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남친과 동거중인 26살 여자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올리네요.. 제목그대로 요번에 리니지엠 나오고나서 저한테 리니지엠깔아서 같이하자해서 저는 한 이틀? 하고 지금은 남친때메 꼴보기싫어서 삭제했습니다 대화도 주말내내 잘안했구요. 평일에는 회사퇴근 후 오면 저녁 같이 먹구 그냥 개인 휴식시간 갖게 내비둡니다 일하느라 피곤하고 덥고 스트레스 받았으니 그냥 대화만할뿐 왠만해선 그냥 자유롭게 냅둬요 근데 주말만큼은 딱히 뭘하루 나가지않아도 여행을 안가도 같이 티비도 보면서 좀 대화하며 쉬구 낮잠도 좀 자고 저녁엔 밥묵고 산책하며 얘기도 좀 나누고 하는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그저 주말에도 영화재밋는거 결제해서 틀어서 봐도 겜 계속 돌려놓고 티비봣다 폰봣다가를 반복.. 그럼서 영화 도중도중 은근 눈치라도 보는듯 영화속 인물을 가르키며 '째 왜저래??' 진짜 ..... 그럴때 대답해주기 싫어서 걍 모른다고만 하고 대답 회피합니다.. 리니지엠이 나오기전에는 평일에는 게임영상 보는거 냅두엇지만 주말내내 스타그래프트 게임영상 계속 보고.. 그거때메 서운해서 주말내내 말한마디도 안걸고 그거눈치보면서 알면서도 눈치만 보고 말한마디도 잘안걸고 계속 게임영상만 봤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대화하고 약속한게 평일엔 오빠가 겜영상을 보든 겜하든 상관없다 근데 주말에는 우리 뭐하면서 하루보낼지 좀 대화도좀 하고 의미잇는 하루 보내자라고 약속햇는데... ㅇ리니지엠이 들어서고 나서부터.. 이번에도 눈치보며 아프리카 비제이들이 리니지하는 영상 보면서 얘네 레벨 봐라 그러고앉앗고 아이템인형? 뽑기보면서 웃고잇고 갸들 리니지 어케하는지 보믄서 아 얘넨 이러구나 하믄서 혼잣말하고 앉아잇고 제가 집안일 쫌 할라고 부스럭거리면 이제야 귓구멍이 열리믄서 상황판단이 되는지 같이 할까? 라 하믄 더욱 빡이돌고 됫다카고 그냥 또 분위기 싸하게 암말도 안합니다 이번주말엔 분명 볼링치러가보자 말해놧엇고 좀 활동적이게 놀구싶엇는데 나도 좋다 그러자해놓고선 리니지하면서 하루를 보내자라고 말하는것도 어이가없엇는데 정말 주말내내 리니지만 했네요^^ 제가 볼링치러가자라고 말한건 깡그리 무시됫네요 섭섭하고 화가나는데도 암말도 안하고 말도 안걸고 호응도 안해주고 있습니다 똑같은 일로 분명 대화도 나누며 약속까지햇음서 이번에도 또 이런식으로 주말을 보냇다는게 너무화가나네요 어쩐지.. 리니지엠 나왓단 얘기들은 순간부터 찜찜햇는데 기대를 저버리질않네요.. 또 다시 대화를 유도해서 서운하고 기분안좋은 감정을 말해줘야하나요 아니면 이상태로 쭈욱 호응없이 무시만해야하나요?
리니지겜에 환장한 남자친구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올리네요..
제목그대로 요번에 리니지엠 나오고나서
저한테 리니지엠깔아서 같이하자해서
저는 한 이틀? 하고 지금은 남친때메 꼴보기싫어서
삭제했습니다 대화도 주말내내 잘안했구요.
평일에는 회사퇴근 후 오면 저녁 같이 먹구
그냥 개인 휴식시간 갖게 내비둡니다
일하느라 피곤하고 덥고 스트레스 받았으니
그냥 대화만할뿐 왠만해선 그냥 자유롭게 냅둬요
근데 주말만큼은 딱히 뭘하루 나가지않아도
여행을 안가도 같이 티비도 보면서 좀 대화하며 쉬구
낮잠도 좀 자고 저녁엔 밥묵고 산책하며 얘기도 좀
나누고 하는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그저 주말에도 영화재밋는거 결제해서 틀어서 봐도
겜 계속 돌려놓고 티비봣다 폰봣다가를 반복..
그럼서 영화 도중도중 은근 눈치라도 보는듯
영화속 인물을 가르키며 '째 왜저래??'
진짜 ..... 그럴때 대답해주기 싫어서 걍 모른다고만 하고
대답 회피합니다..
리니지엠이 나오기전에는 평일에는 게임영상 보는거
냅두엇지만 주말내내 스타그래프트 게임영상
계속 보고.. 그거때메 서운해서 주말내내 말한마디도
안걸고 그거눈치보면서 알면서도 눈치만 보고
말한마디도 잘안걸고 계속 게임영상만 봤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대화하고 약속한게
평일엔 오빠가 겜영상을 보든 겜하든 상관없다
근데 주말에는 우리 뭐하면서 하루보낼지
좀 대화도좀 하고 의미잇는 하루 보내자라고
약속햇는데...
ㅇ리니지엠이 들어서고 나서부터..
이번에도 눈치보며 아프리카 비제이들이
리니지하는 영상 보면서 얘네 레벨 봐라 그러고앉앗고
아이템인형? 뽑기보면서 웃고잇고
갸들 리니지 어케하는지 보믄서
아 얘넨 이러구나 하믄서 혼잣말하고 앉아잇고
제가 집안일 쫌 할라고 부스럭거리면
이제야 귓구멍이 열리믄서 상황판단이 되는지
같이 할까? 라 하믄 더욱 빡이돌고 됫다카고 그냥
또 분위기 싸하게 암말도 안합니다
이번주말엔 분명 볼링치러가보자 말해놧엇고
좀 활동적이게 놀구싶엇는데
나도 좋다 그러자해놓고선 리니지하면서
하루를 보내자라고 말하는것도 어이가없엇는데
정말 주말내내 리니지만 했네요^^
제가 볼링치러가자라고 말한건 깡그리 무시됫네요
섭섭하고 화가나는데도 암말도 안하고
말도 안걸고 호응도 안해주고 있습니다
똑같은 일로 분명 대화도 나누며 약속까지햇음서
이번에도 또 이런식으로 주말을
보냇다는게 너무화가나네요 어쩐지..
리니지엠 나왓단 얘기들은 순간부터 찜찜햇는데
기대를 저버리질않네요..
또 다시 대화를 유도해서 서운하고 기분안좋은 감정을
말해줘야하나요 아니면 이상태로 쭈욱
호응없이 무시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