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칭정리는
우리 무리 대표? 얘를 A
얘랑 친했던애를 B
나랑 친했던 애를 C
친한애가 딱히 없어서 혼자였던 애를 D
그럼 본론으로 들어갈게
학기초에는 AB C나 이렇게 친했고 우린 4명에서 다닐생각이었어 그런데 갑자기 D가 우리쪽으로 붙은거야. A랑 D랑 B는 조금씩 알고있는 사이였고 나랑 C는 전혀모르는 사이였는데 D가 막무가내로 우리랑 다니기로 한거지.
솔직히 여기까진 문제 없었어. 친해질 수 있겠지? 란 생각 뿐이었지.
그렇게 우린 5명씩 다녔는데 나랑 C는 D랑 얘기해보고싶어도 공감대가 없었어 근데 D가 파는 그룹이랑 내가 파는 그룹이랑 같은거야 그래서 D는 나랑 다니려구 했지 그런데 나는 아무래도 C랑 많이 친해서 D랑 다니는게 꺼려졌지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다같이 다닐걸한다)
그렇게 D한테 힘든시간이 계속되면서 나는 D도 챙겨주고 C도 챙겨주다가 C도 나랑같이 D를 챙겨주기 시작했엉
이때까지는 진짜 평화로웠는데 A가 C랑 친해지고 싶었나봐 그래서 A B C 이렇게 다니려고하고 D랑 나는 어이가 없는 거였지 C가 좀 생각을 깊게 못하는 습관이 있어서 그런지 A랑 친해지면서 나를 신경안쓰기 시작했어
지금 열불터지는게 나는 C가 나를 챙겨준걸 본적이 없어 계속 내가챙겨줬고 C는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였지 그래도 난 C랑 제일친하다고 생각했고 C가 그 전 학교에서 빠른이라고 왕따당했던 것도 말해주고 해서 좀더 챙겨줘야겠구나 싶었지 그래서 호구같게 행동한거야
난 이런걸 C한테 말했어 C랑 말하다가 C도 폭발하고 왜 자기는 다른친구를 못사귀냐고 뭐라하고 A가 갑자기 개입하고 크게 싸웧어 근데 B가 C랑만 다니기 시작하는 A랑 다시 친해지고 싶고 또 자신도 쌓인게 있지만 A를 많이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했대 그래서 B의 역할로 상황이 잘 풀어졌어
그래도 A는 남은게 있나봐 워낙에 뒤끝이 심해서 나 쪽주는 행동 많이하고 이렇게 얘기했는데도 C랑만 다니고 B랑 나랑 D랑 다니게 됐는데 우리 아빠가 암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셔서 학교를 일주일 정도 빠졌는데 D랑 B랑 다니고 있더라고 아버지 일 아는애는 아무도 없긴해 D랑 B한테 다가가도 지들끼리 얘기하기 바쁘더라
난 힘든상황에 이렇게 친구문제까지 겹치니까 서러워서 새벽까지 울다가 잠들때도 있고 D는 내가 챙겨준거 생각하나도 안하고 C만 자기 챙겨줬다면서 C한테 가더라.
그때 나 도와준게 B야 B는 맨날 나 챙겨주고 말걸어주고 했어
B랑 말하다보니까 B는 D 놀리는 재미로 지내고있대 그리고 B는 솔직히 A랑 다시 다니고싶대 그래서 우리가 C 불러서 얘기해보니까 C도 피해입은게 있다더라 A랑 다니는건 상관없고 나랑도 다니고싶긴하대 A랑 놀고있을때 내가 놀자하니까 자긴 괜찮댔는데 A가 불편하다했대 그래도 C는 앞뒤상황 모르니까 A 원망하진 않더라
지금 B랑 나는 AB C나 이렇게 다니고 싶어하는데 어떻게해야될까 A랑 나랑 계속 성격때문에 겹치고 그래 내가 꿀리는건 아닌데 A가 우릴 얕보는 느낌이 없잖아 있긴해서..
친구들끼리 홀수 너무 힘들다
나는 평범한 여학생인데 지금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5명인데 너무 힘들어서 글 쓰고있어..
