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 성격 자체가 거짓말을 한 것으로 판명나는 쪽은 인생 자체가 쫑나는 문제라다들 신중할 수 밖에 없어서그 어느 쪽 편을 들기보다는 중립을 지키는 게 중요하단 거 나도 인정함. 그런데 이렇게 피고소인의 진술이 다, 그리고 끊임없이 번복되는데다진술 자체에도 헛점이 많이 보이고,가장 중요한 성추행 설의 전제가 되었던 일진설이 주작이었다고감귤즈가 인정한 이 판국에도중립이 어쩌고 하며 되도 않을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 때문에 어이가 없어서 글 씀. 의혹을 제기하는 거 좋지.물증도 없고 결국 양쪽 진술이랑 정황 증거 듣고 논리적 허점 찾아내는 싸움일테니까.그런데 의혹이 한 쪽에게만 편파적으로 가혹하거나 억지스러운 건제기하는 사람들도 좀 쑥스럽지 않냐? 대부분의 의혹은 다 이해는 감.강동호 통화 녹음 듣자마자 탈덕을 선언하고다른 네티즌들이 여자 측에 대한 합리적인 반박을 하기 전까지나도 그 의혹들 똑같이 느낌. 그래도 반박 자료를 제시하면 안들려 안들려요~ 어맙라ㅓㅏㅇ널'ㅔㄴ니ㅓㄹ;ㄴㅇ리이러는 건 좀 아니지 않냐고.논리로, 증거로 설득을 해도 쳐 듣지 않는 것도 또 다른 종류의 무식이야 1. 강동호의 자기를 성추행범으로 모는 전화에 대한 반응이 이상하다. 아침에 눈 뜨고 10분만에 그 통화 녹음 듣고쌍욕을 하며 그 자리에서 탈덕한 나는 이 의문을 아주 이해함.어떻게 자기 가수 인생을 쫑낼 수 있는 과거의 피해자가 따지는데뭔 개소리야? 내가 언제? 너 왜 이래? 이런 소리 안하고 나중에 전화한다는 식으로 회피만 할 수 있느냐 이거지.근데 잠 깨고 찬찬히 보니까 이게 있더군.했잖아. 뭐? 하고 묻고 놀라서 바로 전화했잖아. 이에 대해 감귤즈 중 한 명의 지인이라는 사람의 의혹 제기. 무슨 말이냐고 묻지를 않아서 저 대답이 이상하다는 거야?그럼 무슨 개소리냐 이 ㅆㄴ아 오랜만에 전화해서 이제 좀 잘 살아보려는 나한테 ㅈㄹ이냐이 정도는 해줘야 진정성 있다 나 같아도 저러겠네! 할거야?그거야 말로 궁예야.뭐? 가 무슨 말이야? 와 대체될 수 없는 말인가?결백한 사람은 저 상황에서 당연히 쌍욕이 나와야 한다 이런 댓글 진짜 많이 봤는데, 그게 진짜 궁예라니까. 궁예 싸움은 진짜 의미가 없어.나야말로 궁예를 해보자면, 그 작고 사람 꽉 찬 봉고차에서그 성추행 중에서도 가장 극악무도한 급인 성추행을 장장 30분 동안 당하는 동안오빠를 단 한번이라도, 친구를 단 한번이라도, 기사님을 단 한번이라도부르기라도 했으면 멈출 수 있었을 텐데 피고소인은 왜 안 그랬어?미친놈아 너 뭐하는 거야? 라고 허벅지 더듬자 마자 쏴 줬을 내 입장에선피고소인이 전혀 이해되지 않는데?왜 이 문제에 대해서는 피고소인에게 완전 유리한 쪽으로너무 당황하면 굳어서 아무 말도 못 할 수 있다라고 궁예로마치 그게 일반적인 것처럼 말해? 대부분의 여자가 30분 동안이나 찍소리도 못하고 당하기만 하는 거 아닌데? 피고소인의 아무 말도 못했다는 진술이 거짓말일거라고 우기는 게 아니라니들의 편향된 궁예질이 어이없다는 거야.피고소인이 그 상황에서 아무말도 못 했을 수 있는 것처럼강동호도 저 상황에서 뭐? 