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연애 끝이보일것같은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는 반년정도 만났습니다.. 만나면서 저와 정반대의 성향으로인해 많이 다투고 헤어짐 위기를 넘기며 지내고있습니다 그중.. 가장 정반대 성향은 "술" 술을마시면 조절하지 못하고 연락두절이 참 많이되는것같습니다. 술을 좋아하는편이라.. 저랑은 다르죠... 연락두절로인해 헤어지자라고 얘기가나왔지만. 앞으로 안그렇겠다고 믿어달라는 그이야기에 지금껏 만나고 있습니다. 만나면서 술이라는 상황을 만들지않으며.... 오늘 회식부분이 생겨 참여해야된다고하네요? 꼭.... 연락두절되면 헤어지자고 서로 깔끔하게 연락같은거 하지말자고 못박아놓았습니다. 진짜 전 헤어질수있을지.... 헤어질 방법 밖엔없는지 참... 답답하네요 저혼자 불안하고 초초해지고 혼자 헤어질준비하고 있고.... 이게 맞는걸까요?
"술" 연애 어렵네요 진짜.
이연애 끝이보일것같은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는 반년정도 만났습니다.. 만나면서 저와 정반대의
성향으로인해 많이 다투고 헤어짐 위기를 넘기며 지내고있습니다
그중.. 가장 정반대 성향은 "술" 술을마시면 조절하지 못하고
연락두절이 참 많이되는것같습니다. 술을 좋아하는편이라..
저랑은 다르죠... 연락두절로인해 헤어지자라고 얘기가나왔지만.
앞으로 안그렇겠다고 믿어달라는 그이야기에 지금껏 만나고
있습니다. 만나면서 술이라는 상황을 만들지않으며....
오늘 회식부분이 생겨 참여해야된다고하네요? 꼭....
연락두절되면 헤어지자고 서로 깔끔하게 연락같은거 하지말자고
못박아놓았습니다. 진짜 전 헤어질수있을지....
헤어질 방법 밖엔없는지 참... 답답하네요 저혼자 불안하고
초초해지고 혼자 헤어질준비하고 있고....
이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