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이라 오타가 있을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려요.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결벽증인지 궁금해서 글을 씁니다. 원래 시어머니랑 같이 사는 건 아닌데 다치셔서 한달 정도 저희집에 있게 되셨어요.
그래서 저녁도 먹을게 없어 가족끼리 감자탕을 먹으러 외식을 갔습니다. 보통 감자탕 먹을 때 앞접시에다가 먹잖아요. 저희도 다같이 그렇게 먹고있었는데 시어머니께서 먹다가 배부르다며 앞접시에 남아있는걸 감자탕냄비에 쏟아버리시더라구요 그거 보고 입맛이 뚝 떨어졌어요...제가 이상한 건 가요??
집에서는 밥도 꼭 먹다가 남겨요..고기먹다 남은밥..기름이 다 묻은밥을 밥솥에 그냥 넣으시구여 .집에서도 앞접시에 덜어준거를 먹다가 냄비에 넣는 일도 다반사에요 ..제가 예민하고 결벽증인가요??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ㅠㅠ
시어머니랑 밥먹기 싫어요ㅠㅠ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결벽증인지 궁금해서 글을 씁니다. 원래 시어머니랑 같이 사는 건 아닌데 다치셔서 한달 정도 저희집에 있게 되셨어요.
그래서 저녁도 먹을게 없어 가족끼리 감자탕을 먹으러 외식을 갔습니다. 보통 감자탕 먹을 때 앞접시에다가 먹잖아요. 저희도 다같이 그렇게 먹고있었는데 시어머니께서 먹다가 배부르다며 앞접시에 남아있는걸 감자탕냄비에 쏟아버리시더라구요 그거 보고 입맛이 뚝 떨어졌어요...제가 이상한 건 가요??
집에서는 밥도 꼭 먹다가 남겨요..고기먹다 남은밥..기름이 다 묻은밥을 밥솥에 그냥 넣으시구여 .집에서도 앞접시에 덜어준거를 먹다가 냄비에 넣는 일도 다반사에요 ..제가 예민하고 결벽증인가요??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