소리밖에 안 나왔나보지지난 6년 간 보여준 모습으로는 강동호는 욕을 아주 싫어하던데(물론 이것도 6년 간 이미지 관리한 치밀한 싸패라고 하겠지만)그래서 쌍욕쯤은 나와줘야 진정한 반응이지! 하는 사람들한테납득될 만한 욕이 안 나왔나보지 (물론 저 디엠 다 틀린 말인 거 앎. 소속사와 상의한 후라 말을 아낀 거 앎.저 안들려 안들려ㄴ러ㅣㅏㄴ;ㅇ러;ㅓ 하신 분 지금이라도 좀 들으시길.) 피고소인이 판에 올린 통화에 대한 강동호의 회피 멘트가 일반인들에게 가장 결정적인 강동호가 가해자라는 심증인가 본데그 통화가 첫 통화가 아니라는 걸 알리는 게 가장 중요한 듯. 2. 강동호에 대한 비방은 무인증이어도 믿는다. 강동호와 서로 모르는 사이인 피고소인 친구나 그 친구의 지인의 말이나저런 익명의 글은 인증이 없어도 믿지만오랜만이네 분의 글은 주민등록증에 법원 제출용 진단서, 영수증까지 다 인증해도그것이 결정적인 인증은 아니니 주작이다 빼액.너희가 생각해도 타진요랑 똑같지 않냐?그 학교에서 발급해주는 인증용 씰 내놔라 해놓고씰 내놓으니 미묘하게 저 색이 아니다 그러니 주작이다우와 타블로 무서운 사람.... 이 지랄을 떨던.제주도 전체에 함ㄱㅎ 이라는 교사 자체가 없다고 증명을 해도뭐? 안보이게 해 놓으면 안 보일 수도 있어?왜 루머임을 입증할 수 있는 모든 증거는 다 예외적인 처리가 되어있을거라고 궁예해?저기 검색해서 이름 나오는 제주도의 대부분의 선생님들은자기 개인 정보 따위는 중요한 줄도 모르는 되게 게으른 사람들이고딱 몇 명 예외적으로 안 나오게 처리해놓은 선생님이 있는데그 분들이 우연히 저 말이 루머임을 밝히는데 중요한 선생님들인거야?그래 뭐 진짜ㅋㅋㅋㅋ 뭐 저걸로 법정 갈 것도 아니고 맞다 치자ㅋㅋㅋㅋㅋ근데 니들은 스스로 안 웃겨?강동호를 일진에 성추행범으로 몰 수 있는 데이터는 다 옳고나머지는 다 구씹이고 인증도 구씹이라고 처리해 버리는 사고회로가?적당히 해라.팬톡가라느니 말투가 어떻다느니 고나리도 됐고.강동호한테 죽으라고 카톡보내고 억지쓰는 니들이 무슨 고운 말 들을 자격이 있어.그냥 강동호 팬들 입 다물고강동호 낙인 찍히는 거 보라 이거겠지 +) 강동호 팬들 하도 프듀 내내 쳐 맞아서사실 너도 느끼고 나도 느끼는 심증으로는 글도 안 쓰고법정에서 증거 채택여부 가리듯 팩트에만 기반해서중립적으로 시시비비 가려가며 글 쓰던데그것도 내가 보기엔 짠해.방구석 키보드 워리어들이 판사들보다 더 엄격하고 지랄이실거야?글 많이 쓰면 팬톡가라고, 극성떠니 비호감이라고 난리쳐서 그런지적극적으로 알리질 못했나 봐.어제 오늘 내가 프듀 본 지인들 만나보니판에서는 이렇게 해명글, 증명글이 많은데일반인들은 처음 기사 뜬 이후의 상황 모르더라.적극적으로 알리는 게 팬들이 해야 할 일 같음군소 언론 회사 기사 어차피 안 보는데죽어라 전화해서 기사 내려봤자 아무도 모르더라고.법률 싸움은 플디에게 맡기더라도팬들은 사람들한테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리자. 42820
강동호 사건 중립 운운하며 강동호 의심하는 사람들 이상한 점
이 사건 성격 자체가
거짓말을 한 것으로 판명나는 쪽은 인생 자체가 쫑나는 문제라
다들 신중할 수 밖에 없어서
그 어느 쪽 편을 들기보다는 중립을 지키는 게 중요하단 거 나도 인정함.
