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일주일된 직장을 잃었어요 상담좀해주세요..

zz2017.06.26
조회769
안녕하세요 이런글도 처음이고 어떻게 풀어야할지도몰라
횡설수설할거같아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이런글 올리는데가
아닌걸 알지만 저는 정말 억울해서요,,
저는 스무살초반이에요 사회생활을 하기엔 어리지만
고등학교때부터 취업준비를 하다가 부모님이 대학이라도 가라해서
그냥저냥한 대학교 들어가서 휴학하고 다시 일하고있는데요
본집에서 나와 타지에서 풀근무를 하다가 원래 일하던 직장의

점장님이랑 트러블이 나서 원치않게 그만두고 다른 직장을 구해서
일주일동안 일하고 있었습니다 채용당시 급여는 150 휴게시간은 
밥먹는 시간 한시간 매장에 근무하는사람이 두명이여서
둘 중 한명이 쉬는날에는 혼자서 풀근무를 해야하는데요
그 날에는 제대로 밥도 못먹고 십오분에서 이십분정도 끼니를 
해결하고 오는편이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자 갑자기 매장을 팔았다며
다음달까지 하라는 통보를 받았고 여기 관리자도 아닌 같이 일하는 언니에게
들었으며 관리자는 저에게 제대로된 말 한마디 없이 며칠을 보냈습니다
이주가 넘던날 저는 집세며 카드값 핸드폰요금 때문에 이리저리 일을 알아보고
있던 중에 다른 매장에 일하던 언니가 소개시켜주어 1일부터 일을 할수 있게
되었고 일주일 전쯤에 애기를 해 단기 알바도 구해졌습니다.
급여 문제로 통장 사본을 보내고 계산은 시급으로 하냐고 물어봤더니
휴게시간 다 빼고 계산한다더군요 저한테는 그런 말 한마디 없었고 미안하다는 말도
톡으로 통장사본을 보내니 죄송하게 됬어요 이런식으로 온게 너무 화나는데
원래는 휴게시간을 안쳐준다는걸 이제 알게 됬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48시간 일하면서
풀근무가 있으면 더 시간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저에게 통보 형식으로
매장에서 쫒겨나고 이 휴게시간에 대한 정당한 대가와 제대로된 사과한마디 못받고
그만둬야한다는게 너무 억울해서 글올려봐요,,,
옆집 다른언니들 말론 애기라도 해보라고 관리자분이 너무한거라며 말이라도 해보라는데
솔직히 저는 이렇게 적게 근무할줄알았으면 이 일을 시작하지도 않았고
장기로 들어온거라 이렇게 짤리면서 월급도 제대로못받고 쫒겨나는 기분이에요
너무 횡설수설해서 알아들으실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한마디로 관리자에게 어떻게 말을해야 제대로된 사과를 받을수있는지
 제가 부당하게 그만두게 됬는데 휴게시간까지 다 같이 받을수 있는지
이 점 이 궁금한거구요 저는 정말 억울하게 되서 물어보는건데 혹시 이게 제욕심인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전 생계가 급하고 이런식으로 일을 그만둬 본적도 없고
오래 일하려고 들어온건데 매장을 팔아서 갑자기 일주일만에 다음달까지 하라는데
제입장은 어떻게 되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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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매장에서 알게된사실인데 다른 언니들은 이렇게 되는걸 진작 조금은 아는 눈치였고 그상황에서 저만 모르고 두명은 ㄴ다 돈을받았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