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보기 싫은년때문에 스트레스네요

ㅡㅡ2017.06.25
조회1,002

지가 잘난지 알고 사는년이 한명있어요!
남들앞에서 잘난척만 졸라하고, 지신랑은 못났다고 하고

셀프칭찬질 장난아니구요!

뭐를 하면~ 하라고해서~ 너때문에~ 이러면서 남탓만 하구요!

 

싫은소리는 듣기 싫은지, 말도 골라가면서 하고~
뭐든지 자기는 잘한다고 생각하는 년이있는데

 

이년이 또 점보러 다니는걸 좋아해요!
거기서 하는말들은 자기는 지금 엄청 돈을 잘 벌고 있을껀데

결혼해서 그렇다고 하구요

어디가서 남밑에 일하면 남좋은일 시키는거라고,

자기장사 하라고 한다면서~
돈도 많이 벌고  잘살거라고 하면서 본인이 워낙 잘나서

어디에서나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데

그 어울림이 오래못가요! 길어봐야 2~3개월 

나중에는 뒤에서 욕을하던지 은근 따돌려서 사이 멀어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점쟁이 말도 좋은말만 믿고 나쁜말 듣고오면 잘못보는곳에 갔다왔다면서 ㅋㅋ

 

그렇게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지를 못해서

어릴적부터 돈벌러 다녔는데 유흥쪽으로만 일을 해봤던 애라서 그런지

여자들이 보기에는 그 속샘들이 보이니깐 꼴불견이더라구요

 

본인 불리한 이야기들은 꺼내지도 않아요

뻔히 아는데 알고도 모르는척 들어줄려니깐

계속 뒤에서 이친구 욕만하게되요

 

꼴보기도 싫은데 또 이친구가 어떻게보면 저렇게 사는것도

참용쓰면서 산다~ 불쌍하다~ 라는 생각도 드는데

하는행동들이 집안교육을 못받고커서 그런지 어른공경이라던지 버르장머리가

1도없어서 화가 날때도 여러번이예요~

 

어떻게 이년말에 제가 좌지우지 감정이 조절이 안되는걸 바꿀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