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7살 고1입니다.
제가 3월 달 부터 알바를 처음 시작했는데요.
저희 사장님이 20년 정도 LG회사를 다니셨어요.
근데 회사를 나오시고 다니시던 LG회사 앞에 음식점을
오픈하셨는데 사장님과 친하게 지내시던 32,31살 남자분들이 밥을 드시러 오셨어요. (저희 사장님은 여자분이시고 45살 정도 되셨습니다.) 그때가 처음 봤었을거에요.
그 이후 2,3번 정도 오셔서 대화 몇 번 한게 끝이었어요.
근데 금요일에 그 남자 두 분들이 오셨는데 제가 밥먹을때
쯤 오셔서 제가 밥 먹기전 그 분들 세팅해드리고 음식을 드렸어요.
저와 다른 알바생은 밥을 먹으려고 저희 꺼를 세팅하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부르셔서 어쩌다 그 분들과 같이 먹게됬어요 그 분들과 사장님은 술을 드시고 저와 알바생은 밥을 먹는데 사장님이 그 분들에게 저를 소개하는거에요.
"사겨라" 이런 소개가 아니라 그냥 우리 가게에 에이스 알바생이다. 이런식으로 소개시켜주셨어요. 근데 제가 좋아하게된 31살분이 "근데 @@씨는 이렇게 잘 웃고 인사 잘하면 사회 나가서 진짜 잘할거 같애 웃는게 이뻐" 이렇게 말씀하시는거에요 그때 심쿵은했어요 ㅎㅎ
그러고 그날 너무 재밌어서 오후 10시에 퇴근해야되는데 12시에 갔어요 그때 얘기도 많이하고 장난도 많이 치고
재밌었어요 근데 32살인 남자분이 눈치를 챈건지 저보고 그냥 장난말투로 "@@씨 이 아저씨 좋아하죠?" 이러셨어요(두 남자 분들은 제 나이 아셔요) 저도 당황했는데 31살 분도 당황 하셨어요 그냥 "에이~ 뭔소리 하시는거야 또" 이렇게 넘어갔는데
그 이후로 오실 때 마다 "@@씨 진심으로 물어볼게요 이 아저씨 안좋아해요??" 이렇게 물어보시는데 그냥 확 말해버릴까 했는데 17살이 무슨...
오늘도 오셨다가 저랑 사장님이랑 두 분이서 같이 놀고 방금 집 왔어요 오늘도 좋아하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얼버부리고 넘어갔어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다음에 오셨을때 확 말해버릴까요......?
제가 단골손님을 좋아하게 됬어요
저는 17살 고1입니다.
제가 3월 달 부터 알바를 처음 시작했는데요.
저희 사장님이 20년 정도 LG회사를 다니셨어요.
근데 회사를 나오시고 다니시던 LG회사 앞에 음식점을
오픈하셨는데 사장님과 친하게 지내시던 32,31살 남자분들이 밥을 드시러 오셨어요. (저희 사장님은 여자분이시고 45살 정도 되셨습니다.) 그때가 처음 봤었을거에요.
그 이후 2,3번 정도 오셔서 대화 몇 번 한게 끝이었어요.
근데 금요일에 그 남자 두 분들이 오셨는데 제가 밥먹을때
쯤 오셔서 제가 밥 먹기전 그 분들 세팅해드리고 음식을 드렸어요.
저와 다른 알바생은 밥을 먹으려고 저희 꺼를 세팅하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부르셔서 어쩌다 그 분들과 같이 먹게됬어요 그 분들과 사장님은 술을 드시고 저와 알바생은 밥을 먹는데 사장님이 그 분들에게 저를 소개하는거에요.
"사겨라" 이런 소개가 아니라 그냥 우리 가게에 에이스 알바생이다. 이런식으로 소개시켜주셨어요. 근데 제가 좋아하게된 31살분이 "근데 @@씨는 이렇게 잘 웃고 인사 잘하면 사회 나가서 진짜 잘할거 같애 웃는게 이뻐" 이렇게 말씀하시는거에요 그때 심쿵은했어요 ㅎㅎ
그러고 그날 너무 재밌어서 오후 10시에 퇴근해야되는데 12시에 갔어요 그때 얘기도 많이하고 장난도 많이 치고
재밌었어요 근데 32살인 남자분이 눈치를 챈건지 저보고 그냥 장난말투로 "@@씨 이 아저씨 좋아하죠?" 이러셨어요(두 남자 분들은 제 나이 아셔요) 저도 당황했는데 31살 분도 당황 하셨어요 그냥 "에이~ 뭔소리 하시는거야 또" 이렇게 넘어갔는데
그 이후로 오실 때 마다 "@@씨 진심으로 물어볼게요 이 아저씨 안좋아해요??" 이렇게 물어보시는데 그냥 확 말해버릴까 했는데 17살이 무슨...
오늘도 오셨다가 저랑 사장님이랑 두 분이서 같이 놀고 방금 집 왔어요 오늘도 좋아하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얼버부리고 넘어갔어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다음에 오셨을때 확 말해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