도 퇴사하고싶지만 본인결정하에 올해까지는 다녀야한다고하네요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자주못보고 이런거 서운하고 허전한감정도있죠.. 초반에는 직장에 도시락도싸다주고 피곤한거아니까 투정 부리고싶다가도 애써 참고 그냥 다독여주고 그랬어요 근데.. 제가 드는 요새 생각은 그냥 어쩌면 제가 귀찮은 존재가 될수도 있을꺼란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남친이 요새 너무 몸이 힘들다보니 만사가 귀찮다고그러는데 어쩌다 집에서 쉬는날이오면 솔직히 쉬고싶을꺼아니예요? 또 나가서 데이트하는것보단.. 그래서 그런지 솔직히는 요새 좀 마음이 복잡하네요 물론 이런생각이 든 걸 남친한테 아직 말해본적도 없고, 근본적으로는 남친과 대화를 해서 해결해나가야 하는 문제지만 어쨌든 이런경험이나 느낌, 생각이 드셨던 적이 있으셨던 분들의 조언을 좀 듣고싶습니다. 어떤게 남친을 위한 길인지.. 솔직히는 남친이 절 좀 있으면 좋은거고 없어도 그만이라는 느낌 같은 생각도 들어요. 예전엔 바빠도 이런생각까지는 안들었는데..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회사일이 너무도 바쁜 남친
20대 직장인여성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들어갈게요
연상이고 사귄지는 6개월정도 됐어요.
제목 그대로 남친이 회사일이 너무도 바쁩니다
그래서 만나는건 거의 1달에 두번보면 다행일까
싶구요, 남친이 회사에서 어느정도의
직급이 있고 회사가 IT계열이라
매일 새벽퇴근이고 (밤12시퇴근이면 그나마 다행)
요새는 주말에도 출근해요
그러다보니 남친도 지금 체력적으로
지친상태라 너무도 퇴사하고싶지만
본인결정하에 올해까지는 다녀야한다고하네요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자주못보고 이런거 서운하고
허전한감정도있죠..
초반에는 직장에 도시락도싸다주고
피곤한거아니까 투정 부리고싶다가도
애써 참고 그냥 다독여주고 그랬어요
근데.. 제가 드는 요새 생각은
그냥 어쩌면 제가 귀찮은 존재가 될수도
있을꺼란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남친이 요새 너무 몸이 힘들다보니
만사가 귀찮다고그러는데
어쩌다 집에서 쉬는날이오면 솔직히
쉬고싶을꺼아니예요?
또 나가서 데이트하는것보단..
그래서 그런지 솔직히는 요새 좀 마음이 복잡하네요
물론 이런생각이 든 걸 남친한테 아직
말해본적도 없고, 근본적으로는 남친과
대화를 해서 해결해나가야 하는 문제지만
어쨌든 이런경험이나 느낌, 생각이 드셨던 적이
있으셨던 분들의 조언을 좀 듣고싶습니다.
어떤게 남친을 위한 길인지..
솔직히는 남친이 절 좀 있으면 좋은거고 없어도 그만이라는 느낌 같은 생각도 들어요.
예전엔 바빠도 이런생각까지는 안들었는데..
어찌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