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자

ㅇㅇ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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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프사보고싶은거 꾹참았다 
이제 한달이 다되어가네 
이렇게 한달 두달 세달 희미해지길 추억이든 니모습이든 
이별할 땐 내가 한없이 작아지고 작아져서 비참하게 차였지만 
깨끗히 너 잊어서 다시 예전의 나 당당했던 나로 돌아갈꺼야 
난 오늘도 몇번이나 다짐한다
다신..다신 연락안해 다신 ..이딴 거지같은 사랑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