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정말 친하고 일주일에 2~3번은 만나는
저보다 3살 어린 동생이 있어요.
퇴근 후 만나면 밥을 먹거나, 볼링이나 노래방을 갑니다.
그런데 저번에 그러더라구요
자주 만ㄴㅏ는게 어려울 것 같다구요.
이유를 물어보니
저랑 만나서 살이 엄청쪘다네요.
그런데 전 지금 그 친구하고 놀고 먹고 했지만
안만나는 날에는 다이어터라서 운동도 하고
제 시간 보내면서 알차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애는 저 안만나는 날에도 친언니와
꼭 외식을 하고 외식을 안할경우에는
집에서 족발, 보쌈, 치킨 등등 먹을걸 다 먹고다니는걸 저한테 직접적으로 말해요.
그런데 자기가 자기관리 못해서
살찐탓을 저한테만 돌리는게
너무 어이없고 짜증납니다.
이럴때는 그 애한테 뭐라고 한마디 해줘야 하는걸까요?
제가 소심한 성격이라서
속으로 울분은 터지는데 뭐라고 하고싶어도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제가 억울해도 되는 상황일까요?
눈팅만 하다가 글은 처음 써보네요ㅠㅠ
2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정말 친하고 일주일에 2~3번은 만나는
저보다 3살 어린 동생이 있어요.
퇴근 후 만나면 밥을 먹거나, 볼링이나 노래방을 갑니다.
그런데 저번에 그러더라구요
자주 만ㄴㅏ는게 어려울 것 같다구요.
이유를 물어보니
저랑 만나서 살이 엄청쪘다네요.
그런데 전 지금 그 친구하고 놀고 먹고 했지만
안만나는 날에는 다이어터라서 운동도 하고
제 시간 보내면서 알차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애는 저 안만나는 날에도 친언니와
꼭 외식을 하고 외식을 안할경우에는
집에서 족발, 보쌈, 치킨 등등 먹을걸 다 먹고다니는걸 저한테 직접적으로 말해요.
그런데 자기가 자기관리 못해서
살찐탓을 저한테만 돌리는게
너무 어이없고 짜증납니다.
이럴때는 그 애한테 뭐라고 한마디 해줘야 하는걸까요?
제가 소심한 성격이라서
속으로 울분은 터지는데 뭐라고 하고싶어도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