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개월차 새댁입니다. 폰으로 글쓰고있어 띄어쓰기 오타 이해부탁드립니다. 결혼전부터 이문제가 항상 힘들었는데 신랑말처럼 제가 본인을 그렇게만들었기에 그런다하는데... 정말 제가 문제이고 제가 이사람을 그렇게만든걸까요? 신랑이랑 성격차이가 많이납니다. 저는 감정이 중요한사람이라 사소하고 소소한거에 잘 삐지고 섭섭해해요. 근데 신랑은 그 사소한것도 그냥 못넘어갈꺼면 이해못해줄꺼면 헤어지잡니다. 그래서 저는 연애3년동안 제 성격을 참아가며 나름 노력했지만 성향이 한번에 안바꿔더라구요. 그래도 신랑을 너무 사랑하니까 헤어지자할때마다 울고불고 매달리고 제가 잘못했다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했어요... 본인도화가나서그리말한거라고 니가 안그럼 내가 그럴일없다했었고 미안하다하기도했는데... 결혼하고 얼마안되서 저에게 바람핀게걸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결혼생활 어떻게든 행복하게 이어가고싶어 용서하고 살고있는데.. 상처가 쉽게 잊혀지지않고 오히려 제가 더 집착하고 미쳐가는것같아 진짜 이혼이답인가생각해도 이혼은 신중하게해야된다생각해서 꾹 참고있는데 최근일입니다. 신랑이 바람핀 과거로 회식가거나 사람들만나거나 연락이안되거나 몇시에들어온다했는데 약속을어기면 제가 완전 미칩니다. 그걸알면 제가 부디 연락자주하고 시간 약속지켜달라부탁했는데 이번에싸워서제가이혼하자들은이유는 전회사서야근중이였고 분명 회사사람들과 밥만먹고 집에 일찍들어가기로해놓구선 당구치러가서10시넘어서집에들어간다하더라구요. 제가일한다고카톡을못보고있었는데당연집에가있을꺼라생각했어요. 그래서 전화로 앙탈부리듯 밥만먹고들어간다면서~~~당구장간다구얘기도안해주궁 톡이라도남겨주지. 했더니. 제가톡보내서답이없어서그랬답니다. 그래서 얄미워~~했더니 갑자기 알아 하더니 제가 뭘알어? 했더니 그때사.회사동료들이랑 같이있다고 헤어지고전화할게 하길래 말없이 끊었습니다. 근데 말없이 끊었다고 회사동료들앞에서 본인이무안하고자존심상하게했다고 머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늘 불안해하고 의심하고 마음쫄이는거알면서 톡한통.못남겨주냐니까 사사건건보고해야되냐고. 당구치러가는거하나보고안했다고사람을숨통을쪼이냐고 거기다회사사람들앞에서내가미안해하고싹싹빌어야겠냐고. 그러면서 그렇게사소한것조차도못맞춰줄꺼같으면 이혼하자면서 내가꼭너랑.이혼하고만다하더군요. 휴. 근데 전 또바보같이 신랑이 너무 자긴 잘못한게 없고 제가 잘못한걸로다몰아치니 제가또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3일이지나도 저한테소리지르고 헤어지자이혼하자 상처준거에대해서 전혀 미안함도없고 제가 지금 얼마나힘든지도모르는것같아. 오늘얘길꺼내니 왜자기가사과를해야되냐고 니가 날건들지않았다면 니가 그러지않았다면 내가그런소리안했다고. 또 그러네요. 저도 제성격이 좋다생각을안하고있어서 판단하기가 너무.어렵습니다. 정말 저라서 제가 그랬기에 이사람이그리말한건 잘못한게아닌건가요? 정말 제 자아를 잃어가는것같습니다. 성격차이고 가치관차이가 큰건지 아님 오직 제성격에 큰문제가있는건지 너무 답답합니다. 지금 상처많이받은상태라 진짜 장난이아닌 진심으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쉽게 헤어지자 이혼하자 하는 남편. 정말 제 잘못인가요?