그런데 이렇게 피고소인의 진술이 다, 그리고 끊임없이 번복되는데다
진술 자체에도 헛점이 많이 보이고,
가장 중요한 성추행 설의 전제가 되었던 일진설이 주작이었다고
감귤즈가 인정한 이 판국에도
중립이 어쩌고 하며 되도 않을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 때문에 어이가 없어서 글 씀.
의혹을 제기하는 거 좋지.
물증도 없고 결국 양쪽 진술이랑 정황 증거 듣고
논리적 허점 찾아내는 싸움일테니까.
그런데 의혹이 한 쪽에게만 편파적으로 가혹하거나 억지스러운 건
제기하는 사람들도 좀 쑥스럽지 않냐?
대부분의 의혹은 다 이해는 감.
강동호 통화 녹음 듣자마자 탈덕을 선언하고
다른 네티즌들이 여자 측에 대한 합리적인 반박을 하기 전까지
나도 그 의혹들 똑같이 느낌.
그래도 반박 자료를 제시하면 안들려 안들려요~ 어맙라ㅓㅏㅇ널'ㅔㄴ니ㅓㄹ;ㄴㅇ리
이러는 건 좀 아니지 않냐고.
논리로, 증거로 설득을 해도 쳐 듣지 않는 것도 또 다른 종류의 무식이야
1. 강동호의 자기를 성추행범으로 모는 전화에 대한 반응이 이상하다.
아침에 눈 뜨고 10분만에 그 통화 녹음 듣고
쌍욕을 하며 그 자리에서 탈덕한 나는 이 의문을 아주 이해함.
어떻게 자기 가수 인생을 쫑낼 수 있는 과거의 피해자가 따지는데
뭔 개소리야? 내가 언제? 너 왜 이래?
이런 소리 안하고 나중에 전화한다는 식으로 회피만 할 수 있느냐 이거지.
근데 잠 깨고 찬찬히 보니까
이게 있더군.
했잖아. 뭐? 하고 묻고 놀라서 바로 전화했잖아.
이에 대해 감귤즈 중 한 명의 지인이라는 사람의 의혹 제기.
무슨 말이냐고 묻지를 않아서 저 대답이 이상하다는 거야?
그럼 무슨 개소리냐 이 ㅆㄴ아 오랜만에 전화해서 이제 좀 잘 살아보려는 나한테 ㅈㄹ이냐
이 정도는 해줘야 진정성 있다 나 같아도 저러겠네! 할거야?
그거야 말로 궁예야.
뭐? 가 무슨 말이야? 와 대체될 수 없는 말인가?
결백한 사람은 저 상황에서 당연히 쌍욕이 나와야 한다
이런 댓글 진짜 많이 봤는데, 그게 진짜 궁예라니까.
궁예 싸움은 진짜 의미가 없어.
나야말로 궁예를 해보자면, 그 작고 사람 꽉 찬 봉고차에서
그 성추행 중에서도 가장 극악무도한 급인 성추행을 장장 30분 동안 당하는 동안
오빠를 단 한번이라도, 친구를 단 한번이라도, 기사님을 단 한번이라도
부르기라도 했으면 멈출 수 있었을 텐데 피고소인은 왜 안 그랬어?
미친놈아 너 뭐하는 거야? 라고 허벅지 더듬자 마자 쏴 줬을 내 입장에선
피고소인이 전혀 이해되지 않는데?
왜 이 문제에 대해서는 피고소인에게 완전 유리한 쪽으로
너무 당황하면 굳어서 아무 말도 못 할 수 있다라고 궁예로
마치 그게 일반적인 것처럼 말해?
대부분의 여자가 30분 동안이나 찍소리도 못하고 당하기만 하는 거 아닌데?
피고소인의 아무 말도 못했다는 진술이 거짓말일거라고 우기는 게 아니라
니들의 편향된 궁예질이 어이없다는 거야.