호칭정리는
우리 무리 대표? 얘를 A
얘랑 친했던애를 B
나랑 친했던 애를 C
친한애가 딱히 없어서 혼자였던 애를 D
그럼 본론으로 들어갈게
학기초에는 AB C나 이렇게 친했고 우린 4명에서 다닐생각이었어 그런데 갑자기 D가 우리쪽으로 붙은거야. A랑 D랑 B는 조금씩 알고있는 사이였고 나랑 C는 전혀모르는 사이였는데 D가 막무가내로 우리랑 다니기로 한거지.
솔직히 여기까진 문제 없었어. 친해질 수 있겠지? 란 생각 뿐이었지.
그렇게 우린 5명씩 다녔는데 나랑 C는 D랑 얘기해보고싶어도 공감대가 없었어 근데 D가 파는 그룹이랑 내가 파는 그룹이랑 같은거야 그래서 D는 나랑 다니려구 했지 그런데 나는 아무래도 C랑 많이 친해서 D랑 다니는게 꺼려졌지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다같이 다닐걸한다)
그렇게 D한테 힘든시간이 계속되면서 나는 D도 챙겨주고 C도 챙겨주다가 C도 나랑같이 D를 챙겨주기 시작했엉
이때까지는 진짜 평화로웠는데 A가 C랑 친해지고 싶었나봐 그래서 A B C 이렇게 다니려고하고 D랑 나는 어이가 없는 거였지 C가 좀 생각을 깊게 못하는 습관이 있어서 그런지 A랑 친해지면서 나를 신경안쓰기 시작했어
지금 열불터지는게 나는 C가 나를 챙겨준걸 본적이 없어 계속 내가챙겨줬고 C는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였지 그래도 난 C랑 제일친하다고 생각했고 C가 그 전 학교에서 빠른이라고 왕따당했던 것도 말해주고 해서 좀더 챙겨줘야겠구나 싶었지 그래서 호구같게 행동한거야
난 이런걸 C한테 말했어 C랑 말하다가 C도 폭발하고 왜 자기는 다른친구를 못사귀냐고 뭐라하고 A가 갑자기 개입하고 크게 싸웧어 근데 B가 C랑만 다니기 시작하는 A랑 다시 친해지고 싶고 또 자신도 쌓인게 있지만 A를 많이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했대 그래서 B의 역할로 상황이 잘 풀어졌어
그래도 A는 남은게 있나봐 워낙에 뒤끝이 심해서 나 쪽주는 행동 많이하고 이렇게 얘기했는데도 C랑만 다니고 B랑 나랑 D랑 다니게 됐는데 우리 아빠가 암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셔서 학교를 일주일 정도 빠졌는데 D랑 B랑 다니고 있더라고 아버지 일 아는애는 아무도 없긴해 D랑 B한테 다가가도 지들끼리 얘기하기 바쁘더라
난 힘든상황에 이렇게 친구문제까지 겹치니까 서러워서 새벽까지 울다가 잠들때도 있고 D는 내가 챙겨준거 생각하나도 안하고 C만 자기 챙겨줬다면서 C한테 가더라.
그때 나 도와준게 B야 B는 맨날 나 챙겨주고 말걸어주고 했어
B랑 말하다보니까 B는 D 놀리는 재미로 지내고있대 그리고 B는 솔직히 A랑 다시 다니고싶대 그래서 우리가 C 불러서 얘기해보니까 C도 피해입은게 있다더라 A랑 다니는건 상관없고 나랑도 다니고싶긴하대 A랑 놀고있을때 내가 놀자하니까 자긴 괜찮댔는데 A가 불편하다했대 그래도 C는 앞뒤상황 모르니까 A 원망하진 않더라
지금 B랑 나는 AB C나 이렇게 다니고 싶어하는데 어떻게해야될까 A랑 나랑 계속 성격때문에 겹치고 그래 내가 꿀리는건 아닌데 A가 우릴 얕보는 느낌이 없잖아 있긴해서..
조언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