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너랑 사귀게 되었었던 장소에 혼자 가볼까 해, 그 길을 이제 나 혼자 걷네.. 이렇게 된게 다 내탓이기에 널 원망하지는 않아 그래도 난 여전히 사랑하고 보고싶어... 우리 다시 전으로 돌아가면 안될까... 무릎이라도 꿇고 빌고 싶다.... 보고싶어...113
너무 보고싶어
장소에 혼자 가볼까 해,
그 길을 이제 나 혼자 걷네..
이렇게 된게 다 내탓이기에 널 원망하지는 않아
그래도 난 여전히 사랑하고 보고싶어...
우리 다시 전으로 돌아가면 안될까...
무릎이라도 꿇고 빌고 싶다....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