피고소인이 그 상황에서 아무말도 못 했을 수 있는 것처럼
강동호도 저 상황에서 뭐? 소리밖에 안 나왔나보지
지난 6년 간 보여준 모습으로는 강동호는 욕을 아주 싫어하던데
(물론 이것도 6년 간 이미지 관리한 치밀한 싸패라고 하겠지만)
그래서 쌍욕쯤은 나와줘야 진정한 반응이지! 하는 사람들한테
납득될 만한 욕이 안 나왔나보지
(물론 저 디엠 다 틀린 말인 거 앎. 소속사와 상의한 후라 말을 아낀 거 앎.
저 안들려 안들려ㄴ러ㅣㅏㄴ;ㅇ러;ㅓ 하신 분 지금이라도 좀 들으시길.)
피고소인이 판에 올린 통화에 대한 강동호의 회피 멘트가
일반인들에게 가장 결정적인 강동호가 가해자라는 심증인가 본데
그 통화가 첫 통화가 아니라는 걸 알리는 게 가장 중요한 듯.
2. 강동호에 대한 비방은 무인증이어도 믿는다.
강동호와 서로 모르는 사이인 피고소인 친구나 그 친구의 지인의 말이나
저런 익명의 글은 인증이 없어도 믿지만
오랜만이네 분의 글은 주민등록증에 법원 제출용 진단서, 영수증까지 다 인증해도
그것이 결정적인 인증은 아니니 주작이다 빼액.
너희가 생각해도 타진요랑 똑같지 않냐?
그 학교에서 발급해주는 인증용 씰 내놔라 해놓고
씰 내놓으니 미묘하게 저 색이 아니다 그러니 주작이다
우와 타블로 무서운 사람.... 이 지랄을 떨던.
제주도 전체에 함ㄱㅎ 이라는 교사 자체가 없다고 증명을 해도
뭐? 안보이게 해 놓으면 안 보일 수도 있어?
왜 루머임을 입증할 수 있는 모든 증거는 다 예외적인 처리가 되어있을거라고 궁예해?
저기 검색해서 이름 나오는 제주도의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자기 개인 정보 따위는 중요한 줄도 모르는 되게 게으른 사람들이고
딱 몇 명 예외적으로 안 나오게 처리해놓은 선생님이 있는데
그 분들이 우연히 저 말이 루머임을 밝히는데 중요한 선생님들인거야?
그래 뭐 진짜ㅋㅋㅋㅋ 뭐 저걸로 법정 갈 것도 아니고 맞다 치자ㅋㅋㅋㅋㅋ
근데 니들은 스스로 안 웃겨?
강동호를 일진에 성추행범으로 몰 수 있는 데이터는 다 옳고
나머지는 다 구씹이고 인증도 구씹이라고 처리해 버리는 사고회로가?
적당히 해라.
팬톡가라느니 말투가 어떻다느니 고나리도 됐고.
강동호한테 죽으라고 카톡보내고 억지쓰는 니들이 무슨 고운 말 들을 자격이 있어.
그냥 강동호 팬들 입 다물고
강동호 낙인 찍히는 거 보라 이거겠지
+)
강동호 팬들 하도 프듀 내내 쳐 맞아서
사실 너도 느끼고 나도 느끼는 심증으로는 글도 안 쓰고
법정에서 증거 채택여부 가리듯 팩트에만 기반해서
중립적으로 시시비비 가려가며 글 쓰던데
그것도 내가 보기엔 짠해.
방구석 키보드 워리어들이 판사들보다 더 엄격하고 지랄이실거야?
글 많이 쓰면 팬톡가라고, 극성떠니 비호감이라고 난리쳐서 그런지
적극적으로 알리질 못했나 봐.
어제 오늘 내가 프듀 본 지인들 만나보니
판에서는 이렇게 해명글, 증명글이 많은데
일반인들은 처음 기사 뜬 이후의 상황 모르더라.
적극적으로 알리는 게 팬들이 해야 할 일 같음
군소 언론 회사 기사 어차피 안 보는데
죽어라 전화해서 기사 내려봤자 아무도 모르더라고.
법률 싸움은 플디에게 맡기더라도
팬들은 사람들한테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리자.