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그러시는게 맞는지 잘모르겠어요

ㅇㅇ201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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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카테고리와 맞는 글이 아니어서 죄송합니다. 꼭 엄마와 나이가 비슷하신 분들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써요. 일단 저희 엄마께서는 짜증나는 일이 있으시면 갑자기 예민해지시면서 제가 말투를 살짝 흐려도 뭐라고 하시거나 때리십니다. 그리고 제가 살면서 크게 상처 받은 일을 꺼내십니다. 니가 그러니깐 친구들한테 소외 되는거지 하시거나 니가 문제가 있으니깐 친구들이랑 싸우고 다니지 이러시는데 너무 힘든데 저희 엄마가 이러시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저의 하나뿐인 편인 엄마께서 이런 말을 하실때마다 너무 힘든데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