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순간을 만났어도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매 순간을 만났어도 잊고 지내는 사람이 있다. 내가 필요할 때 날 찾는 사람도 있고 내가 필요할 땐 곁에 없는 사람도 있다. 내가 좋은 날에 함께했던 사람도 있고 내가 힘들 때 나를 떠난 사람도 있다. 늘 함께 할때 무언가 즐겁지 않은 사람도 있고 짧은 문자나 쪽지에도 얼굴에 미소 지어지는 사람이 있다. 그 이름을 생각하면 피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그 사람 이름만 들어도 못내 아쉬워 눈물 짓는 사람도 있다. 서로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사람은 지금 내곁을 지켜주는 사람이란 걸 가끔은 잊을 때가 있다. 등잔 밑이 어둡다. 너무 가까이 있기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쳐 버리고 있는 이 시간들 그 시간을 낭비하지 말 것이며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생각보다 그리 넉넉치 않으니...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갖으면 인연이 되고 공(노력)을 들이면 필연이 된다. 3번 만나면 관심이 생기고 6번 만나면 마음문이 열리고 9번 만나야 친밀감이 생깁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사람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 눈을 감고 생각 나는 사람은 그리운 사람 눈을 뜨고도 생각 나는 사람은 아픔을 준사람 외로움은 누구 인가가 채워줄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수 없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사람 그리고 사람...
한 순간을 만났어도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매 순간을 만났어도
잊고 지내는 사람이 있다.
내가 필요할 때
날 찾는
사람도 있고
내가 필요할 땐
곁에 없는 사람도 있다.
내가 좋은 날에
함께했던
사람도 있고
내가 힘들 때
나를 떠난 사람도 있다.
늘 함께 할때
무언가
즐겁지 않은
사람도 있고
짧은 문자나 쪽지에도
얼굴에 미소 지어지는
사람이 있다.
그 이름을 생각하면
피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그 사람
이름만 들어도
못내 아쉬워
눈물 짓는 사람도 있다.
서로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사람은
지금 내곁을 지켜주는
사람이란 걸 가끔은 잊을 때가 있다.
등잔 밑이 어둡다.
너무 가까이 있기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쳐
버리고 있는
이 시간들
그 시간을 낭비하지
말 것이며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생각보다
그리 넉넉치 않으니...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갖으면
인연이 되고 공(노력)을
들이면
필연이 된다.
3번 만나면 관심이 생기고
6번 만나면 마음문이 열리고
9번 만나야 친밀감이 생깁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사람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
눈을 감고
생각 나는 사람은 그리운 사람
눈을 뜨고도 생각 나는 사람은
아픔을 준사람
외로움은
누구 인가가
채워줄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수 없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