결혼 5개월차 새댁입니다. 폰으로 글쓰고있어 띄어쓰기 오타 이해부탁드립니다.
결혼전부터 이문제가 항상 힘들었는데
신랑말처럼 제가 본인을 그렇게만들었기에 그런다하는데... 정말 제가 문제이고 제가 이사람을 그렇게만든걸까요?
신랑이랑 성격차이가 많이납니다.
저는 감정이 중요한사람이라 사소하고 소소한거에 잘 삐지고 섭섭해해요.
근데 신랑은 그 사소한것도 그냥 못넘어갈꺼면 이해못해줄꺼면 헤어지잡니다.
그래서 저는 연애3년동안 제 성격을 참아가며 나름 노력했지만 성향이 한번에 안바꿔더라구요.
그래도 신랑을 너무 사랑하니까 헤어지자할때마다 울고불고 매달리고 제가 잘못했다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했어요... 본인도화가나서그리말한거라고 니가 안그럼 내가 그럴일없다했었고 미안하다하기도했는데...
결혼하고 얼마안되서 저에게 바람핀게걸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결혼생활 어떻게든 행복하게 이어가고싶어 용서하고 살고있는데..
상처가 쉽게 잊혀지지않고 오히려 제가 더 집착하고 미쳐가는것같아 진짜 이혼이답인가생각해도 이혼은 신중하게해야된다생각해서 꾹 참고있는데
최근일입니다.
신랑이 바람핀 과거로 회식가거나 사람들만나거나 연락이안되거나 몇시에들어온다했는데 약속을어기면 제가 완전 미칩니다. 그걸알면 제가 부디 연락자주하고 시간 약속지켜달라부탁했는데
이번에싸워서제가이혼하자들은이유는
전회사서야근중이였고
분명 회사사람들과 밥만먹고 집에 일찍들어가기로해놓구선 당구치러가서10시넘어서집에들어간다하더라구요.
제가일한다고카톡을못보고있었는데당연집에가있을꺼라생각했어요.
그래서 전화로 앙탈부리듯 밥만먹고들어간다면서~~~당구장간다구얘기도안해주궁 톡이라도남겨주지. 했더니. 제가톡보내서답이없어서그랬답니다.
그래서 얄미워~~했더니
갑자기 알아 하더니 제가 뭘알어? 했더니 그때사.회사동료들이랑 같이있다고 헤어지고전화할게 하길래 말없이 끊었습니다. 근데 말없이 끊었다고 회사동료들앞에서 본인이무안하고자존심상하게했다고 머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늘 불안해하고 의심하고 마음쫄이는거알면서 톡한통.못남겨주냐니까
사사건건보고해야되냐고.
당구치러가는거하나보고안했다고사람을숨통을쪼이냐고
거기다회사사람들앞에서내가미안해하고싹싹빌어야겠냐고.
그러면서 그렇게사소한것조차도못맞춰줄꺼같으면 이혼하자면서 내가꼭너랑.이혼하고만다하더군요.
휴. 근데 전 또바보같이 신랑이 너무 자긴 잘못한게 없고 제가 잘못한걸로다몰아치니 제가또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3일이지나도 저한테소리지르고 헤어지자이혼하자 상처준거에대해서 전혀 미안함도없고 제가 지금 얼마나힘든지도모르는것같아.
오늘얘길꺼내니 왜자기가사과를해야되냐고 니가 날건들지않았다면 니가 그러지않았다면
내가그런소리안했다고.
또 그러네요.
저도 제성격이 좋다생각을안하고있어서
판단하기가 너무.어렵습니다.
정말 저라서 제가 그랬기에 이사람이그리말한건 잘못한게아닌건가요?
정말 제 자아를 잃어가는것같습니다.
성격차이고 가치관차이가 큰건지 아님 오직 제성격에 큰문제가있는건지 너무 답답합니다.
지금 상처많이받은상태라 진짜 장난이아닌 진심으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