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지 않고 간단하게 쓸께요^^~ 많은 답면부탁드립니다. 사연인 즉.. 제가 회사에서 임원분에게 휘발유티켓을 싸게 구입을 하여 A언니에게 십만원을 주고 팔앗습니다.그후 제가 친한 B언니에게 십만원 돈을 빌린것이 있어 A언니에게 제게 줄 돈 십만원을 B언니 통장으로 넣어주라고 하엿습니다.. 근데 문제는 A언니가 B언니에게 보낼돈을 깜박하고 저한테 보낸거예요근데 이자로 이천원을 더 보테서 (저랑 A언니, B언니 셋이 친합니다) 전 A언니에게 감사하다하고 B언니에게 십만원을 다시 보내겟다고 햇는데 B언니가 왜 A언니가 보낸 돈 다보내야지 십만원만 보내냐고 ㅡ,.ㅡ 원래는 자기한테 보낼꺼를 나한테 보낸거니까...자기한테 다줘야하는게 맞다고 법적으로도 그런거라고 하는겁니다. 전 납득이 안되서 아니라고 A언니가 나한테 준이자지 언니한테는 줄의무가 없지않냐고 햇는데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맘이 무척상하는거예요 그래서 전 그냥 다 줫어요 이천원갖고 진짜 왜그럴까하고 근데 주고나니 좀 짜증이 나는데 어떤게 맞는건지 갑자기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님들 그 이천원을 주는게 맞는걸까요 아님 제가 갖는게 맞는걸까요?(얼마안되는돈으로 왜그럴까 하시겟지만 그 분위기에서는 맘이 엄청 상햇어요 법적으로도 나오는데 제가 법을 몰라서 여기에 물어봅니다)
법적으로는 어떤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길지 않고 간단하게 쓸께요^^~ 많은 답면부탁드립니다. 사연인 즉..
제가 회사에서 임원분에게 휘발유티켓을 싸게 구입을 하여 A언니에게 십만원을 주고 팔앗습니다.
그후 제가 친한 B언니에게 십만원 돈을 빌린것이 있어 A언니에게 제게 줄 돈 십만원을
B언니 통장으로 넣어주라고 하엿습니다..
근데 문제는 A언니가 B언니에게 보낼돈을 깜박하고 저한테 보낸거예요
근데 이자로 이천원을 더 보테서 (저랑 A언니, B언니 셋이 친합니다)
전 A언니에게 감사하다하고 B언니에게 십만원을 다시 보내겟다고 햇는데 B언니가 왜 A언니가 보낸 돈 다보내야지 십만원만 보내냐고 ㅡ,.ㅡ 원래는 자기한테 보낼꺼를 나한테 보낸거니까...자기한테 다줘야하는게 맞다고 법적으로도 그런거라고 하는겁니다.
전 납득이 안되서 아니라고 A언니가 나한테 준이자지 언니한테는 줄의무가 없지않냐고 햇는데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맘이 무척상하는거예요 그래서 전 그냥 다 줫어요
이천원갖고 진짜 왜그럴까하고 근데 주고나니 좀 짜증이 나는데 어떤게 맞는건지 갑자기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님들 그 이천원을 주는게 맞는걸까요 아님 제가 갖는게 맞는걸까요?
(얼마안되는돈으로 왜그럴까 하시겟지만 그 분위기에서는 맘이 엄청 상햇어요 법적으로도 나오는데 제가 법을 몰라서 여기에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