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이 한국병원에 입원하셔서 초밥을 배달 시켰어요.
저는 사창동에서 다른 지인분 차를 타고 출발하면서18:31에 처음 전화로 청주 동해바다 활어회에서 주문을 하였고 18:42에 다시 전화해서 얼마쯤 걸리는지 물어보았어요.
3-40분정도 걸린다고 해서 저는 7시10분 정도는 도착할 수 있을거 같아서 알겠다고 했어요.
차를 태워주신 지인분이 분평동에서 볼일이 있다고 하셔서 분평동에 잠깐 머물러있었는데 18:57에 다시 전화가 와서 5분뒤에 도착하니 나오라고 하더라고요.
지인분은 볼일을 더 보셔야하셔서 저는 5분정도면 가는 거리라고 생각을 해서 바로 택시를 탔어요.
가는중에 19:05에 콜 기사님에게 어디냐고 전화가 와서 다른곳에서 가는중인데 금방도착하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기사님은 저에게 그럼 미리 가게에 말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화를 내셨고 저는 제가 잘못한 부분이니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어요.
정확히 5분 뒤에 19:10 에 한국병원앞에 도착했고 그때 가게에서 전화가 왔어요.
손님이 먼저 약속을 어기셔서 손님께는 초밥을 판매할 수 없다고 말하더라고요.
저는 제 잘못을 분명 인정하고, 그러면 기다릴 테니 아까 그 초밥을 다시 가져다주시라고 콜비는 제가 추가로 드린다고 말씀드렸어요.
다른곳에서 다시 시켜도 되지만 지인분께서는 일부러 밥시간 지나도록 기다리고 계시고 다른곳에서 다시 주문하려면 시간이 더 지체될까봐 죄송해서요. 주변에 초밥 배달 가능한 곳을 검색해서 주문한거였거든요.
그런데 전화를 받은 사람은 이미 제가 약속을 어겼기때문에 저에게 판매를 할 수 없다고만 말하더라고요. 그 초밥은 폐기해서 본인들도 손해릉 보는거라고요.
저도 제 잘못을 인정한거고 그 가게에도 피해되지 않게 처음 온 그 초밥을 달라고 한거였고, 기다린다고 말씀드린거고요.
그런데 가게측에서는 손님이 약속을 어겼기때문에 판매할 수 가 없다고만 말했어요.
제 논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아서 그럼 아까 그 초밥 말고 새로 다시 주문을 하면 저한테 파시는 건가요? 라고 물어봣더니 그렇게는 또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잘못한 부분을 정말정말 인정하고 사과도 드렸지만 다시 판매 안하신다는 말은 잘 이해가 가지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재차 콜비를 드리고 기다릴테니 다시한번 가져다 주시라고 5번 정도 말씀드렸더니 그럼 3-40분 정도 걸릴거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그냥 알았으니 안 보내주셔도 된다고 말씀 드렸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계속 웃으면서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친절한 웃음이 아니고.. 뭐랄까 마치 어린 애가 안되는것을 하게 해달라고 떼쓸때 달래듯이.. 그래서 제가 웃지말고 말씀하시라고도 했어요.. 이것도 좀 잘못이긴 하지만 ㅜ 저는 기분이 상했고 지인분께도 죄송하고 기쁜마음으로 먹으려고 했던건데 기분도 많이 상하고... 제가 잘못한 부분은 정말 인정을 하는데도 속이 상해서 글을 써봅니다.
이런일이 처음이라 정말 제가 100%잘못한거고 판매거부를 당할만한 일이었는지.. 만약 아니라면 이럴때 조언과 오떻게 ㅎ ㅐ여하는지 알랴주세요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상 가게 주인.. ㅂㄷㅂㄷ
지인분이 한국병원에 입원하셔서 초밥을 배달 시켰어요.
저는 사창동에서 다른 지인분 차를 타고 출발하면서18:31에 처음 전화로 청주 동해바다 활어회에서 주문을 하였고 18:42에 다시 전화해서 얼마쯤 걸리는지 물어보았어요.
3-40분정도 걸린다고 해서 저는 7시10분 정도는 도착할 수 있을거 같아서 알겠다고 했어요.
차를 태워주신 지인분이 분평동에서 볼일이 있다고 하셔서 분평동에 잠깐 머물러있었는데 18:57에 다시 전화가 와서 5분뒤에 도착하니 나오라고 하더라고요.
지인분은 볼일을 더 보셔야하셔서 저는 5분정도면 가는 거리라고 생각을 해서 바로 택시를 탔어요.
가는중에 19:05에 콜 기사님에게 어디냐고 전화가 와서 다른곳에서 가는중인데 금방도착하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기사님은 저에게 그럼 미리 가게에 말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화를 내셨고 저는 제가 잘못한 부분이니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어요.
정확히 5분 뒤에 19:10 에 한국병원앞에 도착했고 그때 가게에서 전화가 왔어요.
손님이 먼저 약속을 어기셔서 손님께는 초밥을 판매할 수 없다고 말하더라고요.
저는 제 잘못을 분명 인정하고, 그러면 기다릴 테니 아까 그 초밥을 다시 가져다주시라고 콜비는 제가 추가로 드린다고 말씀드렸어요.
다른곳에서 다시 시켜도 되지만 지인분께서는 일부러 밥시간 지나도록 기다리고 계시고 다른곳에서 다시 주문하려면 시간이 더 지체될까봐 죄송해서요. 주변에 초밥 배달 가능한 곳을 검색해서 주문한거였거든요.
그런데 전화를 받은 사람은 이미 제가 약속을 어겼기때문에 저에게 판매를 할 수 없다고만 말하더라고요. 그 초밥은 폐기해서 본인들도 손해릉 보는거라고요.
저도 제 잘못을 인정한거고 그 가게에도 피해되지 않게 처음 온 그 초밥을 달라고 한거였고, 기다린다고 말씀드린거고요.
그런데 가게측에서는 손님이 약속을 어겼기때문에 판매할 수 가 없다고만 말했어요.
제 논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아서 그럼 아까 그 초밥 말고 새로 다시 주문을 하면 저한테 파시는 건가요? 라고 물어봣더니 그렇게는 또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잘못한 부분을 정말정말 인정하고 사과도 드렸지만 다시 판매 안하신다는 말은 잘 이해가 가지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재차 콜비를 드리고 기다릴테니 다시한번 가져다 주시라고 5번 정도 말씀드렸더니 그럼 3-40분 정도 걸릴거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그냥 알았으니 안 보내주셔도 된다고 말씀 드렸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계속 웃으면서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친절한 웃음이 아니고.. 뭐랄까 마치 어린 애가 안되는것을 하게 해달라고 떼쓸때 달래듯이.. 그래서 제가 웃지말고 말씀하시라고도 했어요.. 이것도 좀 잘못이긴 하지만 ㅜ 저는 기분이 상했고 지인분께도 죄송하고 기쁜마음으로 먹으려고 했던건데 기분도 많이 상하고... 제가 잘못한 부분은 정말 인정을 하는데도 속이 상해서 글을 써봅니다.
이런일이 처음이라 정말 제가 100%잘못한거고 판매거부를 당할만한 일이었는지.. 만약 아니라면 이럴때 조언과 오떻게 ㅎ ㅐ여하는지 알랴주세요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