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서는 항상 글 읽어보기만 하다가 처음 남겨보네요.
다름이 아니라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자 도움을 요청합니다.
3개월 전쯤 저보다 두살 어린 동생(남자)이 저에게 좋아한다며 고백했습니다. 그때는 서로 알게된지 두달정도?되었을때구요, 저는 그 동생이 정말 좋은 친구로만 느껴져 거절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3주정도 후에 또 한번 얘기를 하더라구요 좋아한다고. 그때도 제 마음은 변화가 없어 똑같이 대답했었습니다. 그럼 그 동생이 좋은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하자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친구로서 지내며 만나서 놀기도 하고 연락도 자주하고 그러다보니 이번엔 제가 점점 그 동생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런데 이미 제가 두번이나 거절한 상태여서 제 마음을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2주정도 전 하루는 어떤 얘기끝에 제가 좋아한다는 얘기를 하게 됐는데 본인은 친구로 지내기로 한 순간부터 어렵게 마음 바꿔서 이제는 마음을 다 정리했다며 미안하다고 합니다.
제가 이기적인건 잘 알지만 잘해보고 싶었는데 정말 전혀 가능성이 없는건가요? 남자가 한번 돌아서면 거기서 완전히 끝인건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썸남(이었던 사람) 마음 돌리기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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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쯤 저보다 두살 어린 동생(남자)이 저에게 좋아한다며 고백했습니다. 그때는 서로 알게된지 두달정도?되었을때구요, 저는 그 동생이 정말 좋은 친구로만 느껴져 거절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3주정도 후에 또 한번 얘기를 하더라구요 좋아한다고. 그때도 제 마음은 변화가 없어 똑같이 대답했었습니다. 그럼 그 동생이 좋은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하자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친구로서 지내며 만나서 놀기도 하고 연락도 자주하고 그러다보니 이번엔 제가 점점 그 동생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런데 이미 제가 두번이나 거절한 상태여서 제 마음을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2주정도 전 하루는 어떤 얘기끝에 제가 좋아한다는 얘기를 하게 됐는데 본인은 친구로 지내기로 한 순간부터 어렵게 마음 바꿔서 이제는 마음을 다 정리했다며 미안하다고 합니다.
제가 이기적인건 잘 알지만 잘해보고 싶었는데 정말 전혀 가능성이 없는건가요? 남자가 한번 돌아서면 거기서 완전히 끝인건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