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먼저 저는 갓 입학한(?) 중1입니다 .
간단히 저에대해 설명드리자면 전 주위에 여자인 친구보다 남자인 친구들이 더 많아요
이게 문제가 된거같은데
제가 주위에 남자친구들도 많아서 많이 사귀기도하고 많이 헤어지고했습니다 지금은 남친 없고요
초기에는 욕이 되게 심했어요 지금은 조금 줄었지만 수군대는건 있죠
제가 이야기를 말씀드리자면 입학을하고 남친이랑 헤어지고 조금 있다가 고백을 받았었어요
전 차는거나 거절을 잘못해서 받고 그랬지만 제가 좋아하는애가있어요 그래서 걔도 힘들고 저도 힘들것같아서 연애 도중에 헤어졌죠
그리고 몇일뒤에 제가 고백을 받아서 또 사귀고 연애중을 올리는데 그때부터였을거에요 아마
제 연애중에 응원하는글도 많았죠 그치만 3분의 1이 비판글이었어요
예를 들어 이년은 또 사귀냐 ㅋ 이런반응이 대부분이었고 저희학교에서 조금 노는 애들이있는데 그냥 가오가 90이지만 걔네가 제 글에와서 여기가 핫플인가 ㅋ 이러면서 지랄하기 시작했죠 그래서 제가 왜 내 연애중 글에서 이러냐고하니까 이런글 올라올거 예상했지않냐 , 그럼 니가 연애중을 올리지말던가 이런 반응이 대부분이었어요
저희학교는 복도가있으면
6반 5반 4반
ㅡㅡ벽ㅡㅡ
1반 2반 3반
이런식이에요 1반 3반 5반은 남자반 2반 4반 6반은 여자반이고요
걔네는 4반이나 6반애들이었어요
그때부터 애들이 저를 까기 시작했었어요
창ㄴ이다 여우다 남자애들한테 꼬리친다 반반한 얼굴믿고 나댄다 등등
전 듣고 되게 많이 울었어요 억울했거든요
꼬리칠 생각도없고 어떻게하는지도 몰라요 창ㄴ아니고요 .. 몸판적도없고 여자 카사노바라는 말도 들어봤어요 그때는 진짜 맨탈이 약해서 울었어요 그냥 .. 펑펑 .. 지금도 그리 멘탈이 쌘편은 아닌데 쌘척했어요 당하기 싫어서 욕먹기싫어서 ..
그냥 모든게 두렵고 모두 절 싫어하는것같고 스트레스 지수 검사를 학교에서했었는데 스트레스 지수랑 자살률이 1학년 통틀어서 1등이었어요
그거듣고 교무실에서 되게 많이 울었어요
저도 이렇게 제가 힘든지 몰랐거든요
지금도 그런욕많이 듣고 트라우마까지 생겼어요
혼자다니면 당할까봐 몇없는 친구들이랑 다니고 남자애들이 제가 멀리하고 욕먹을까봐 .. 애들도 저때문에 힘들까봐 ..
근데 이상황에서 또 저랑 친하던 애가 저를 깐다는걸 들었는데 진짜 눈물도 안나더라고요 슬퍼서 ..
소문때문에 힘들어요
음 .. 먼저 저는 갓 입학한(?) 중1입니다 .
간단히 저에대해 설명드리자면 전 주위에 여자인 친구보다 남자인 친구들이 더 많아요
이게 문제가 된거같은데
제가 주위에 남자친구들도 많아서 많이 사귀기도하고 많이 헤어지고했습니다 지금은 남친 없고요
초기에는 욕이 되게 심했어요 지금은 조금 줄었지만 수군대는건 있죠
제가 이야기를 말씀드리자면 입학을하고 남친이랑 헤어지고 조금 있다가 고백을 받았었어요
전 차는거나 거절을 잘못해서 받고 그랬지만 제가 좋아하는애가있어요 그래서 걔도 힘들고 저도 힘들것같아서 연애 도중에 헤어졌죠
그리고 몇일뒤에 제가 고백을 받아서 또 사귀고 연애중을 올리는데 그때부터였을거에요 아마
제 연애중에 응원하는글도 많았죠 그치만 3분의 1이 비판글이었어요
예를 들어 이년은 또 사귀냐 ㅋ 이런반응이 대부분이었고 저희학교에서 조금 노는 애들이있는데 그냥 가오가 90이지만 걔네가 제 글에와서 여기가 핫플인가 ㅋ 이러면서 지랄하기 시작했죠 그래서 제가 왜 내 연애중 글에서 이러냐고하니까 이런글 올라올거 예상했지않냐 , 그럼 니가 연애중을 올리지말던가 이런 반응이 대부분이었어요
저희학교는 복도가있으면
6반 5반 4반
ㅡㅡ벽ㅡㅡ
1반 2반 3반
이런식이에요 1반 3반 5반은 남자반 2반 4반 6반은 여자반이고요
걔네는 4반이나 6반애들이었어요
그때부터 애들이 저를 까기 시작했었어요
창ㄴ이다 여우다 남자애들한테 꼬리친다 반반한 얼굴믿고 나댄다 등등
전 듣고 되게 많이 울었어요 억울했거든요
꼬리칠 생각도없고 어떻게하는지도 몰라요 창ㄴ아니고요 .. 몸판적도없고 여자 카사노바라는 말도 들어봤어요 그때는 진짜 맨탈이 약해서 울었어요 그냥 .. 펑펑 .. 지금도 그리 멘탈이 쌘편은 아닌데 쌘척했어요 당하기 싫어서 욕먹기싫어서 ..
그냥 모든게 두렵고 모두 절 싫어하는것같고 스트레스 지수 검사를 학교에서했었는데 스트레스 지수랑 자살률이 1학년 통틀어서 1등이었어요
그거듣고 교무실에서 되게 많이 울었어요
저도 이렇게 제가 힘든지 몰랐거든요
지금도 그런욕많이 듣고 트라우마까지 생겼어요
혼자다니면 당할까봐 몇없는 친구들이랑 다니고 남자애들이 제가 멀리하고 욕먹을까봐 .. 애들도 저때문에 힘들까봐 ..
근데 이상황에서 또 저랑 친하던 애가 저를 깐다는걸 들었는데 진짜 눈물도 안나더라고요 슬퍼서 ..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
힘들고 슬프고 그래요 ..
조언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